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대기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칼럼] 대기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조용철
  • 승인 2019.12.11 0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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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강사 A, 업무상 말을 많이 하다 보니 목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강의를 할 때마다 표정이 좋지 않고, 질이 떨어졌다.
50대 A는 20년 경력의 베테랑 강사이다.
5년 전부터 목의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러다 지인의 추천으로 은행을 하루 10알씩 꾸준히 먹은 뒤 예전의 목 상태로 돌아왔다."

 

위의 강사 A처럼 대기 질이 매우 안 좋은 요즘, 목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아침마다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해야 되고, 마스크 없이는 밖을 나설 수 없으며, 공기청정기는 필수 가전제품이 되었다.

이럴 때일수록 기관지에 신경 써야 하는데 특효약이 은행이다. 예로부터 기관지, 천식에 좋다고 소문날 정도로 폐와 면역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고, 장코플라톤과 칼륨은 혈액순환, 혈관 강화를 하여 기관지를 더욱더 튼튼하게 한다.

노란 은행잎은 책에 꽂아두면 구충 효과가 있는데, 바로 베타카로틴 성분 때문이다.

또한, 암세포억제와 피부노화억제 효과까지도 있다.

이렇게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기에 성인 하루에 10알, 어린이를 3알로 제안하고 있다.

청산배당체라는 독성이 있어 맨손으로 만지는 것을 금하며, 날것보다는 구워서 먹어야 한다.

 

산업화로 빠른 발전과 편안한 삶이 왔지만, 그에 따른 부족용이 동반되었다.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전 세계가 인식하고 화석연료를 무공해 에너지로 대처하고 있는 상황이다.

친환경 먹거리 또한 많은 노력들로 인하여 유기농, 무농약, 무항생제, 유기축산물 등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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