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2019-하계학기) 평생교육원 사회복지현장실습 종강
대전대학교(2019-하계학기) 평생교육원 사회복지현장실습 종강
  • 김승수
  • 승인 2019.08.25 1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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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용교수 40여명 현장실습 기관 방문 現況(현황) 및 점검 Check(체크)
40여명 전원 한명의 落伍(낙오) 없이 實習通過 (실습통과)
김경운 반장 노고 치하 종강 '떡' 파티 실습생들의 작은정성을 모아 지도교수 감사선물 전달

    2019년 8월 20일 處暑(처서)를 3일 앞두고 여름의 기나긴 時間(시간)은 社會福祉士(사회복지사)를 꿈꾸며 挑戰(도전)하는 學友(학우)들에게는 이유가 될수 없었다.

2019.8.20(화)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과목 종강날 이진용 지도교수의 말에 경청하고 있는 실습생 학우들
2019.8.20(화)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과목 종강날 이진용 지도교수의 말에 경청하고 있는 실습생 학우들

이진용 指導敎授(지도교수)를 中心(중심)으로 하는 출석수업(7일)과 竝行(병행)하며 實習(실습)을 신청한 실습생들은 각 기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client와 진정한 奉事(봉사)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現場 (현장)실습기간이었다.

종강일까지 발표하지 못한 실습생들에게 강행군을 시키고 있는 이진용교수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시간을 꽉꽉채우는 지도교수에 맞춰 실습기관분석 보고 발표를 하고있는 두명의 실습생
종강일까지 발표하지 못한 실습생들에게 강행군을 시키고 있는 이진용교수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시간을 꽉꽉채우는 지도교수에 맞춰 실습기관분석 보고 발표를 하고있는 두명의 실습생

이날(2019.8.20'火')은 마지막 종강 시험을 본후 책걸이 겸 쫑파티를 실습생들 십시일반으로 준비하여 지도교수의 노고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음의 열정으로 불굴의 투혼을 불사른 40여명의 사회복지사 실습생들은 저마다의 노력의 성과에 대하여 다 같이 둘러 앉아 간단한 식사대용 '떡'을 먹으며

사회복지 실습과목을 신청한 실습생들이 십시일반으로 준비한 책걸이 종료 '떡'
사회복지 실습과목을 신청한 실습생들이 십시일반으로 준비한 책걸이 종료 '떡'

그동안의 실습 스토리에 대하여 德談(덕담)으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이것이 끝이 아닌 새로운 挑戰(도전)이라는 사실과 앞으로 펼쳐질 사회복지사로서의 矜持(긍지)와 자부심속에 엄격한 도덕성을 필요로하는 "사회복지사선서"를 통하여 복지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춤과 더불어 국가적으로 社會保護(사회보호)를 받아야 하는 '弱者'(약자)에게 온 精誠(정성)과 마음을 합하여 같이 잘먹고 잘사는 그런 동행 행복사회를 추구하고자 마음을 다잡은 아주 아주 의미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사회복지사 실습기간에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깁스를 하고 '기관분석보고서'PT를 하고 있는 대단한 실습생(2명)이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실습기간에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깁스를 하고 '기관분석보고서'PT를 하고 있는 대단한 실습생(2명)이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선서문

하나, 나는 모든 사람들이 人間(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尊嚴性(존엄성)과 社會正義(사회정의)의 信念(신념)을 바탕으로, 개인,가족,집단,조직,지역사회,전체사회와 함께 한다.

하나,나는 언제나 소외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의 편에 서서, 저들의 인권과 권익을 지키며, 사회의 불의와 부정을 거부하고,개인이익보다 공공이익을 앞세운다.

하나,나는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을 준수함으로써, 도덕성과 책임성을 갖춘 사회복지사로 헌신한다.

나는 나의 자유의지에 따라 명예를 걸고 이를 엄숙하게 선서합니다. 이것이 "사회복지사 선서문"이다.

이진용 敎授(교수)는 “더운 여름날 한분의 落伍者(낙오자) 없이 現場實習(현장실습)을 잘 마무리 한것에 대한 인사말과 함께 이것이(사회복지사실습)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 앞으로 서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사회복지사가 되길 바라며, 사회적 약자를 잘 보살피고 안아주며 상생하는 멋진 대한민국의 사회복지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강 시험을 본후 사회복지사 자격증 신청과 관련하여 전달을 하고있는 지도교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40여명의 예비 사회복지사
보고서 발표를 하고있는 학우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40여명의 예비 사회복지사

김경운 반장은 “그동안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여 실습생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준 이진용 교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실습생들의 정성을 모은 작은 선물을 실습생을 대신하여 傳達(전달)하며 始終(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연출에 많은 수고를 해주어 무사히 실습을 마칠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를 하였다.

현장실습이 종료됨에 따라서 '사회복지사 자격증 신청에 대한 일정안내등 유인물을 전해주었다.

첫 번째, 실습을 마친 실습생은 2019년 9월 2(月)~4(水)까지 성적확인및 강의평가를 해야하며, 2019년 9월 5(木)~7(土)일까지는 성적확정 및 열람을 할수 있으며 확정후 학점인정 신청을 할수 있다.

또한 2019년 10월 1(화)~2019년 4분기 학점인정 신청기간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인정 온라인 신청(개인)을 할수 있다.(http://www.cb.or.kr) 학점인정 신청후 처리기간은 최소 7일에서 최대 60일 소요(처리결과는 국평원에서 확인가능)된다.

이러한 과정이 끝나면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인정 승인(성적증명서 발급가능)이후 자격증을 신청할수 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신청은 ‘상시’가능하다.

