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옥감독의 베이비부머 세대의 청춘찬가 ‘시니어 퀸’ 영화로 제작한다.
김문옥감독의 베이비부머 세대의 청춘찬가 ‘시니어 퀸’ 영화로 제작한다.
  • 홍기찬
  • 승인 2020.01.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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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무머(1955~1963년)의 맏형격인 55년생이 만65세, 올해로 법정 노인이 되는 해이다. 따라서 베이비무버들의 제2의 청춘을 권리처럼 즐길수 있는 영화 ‘시니어 퀸’ (각본: 김문옥/ 감독: 김문옥/ 촬영: 정재승/ 기술감독: 함철훈/ 주연:김선, 정인철, 이예은, 한미래, 김지인, 임연비, 유지은, 김류경)이 영화로 제작된다.

"시니어퀸" 여고동창생들
"시니어퀸" 여고동창생들

이 영화는 58년 개띠들인 여고 동창생 7명이 각자 우여곡절로 살아온 40년후에 다시 모여 100세 시대에 못 다 이룬 꿈과 제2의 신나는 노년인생을 구가하는 스토리라인 이다.  비영리 영화인단체 ‘시네마테크 충무로’(대표: 김문옥)과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가 MOU를 맺고 지난 12월31일 본격적으로 촬영에 돌입한 이 영화는 약 728만명의 베이비부머에게 공감을 주는 영화가 될것이라고 한다.

뉴스포털1기자 홍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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