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부상설 일축. PO 2차 ‘BMW 챔피언십’ 출전 확정.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부상설 일축. PO 2차 ‘BMW 챔피언십’ 출전 확정.
  • 스포츠 유동완기자
  • 승인 2019.08.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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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유동완기자]

'타이거 우즈' PO 2차전 'MBW 챔피언십' 출전
'타이거 우즈' PO 2차전 'MBW 챔피언십' 출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페덱스컵 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의 메디나 컨트리클럽 넘버 3 코스에서 열리는 ‘BMW 챔피언십’ 티 타임이 발표됐다.

우즈의 이름이 보인다. 오전 11시 54분 빌리 호셀(미국)과 판청충(중국)과 한조에 편성된 우즈가 자웅에 나선다.

PO 2차전. 우즈의 출전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으나, PGA 측은 13일(한국시간) 티타임을 오픈하며 우즈의 출전 소식을 알렸다.

지난 9일(현지시간) PO 1차전 우즈는 2RD 직전 기권을 선언해 화재가됐다.

당시 우즈는 “금요일 아침 일찍 치료를 받으러 갔지만, 불행히도 여전히 경쟁할 수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우즈는 지난 6, 7일 프로암 경기와 공식 연습라운드에서 9홀 만으로 소화했다. 이날 우즈는 웨지 샷, 퍼트를 위주로 시간을 보냈고, 이 사실이 알려지자, 우즈의 부상설이 수면으로 떠올랐다.

또한기권 소식은 부상설이 고개를 들만한 충분한 이유였다.

그러자, 슈타인버그는 “노던 트러스트 철회 결정은 대부분 예방책이며, 이것이 장기적인 부상이라는 징후는 거의 없다”라고 부상설을 일축했다.

우즈의 페덱스컵 랭킹은 38위다. 지난해 ‘투어 챔피언십’ 우승한 우즈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기 위해서 이번 주 30위까지 끌어 올려야된다.

페덱스컵 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은 페덱스컵 랭킹 30위까지만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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