성적확인 및 강의평가 안내와 관련하여 강의평가 후 성적확인이 가능 하며, 評價(평가) 요소 및 評價比率(평가비율)은 실습평가서 : 50%+기말고사:10%+과제물:20%+출결:10%+기타(실습일지)10% 토탈 100%이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신청방법 안내는 個別的(개별적)으로 사회복지사 지방협회에 ‘상시’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장소로는 사회복지사 지방협회이며 대전(042-254-7109)은 우편번호:34917이며, 대전광역시 보문로 246 대림빌딩 806호 이며,계좌번호는 국민은행 480401~04~076644,세종은 연락처:070-5029-1355,우편번호:30035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길 97-7 계좌번호는 신용협동조합:131-017-073이다.

신청방법으로는 해당 지방협회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는데 우편또는 직접방문하여 제출하면된다, 해당 지방협의 계좌로 자격증 수수료 1만원을 입금하며 접수가 완료된다.

자격심사후 등기발송 또는 직접수령을 선택하여 자격증을 수령 받을수 있다.

처리기간은 7일~10일 정도 소요된다. 申請書類(신청서류)에는 社會福祉資格管理(사회복지자격관리)센터 홈페이지(http://lic.welfare.net)를 참조하기 바란다.

종강말미에 원탁으로 둘러 앉아서 준비한 간편한 식사대용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 40여명의 예비사회복지사
종강말미에 원탁으로 둘러 앉아서 준비한 간편한 식사대용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 40여명의 예비사회복지사

신청서류에는

① 자격증 발급 신청서 1부(사회복지자격관리센터 홈페이지 참조)

② 졸업증명서 1부(대학교 졸업자인 경우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학위를 받은 경우 학위증명서를 제출)

③ 성적증명서 1부( 학점은행제로 14과목을 모두 이수한 경우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성적 증명서 1부, 대학에서 4과목, 학점은행제 10과목 이수와 같이 여러 기관을 병행하여 이수 한 경우에는 대학성적증명서 1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성적증명서 1부를 각각 제출 할 것)

④ 사회복지현장실습확인서 1부(실습기관에서 발급받은 확인서 원본)

⑤ 기본증명서 1부(읍면동 주민 센터 에서 90일 이내 발급한 서류 원본

⑥ 반명함판 사진 2매(6개월 이내 탈모상반신 반명함판 사진(3×4㎝)

상기의 서류를 갖추어서 제출하면 된다.

금번 하계학기(2019년 7월 3일~8.20일)동안 이루어졌던 하계 사회복지 현장실습을 통해서 한층 더 成熟(성숙)해져 있는 본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현장실습 기간이었다고 실습생들은 이구동성으로 말을한다.

특히 그중에서도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같이 학습하고 있는  동기생  김경숙, 임성수, 임은선, 강민영,김승수 학우는 사람의 한계는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다같은 공동생활을 하면서도 사람측에 끼지도 못하고 조직에 있어서 해가 되는 존재감들이 사회 곳곳을 멍들게 한다는 사실과, 조직원으로서 가까이 하기에는 먼 부류들이 있어서 다양성에 대한 존재감을 알수 있었던 뜨거운 2019년의 여름 경험이었다고 말한다.

이날 다 같이 원탁에 둘러 앉아서 담소를 나누는 정감 어린 상황을 마치고 임성수 학우의 '생일뒤풀이'를 준비해준 임은선 학우와 김경숙,강민영,김승수 학우는 인근 '시골집'일반음식점에서 케이크를 점화하고 촛불의식을 통해서 가까운 동기생들의 끈끈한 모습을 연출하였다. 이날 강민영 학우는 그동안 실습기간 동안 고마웠다며 고마운 표시를 마지막까지 해주어 더욱 훈훈한 분위기 였다. 각자 도생의 길을 향해 늦은 시간 집으로 향하는 동기생들의 모습속에서 배움의 한계와 人間關係(인간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일깨운 시간들이었다.

사회복지사 실습 과목 종강을 마친후 동기생들이 준비한 임성수 학우의 생일파티에 모여서 축하를 해주고 있는 김경숙,임은선,강민영,임성수,김승수 학우
사회복지사 실습 과목 종강을 마친후 동기생들이 준비한 임성수 학우의 생일파티에 모여서 축하를 해주고 있는 김경숙,임은선,강민영,임성수,김승수 학우

인강(인터넷강의)으로 배우고 실습과목을 이곳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에 申請(신청)한 실습생들은 終講(종강)을 하게되면 특별한 이슈가 존재하지 않는한 각자의 위치에서 훌륭하게 과업을 수행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끌면서 때론 몸서리 치는듯한 서러움과 외로움 괴리감에 몸부림칠지 모른다. 하지만  그동안 科程(과정)속에서  담금질 되었던  오롯이 自身(자신)의 몫으로 돌려야 하며 홀연히 홀로서기를 통해 더욱 빛나는 행복한 존재가 되어 희망의 미래가 되길 소망한다.

아름다운 별들은 누구의 모습인가 무수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은 어쩌면 살아온 언저리의 나의 모습의 '빙점'일수 있을지 모른다. 사회복지사의 길은 험난하고 쉽진 않아도 적어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그런 길이되길 바란다.

'偶然(우연)'인지,必然(필연)인지,피그말리온(Pygmalion) 이펙트(effect)를 꿈꾸는 동질감인지 같이 모여 같은 지도교수 하에 실습을 통해 느낀 40여명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사랑이 함께하길 바라며 끝까지 이끌어준 이진용교수에게도 넉넉한 하늘의 사랑과 불교의 자비가 함께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