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모작 인터뷰] 1600년 역사의 고찰 갑사에서
[인생이모작 인터뷰] 1600년 역사의 고찰 갑사에서
  • 김용진
  • 승인 2019.11.01 2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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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가을이 갑사에서도 펼쳐진다

"하늘과 땅과 사람 가운데에서 갑이 되는 절, 갑사" 노송과 느티나무 숲이 잘 우거진 갑사는 계룡산 서북쪽에 위치한 고찰이다. 동학사에서 3시간 이상 도보로 접근이 가능한 갑사는 서기 420년 백제 구이신왕 원년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전국방송취재본부장으로서 그리고 유튜브 인생이모작 크리에이터로서 방문한 갑사에는 지금 어떤 모습이 펼쳐지고 있을까? 춘천 삼운사 금강불교대학 340명 동문을 이끌고 갑사 순례길을 나선 이계천 총동문회장과 정애영 총무와도 인터뷰를 해 보았다. 그리고 갑사 주차장을 관리하고 있는 갑사 토박이 이석구 씨와 수원에서 찾아온 기성수 씨 부부와도 만나 보았다.

2019년 가을에는 고운 단풍이 내려앉는 갑사나 신원사 지역으로 가 보아도 괜찮을 듯 싶다. 다시 오지 않을 가을이기에...

2019년 가을을 담는 갑사
2019년 가을을 담는 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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