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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당선 후 '직무유기' 하지마라
415선거, 당선 후 '직무유기' 하지마라
  • 고성중 기자
  • 승인 2020.04.12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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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율이 가장높은 통계가 나왔다. 선거는 민심으로 나타난다
415선거, 당선 후 '직무유기' 하지마라
415선거, 당선 후 '직무유기' 하지마라
한국시민기자협회 설립자겸 사무총장
한국저널리스트대학 교육원이사장 고성중

415 선거 후, 썩어가는 대한민국 싸움정치 속에서 가장 많이 상처를 입고 있는 국민들에게 더 이상 피해를 주는 일을 삼가야 한다.

국회 계류 중인 법안처리는 산더미같이 쌓여 있다. 꿀먹은 벙어리마냥 민생은 돌보지 않고 잿밥에 눈이 멀어진 후보들, 더 이상 국민에 장난치지 말아야 한다.

이번 선거에는, 한번만 도와 달라는 립 서비스로 국민을 속이는 정치인들이 사라져야 하는 시기이다.

TV화면 속에서 발언하는 이들의 과거를 보면 현실을 볼 수 있고, 현실을 보면 국가의 미래를 예견할 수 있다. 간혹  "저게 정치인이 할 말이냐” “저게 한국 사람이냐” 시민들의 항명이 들려온다.

세금, 혈세로 국회위원의 갖은 혜택만큼 민생을 보살 펴야 할 그들이 잿밥에만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제는 대놓고 같이 죽자는 식이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싸움정치를 일삼는 조직이 최우선이다.

국민은 바보다. 내라는 세금내고 뼈 닳아지게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한국사회의 주권은 국민에게 없고 국회의원에게 특권으로 남아 민생은 갈수록 경쟁이 심한 사회구조에서 피해는 시민이 보고 있다.

제발 정신 차리자 고로나19로 약간 상승한 국격을 제발 땅에 떨어트리지 말자! 어떻게 해야 하나 ‘감시를 잘하면 될 것이다. 투표도 그 중 한가지이고 당선 후 감시도 방법 중의 하나다.

가장 많이 부패한 집단을 순서로 보면 국회, 법조계, 대학, 경찰 순이다. 모두 세금으로 운영하는 기관이다.

제발 415선거 후 비리를 멀리하고 직무유기 하지 않기를 바란다. 모든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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