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의 천사” 韓國 알루미늄 協同組合 석 경희 팀장
“중증 장애인의 천사” 韓國 알루미늄 協同組合 석 경희 팀장
  • 김승수
  • 승인 2020.01.07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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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루미늄 공업협동조합 팀장
배움에 끊임없는 熱情을 더하는 主人公
봉사를 實踐하며 삶의 소중함을 더하는 겸손한 팀장

 2019년 筆者는 大田廣域市 西區 둔산대로 117번길에 위치한 자그마한 事務室을 찾았다.

넓은 空間에 파티션없이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勤務를 하고 있는 中年의 두남자(전무,부이사장)의 의 仁者한 모습이 주루루 흐르는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한국알루미늄공업협동조합 연합회에서 회원사들의 애로점과 거기에 따른 부가적인 서포트를 해주는 사무실(기관)이었다.

"하루는 다시 새벽이 없고,청년은 두번오지 않는다"도연명의 '성년부중래,일일난재신'경자년을 시작하는 힘찬 일출이 떠올랐다.
"하루는 다시 새벽이 없고, 청년은 두번오지 않는다"도연명의 '성년부중래, 일일난재신'경자년을 시작하는 힘찬 일출이 떠올랐다.

그곳에서 홍일점으로 근무하는 석 경희 팀장을 볼수 있었다.

중증장애 시설에서 정해진 時間에 訪問하여 같이 相互 부족한 부분에 대한 相談을 틈틈이 해주면서 사랑을 實踐하고 있다.

장애 시설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따스한 모습의 석경희 팀장
장애 시설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따스한 모습의 석경희 팀장

석경희 팀장은 “ 봉사라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내가 좋아서 아이들이 좋아서 하는 당연한 일에 쑥스럽게 칭찬하는 것이 부끄럽다. 제가 많이 배우는 자리입니다.”라고 말하는 웃는 앳된 모습이 눈에 선하게 다가온다.

석경희 팀장은 금번 2019.12.09.~12.27까지 3주간 집합교육을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장소에서 교육을 받은후 어려운 시험을 거쳐서 ‘품질관리담당자’ 라이센스를 取得하였다.

한편의 '시'로서 마음을 달래며 하루를 열심히 열어가는 그녀의 모습은 천사를 닮아 가고 싶다고 한다.
한편의 '시'로서 마음을 달래며 하루를 열심히 열어가는 그녀의 모습은 천사를 닮아 가고 싶다고 한다.

품질관리 자격은 합격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3년마다 1회의 품질관리담당자 정기교육을 통해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고 한다.

品質을 향상 시키기 위한 政府의 의지가 담긴 라이센스는 취득하기가 쉽지는 않다고 한다. 금번 품질관리담당자 라이센스를 취득한 석경희 팀장에게 박수를 보내며, 응원을 보낸다.

앞으로 더 큰 成長과 發展이 함께 하길 祈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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