영화 ‘시니어 퀸’ 베이비부머 여고동창생들의 추억속의 영화로 제작
영화 ‘시니어 퀸’ 베이비부머 여고동창생들의 추억속의 영화로 제작
  • 홍기찬
  • 승인 2020.04.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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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베이비부머 시대를 맞아 58년 개띠 여고동창생들의 영화 ‘시니어 퀸’(각본,감독:김문옥/ 촬영;정재승/ 조명:전진승/ 편집;강희창/ 음악;강인구/ 여고동창생(60대);김선,최다형,고맹의,이예은,박숙명,김류경,유지은,호령,임연비/ 여고동창생(18세):나윤서,강수경,강다영,안유진,김채연,정채희,김효선)의 신,구세대가 드디어 총 출동하여 출연을 하였다.

시니어퀸 여고동창생
시니어퀸 여고동창생

이 영화의 스토리라인은 58년 개띠 여고동창생 맴버 ‘9인클럽’들은 40여년을 각기 다른 삶을 우여곡절속에 살아 오다가 베이비부머 시대를 맞이하여 40년만에 재회를 하며 시니어모델 활동을 하기로 의기투합한다. 이 영화의 주제는 100세 시대에 노년 인생의 화두인 ‘독거’ ’졸혼‘ ’고독사‘ ’별거‘ '황혼이혼’ '행려‘ ’우울증‘ ’치매‘ ’장애‘등에서 벗어나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여고동창생들의 희로애락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기획을 하였고 2020년 가을에 개봉을 할 예정으로 맹 촬영중이다.

뉴스포털1기자 홍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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