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사회 ‘베품’& ‘나눔’을 실천하는 대전 중구 태평동 카페(Cafe) 335
대전 지역사회 ‘베품’& ‘나눔’을 실천하는 대전 중구 태평동 카페(Cafe) 335
  • 김승수
  • 승인 2019.12.02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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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을 위한 베품의 봉사자 카페 335대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김 국 향 대표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김낙례 태평동 동장 /태평동 지킴이 정태수 통장

   지난 11월 21일 기자는 훈훈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대전 동구청 일자리 창출사업과 관련하여 3개월 동안 우송대학교 평생교육원(김시중원장)에 주관하여 3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외식카페 創業者(창업자) 과정 10명은 이론수업3시간과 오후실습3시간 이상을 병행 하루 6시간 이상 집중교육을 한 10명중 7명이 창업에 성공하여 현재 대전지역에서 open을 하여 운영하고 있다.

우송대학교 외식카페과정에서 사업계획서를 발표하고 있는 카페 335 김국향대표
우송대학교 외식카페과정에서 사업계획서를 발표하고 있는 카페 335 김국향대표

그중 이론과 실기 점수에서 단연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김국향 대표는 2019년 10월에 태평동 335-2번지 에 위치한 카페 335(삼삼오오)를 오픈하여 運營(운영)을 하고 있다.

대전 중구 태평동 335-2 번지에 위치한 카페 335 전경
대전 중구 태평동 335-2 번지에 위치한 카페 335 전경

김국향 대표는 배움에 대한 끊임없는 挑戰(도전)을 통하여 현재 대전대학교 경영학과를 다니면서 평소의 꿈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로 모범적인 남편과 슬하에 자녀 2명과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다 같이 잘먹고 잘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投資(투자)하며, 헌신적으로 임하는 아주 모범적인 이 시대가 요구하는 眞正(진정)한 주부이며,현재 카페 335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이다.

우송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카페 창업자과정에서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하는 김국향 대표
우송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카페 창업자과정에서 수료증을 받고 기념촬영하는 김국향 대표

김국향 대표는 이러한 주부로서의 내실속에서도 틈틈이 자기개발을 하며 실력을 연마해오던중 동구청 일자리 창출사업 외식카페 과정에 당당히 합격하여 성실한 자세로 이론과 실습을 훌륭하게 소화 해내어 審査(심사)敎授(교수)들로 부터의 좋은 성적을 얻어 정부자금 1천 2백만원의 창업자금(Seed Money)을 지원받아 운영을 하게 되었다.

카페 335라는 상호를 작명하게 된 이유는 평소 지인들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하고 있어 주변사람들로부터 상호 공모를 몇 개 설정한 후 그중에서 제일 걸 맞는 상호를 컨택하게 되었다고한다. 그 이유는 현재의 카페 335 장소 주소가 태평동 335-2번지에 착안을 하여 간단명료하고 사람들에게 각인 시키기 쉬운 335(삼삼오오)로 정했다고 한다. 약 10평정도도 안되는 조그마한 공간이며, 동네어귀와 대로변의 골목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쉽게 눈에 뛰지 않은 장소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처음 1개월 동안 사은행사기간에는 로 1,000원으로 행복감을 지역주민들에게 베품의 커피를 선보였다.

1개월동안 이탈리안 5대 커피 한잔에 1,000원의 "고객사은행사"를 한 카페 335
1개월동안 이탈리아 5대 커피 한잔에 1,000원의 "고객사은행사"를 한 카페 335

1천원의 커피라고 해도 김국향 대표의 좋은 재료와 정성을 담아 내기에 주변으로부터 빠르게 홍보가 되었고 타고난 심성과 서비스 마인드를 통하여 동네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어 태평동의 명소가 되었다. 그러한 관계로 약 1개월정도의 운영으로도 입지를 구축하는데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다. 김국향 대표는 “돈을 벌기위한 마음보다는 제가 평소 하고 싶었던 분야이고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받아서 운영을 하는 만큼 이 지역에 터전을 잡은 어른 공경이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며, 이러한 수익의 일부를 지역주민과 어른을 위해 작은정성을 나누며 태평동의 명소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카페 안에 나란히 진열한 카페 335 김국향 대표 수료증및 표창장이 오래동안 준비한 열정이 숨어있다.
카페 안에 나란히 진열한 카페 335 김국향 대표 수료증및 표창장이 오래동안 준비한 열정이 숨어있다.

지난 18일(月) 김낙례 태평동 동장과 정태수 통장을 카페 335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지역경로당에 조그마한 정성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한 후 동네 경로당에 오고가는 어른들에게 점심한끼를 대접할수 있는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는 김낙례 동장, 정태수통장 멘토링을 하는 지도교수가 참석 훈훈한 정이 오가는 현장을 지켜보았다고 한다.

좌로 부터 카페 335 김국향 대표, 김낙례 중구 태평동 동장, 정태수 태평동 통장
좌로 부터 카페 335 김국향 대표,  정태수 태평동 통장, 김낙례 동장

이러한 감사한 마음을 전달 받은 김낙례 동장은 “아름다운 미모만큼 지역 동네 어르신을 위해서 노력해 주는 고마움을 잘 전달하여 김 국향 대표의 정을 지역 어른들과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태수 통장은“과거 본인 또한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가정과 주변의 사랑으로 암을 극복할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렇게 샹냥하고 예쁜 대표가 이곳에 오셔서 사랑의 '孝'(효)를 실천하는 모습에 매우 기쁘고 감동하였다.”고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태평동 경로당 어르신에 식사한끼를 대접하고자 하는 작은 금일봉을 전달하는 김국향 대표
태평동 경로당 어르신에 식사한끼를 대접하고자 하는 작은 금일봉을 전달하는 김국향 대표

필자는 김국향 대표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 들을수 있었다. “주부로서 남편의 사랑속에서 두자녀와 가정을 일구어 가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이젠 두딸도 어느정도 성장을 해서 부모의 손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어릴적보다는 훨씬 여유롭다고 하며 그동안 시댁과 친정 남편으로부터 받은 부분들에 비하면 ‘鳥足之血’(조족지혈)에 불과한 부분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며 내게 경험의 가치를 주신분들과 함께 사회적인 공동체 안에서 봉사의 價値(가치)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말했다.

중구 태평동에서 지역민을 위해 노고 많은 김낙례동장, 정태수 통장
중구 태평동에서 지역민을 위해 노고 많은 김낙례동장, 정태수 통장

이러한 결정체들로 하여금 크고 넓은 것도 중요할수 있지만, 정부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제는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자신도 성장하고 주변사람들도 챙기면서 아직도 못다한 공부를 계속해서 해 나갈것이게 계속해서 지켜보고 응원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시대는 진정한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자신의 利益(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부분이 어쩌면 定量的(정량적)으로 다가옴에도 定性的(정성적)인 부분을 생각하며 효를 실천하고 사랑을 전달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CEO는 생각의 깊이 부터가 다르게 다가온다.

지역 주민과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사랑의 메신저 봉사를 실천하는 카페 335 대표
지역 주민과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사랑의 메신저 봉사를 실천하는 카페 335 대표

이젠 한 장의 달력이 남았다. 그동안의 가치의 삶을 향해 각자가 열심히 달려온 만큼 선행의 기쁜 소식이 많이 들려오길 바란다. 묵묵하게 사랑을 실천하는 CEO가 있다는 것에 훈훈함을 더해준다. 12월도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실천하길 기대해본다.카페 335의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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