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모작 인터뷰]오병화 대표는 결손가정 자녀 '인권운동가'
[인생이모작 인터뷰]오병화 대표는 결손가정 자녀 '인권운동가'
  • 김용진
  • 승인 2019.10.08 2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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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손가정의 자녀들을 입법으로 보호하라

(주)시모나ID 오병화 대표이사는 전)대통령 직능 총괄본부 자문위원장 세종시 투자자문관. LH 경영투자 심사위원.전 교원그룹 본부장.대학교 교육실장등을 했으며 국가정책자문에 중추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경제인이다. 그는 금강산관광 기획을 우리나라 최초로 하여 현대에 제안 하였고 참여정부 시절에 아파트를 소유하지 않은 사람에게 당첨 우선권을 부여하는 '청약가점제'를 제안하였고, 이명박 정권기에는 국내 최초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설립과 '24시 편의점에서 상비약 판매안'을 제안하였던 당사자이다.

오병화 대표이사는 결손가정의 자녀들이 부모로부터 방치되고 그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주목하고 부모들의 책임있는 행동을 법으로서 강제하도록 하며 동시에 이혼 숙려기간과 가정 폭력으로 자녀가 어린이 보호소에 있을 때 부모들에게 일정시간 교육을 받게 하고, 시험으로 테스트하며 잘못된 가치관을 수정하여 올바른 가치관으로 가정을 이끌게 하자는 취지의 제안을 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행복 코디네이터 활성화 관점에서 이러한 오병화 대표의 의견을 직접 들어 보았다. 유튜브에서 중년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인생이모작'과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인터뷰를 지금 들어보면 어떨까? 날마다 대한민국이 더 행복한 나라로 발전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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