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주주연대, 의료·생활비 후원증 전달
희망나눔주주연대, 의료·생활비 후원증 전달
  • 정금수 기자
  • 승인 2020.02.27 2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광역시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대만)는 경제적 빈곤으로 재활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희망나눔주주연대(의료·생활비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후원증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희망나눔주주연대’는 참여와 나눔의 가치 아래 취약계층의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에게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보건·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복지관을 통해 선정된 장애아동에게 희귀난병 입원치료비, 생활비, 보호자 치과치료비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서구장애인복지관 이대만 관장은 “경제적 빈곤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지역사회에 내제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기를 소원한다.”고 하였다.

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은 서구지역 장애인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사항은 재가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