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가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바란다
시민기자가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바란다
  • 고성중 기자
  • 승인 2019.07.18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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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건강하지 않는 이유는 많이 배워서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는 공적근무자들이 많기 때문
윤석렬 검찰총장은 충암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대구·서울·부산·광주지검 검사를 거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2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전고검 검사,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윤석렬 검찰총장은 충암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대구·서울·부산·광주지검 검사를 거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2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전고검 검사,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검찰 총장님, 건강한 한국사회를 만들어 주실 순 없나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사회가 더러 우니 국가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국사회가 불안하고 믿을 기둥이 없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은 기만당하는 사회에서 아이를 낳아 살고 싶지 않을 것 입니다.

가난해도 행복한 마음을 모아야 하는데, 권력이 국민을 속이고 공직자가 바로서지 않습니다.

양형기준이 약해서입니다. 많이 배워서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는 공적근무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공직자 벌을 강화해야 합니다.

국민의 25%가 이민을 가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으니 더러운 사회구조에서 참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사회는 누가 망치고 있는지 아실 겁니다. 이번 취임 시 부터는 권력을 차단한 강력한 의지로 '국민이 안정감' 있고 '배신감' 들지 않는 국가에서 살아가도록 목숨을 다해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과거의 대통령들은 교도소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시민을 기만하고 세금을 남용하면서 국민을 얕잡아 보면서 말입니다.

문체부 등록 언론이 약 2만 여개가 됩니다. 국가의 기둥이 언론이라고 배웠습니다. 언론 때문에 사회가 더 부패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법이 권력을 멀리해야 사회가 바로 잡아 질 거라고 믿습니다. 대형 언론사에서 더 많은 법을 어기고 있는 사회구조...

부탁드립니다. 기자, 국회의원, 정치인, 위정자, 지자체 단체장, 대학교수 등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직자들의 비리나 범죄 의혹 혐의 등은 양형의 기준을 3배로 올려야 합니다.

'공직자들의 비리가 밝혀지면 양형기준을 시민보다 3배 정도의 기준으로 형을 집행해야 나라가 바로 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또 공직자의 비리가 적발되었을 때는, 입사 시부터 적발 시 까지 기준으로 국가에서 지불한 급여를 환수해야 한다. 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신임 검찰 총장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건강한 사회 안에서 건강한 삶이 나오니까요…….

 

윤석렬 검찰총장은 충암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대구·서울·부산·광주지검 검사를 거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2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전고검 검사,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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