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옥감독 2020년 신작 ‘시니어 퀸’ 58년 개띠 여고동창생 9명 확정
김문옥감독 2020년 신작 ‘시니어 퀸’ 58년 개띠 여고동창생 9명 확정
  • 홍기찬
  • 승인 2020.02.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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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서 최고령 현역으로 활동중인 김문옥감독이 ‘시네마테크 충무로’ (대표: 김문옥)와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와 MOU를 맺고 시작한 영화 ‘시니어 퀸 ’(각본:김문옥,장기봉/ 감독:김문옥/ 촬영감독:정재승/ 기술감독:함철훈/ 프로듀서: 장기봉,박영호)의 58년 개띠 여고동창생9명이 우여곡절 끝에 최종 선정되어 지난 2월1일 촬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시니어 퀸 여배우들
시니어 퀸 여배우들

이 영화의 주제는 2020년을 맞이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인 58년 개띠 여고 동창생 9명이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지고 40년을 살아 오다가 100시대를 맞으며 무언가 보람있는 일을 하고자 의기투합한것이 시니어모델 활동이었다.                 여고동창생 9명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김선(시니어모델/'연극 58주점'주연), 고맹의(3집 가수/시니어모델), 최다형(2020 글로벌K뷰티스타모델콘테스트 드레스퀸 수상), 임연비(연극배우/생활연극 ‘작은 할머니’ 출연 등), 호 령(6집 가수/문경시 홍보대사), 이예은(영화배우/‘머피와 샐리의 법칙' 조연), 천화성(영화배우/중편영화 ‘미희’ 주연), 유지은(영화배우/‘머피와 샐리의 법칙’조연), 김류경(가수/영화배우)

이 영화의 라스트는 2019년 11월 9일 한옥마을에서 성공적 열린 ‘더 한복 쑈’에 이어서 2020년 3월12일~19일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4대 패션위크 두바이패션쑈’에 한국 최초로 참가권을 받아 시니어 모델들이 참가하여 세계적으로 한국의 시니어 모델들의 성공담을 그린다.

뉴스포털1기자 홍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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