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남경산기도원... 공주 아름다운기도원 축복성회 열려
장성 남경산기도원... 공주 아름다운기도원 축복성회 열려
  • 최행영 기자회원
  • 승인 2019.08.1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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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 남경산기도원(원장 김대성 목사)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산상 축복성회를 열고 있다.

국립공원 내장산(백암산) 남쪽 장성댐 상류 남창골에 위치한 남경산기도원은 60년 전통의 축복과 기적의 동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성회에는 김대성 목사를 비롯 유재명 목사, 김문훈 목사(사진), 장경동 목사, 장향희 목사, 강희만 목사, 김재욱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갈급한 영혼들에게 생수같은 말씀을 전하고 기도와 찬양, 시간마다 은혜의 자리로 인도하고 있다.

특히, 재밌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장경동 목사는 고등학교 시절 남경산기도원에서 기도하며 은혜를 받아 목회자의 길로 들어선 추억의 장소라고 간증하고 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 각 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울창한 숲과 계곡물이 흐르는 기도원 주변에서 영적 충전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듯 싶다.

한편, 최근에 설립한 충남 공주 아름다운기도원에서도 김대성 원장을 비롯한 유명한 목사들이 강사로 나서 지치고 곤한 영혼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회복의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찬송가>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밑 안전한 그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손으로 덮으시네~

2)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손으로 덮으시네~

1) 곤한 내영혼 편히 쉴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곳에 있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2) 능치 못한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모든짐 대신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곳에 있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최형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