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태양광사업'으로 친환경 늘고, 전력예비율은 효과
전북 '태양광사업'으로 친환경 늘고, 전력예비율은 효과
  • 김진아
  • 승인 2020.02.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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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이 약속한 공사 기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신뢰를 기본으로 태양광발전설치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태양광설치 우수기업이다.
출처 : 세아ENG 공식블로그
출처 : 세아ENG 공식블로그

태양광사업이 겨울철 전력 수요를 흡수하여 지난 해부터 석탄 발전 가동이 중단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력 예비율을 정상적으로 유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으로 인하여 석탄 발전 가동이 중지되었지만 태양광사업 덕분에 전력예비율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덕분에 미세먼지를 줄인 효과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었다.

세아ENG 김세아 대표는 "미세먼지가 줄어든 직접적인 원인은 석탄 발전 사업이 가동을 중단했기 때문이지만, 그로 인해 줄어든 전기 발전량은 태양광발전으로 공급하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태양광발전이 미세먼지를 줄인 것과 다름 없다"고 전했다.

태양광발전은 지난 2019년 무려 3.4GW가 보급된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는 매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태양광을 빠르게 보급하여 미세머지를 줄이고 태양광패널을 통해 생산한 전력은 한국FIT제도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목표로 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이에 김세아 대표는 "무조건 싸게 진행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이익이 아니라 설계부터 인허가 과정, 시공 및 AS과정까지 철저하게 체계가 잡힌 곳을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아ENG는 태양광패널 직접 생산 방식을 선택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고 철저한 AS시스템 체계를 마련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다.

세아ENG는 전직원이 약속한 공사 기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신뢰를 기본으로 태양광발전설치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태양광우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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