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아이스 브레이커”(Ice breaker) OㆍT
대전대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아이스 브레이커”(Ice breaker) OㆍT
  • 김승수
  • 승인 2019.07.10 1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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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실습 수강생 40명 애칭을 통한 Ice breaking ! 이진용 지도교수
이진용 교수 사회복지사로서의 relationship과 Client 와 疏通(소통)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방 희봉 주임교수)의 ‘진정성’ teaching
NAVER BAND "사회복지현장실습 ♡빨간우체통"

   첫 만남, 첫 미팅, 첫 강의, 이러한 용어들은 학기초가 되면 등장하는 단어이다.

한국적인 정서에는 주관식문제 보다는 客觀式문(객관식)제로 相對評價(상대평가)를 하는 교육법을 採擇(채택) 하고 있다.

근래 들어서는 객관식의 유형을 창의성으로 돌린다는 정책하에 5지선다형을 선택하는 학교도 많이 늘어난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적인 객관식과 相對評價(상대평가)로 인하여 서열을 가르는 한국의 전통적인 교육방법으로는 글로벌 시대에서 살아남는다는것은 어쩌면 ‘어불성설’이라고 표현 할 수 있을 것이다.

학생상호간의 순위를 정한다는 것은 어쩌면 상당한 스트레스로 작용을 할 것이며, 미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교육방법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우리 교육도 절대평가를 도입하여 서열을 없애고 거기에 상응하는 창의성과 재능을 인정하는 분위기로의 전환이 무엇보다도 우선시 된다면 교육의 질이 무척이나 양호 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필자는 갖고 있다.

아이스브레이커(Ice breaker)는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어색함을 누그러뜨리는 활동’을 말한다.‘아이스브레이킹’(Ice breaking) 이라고 많이 표현한다.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자격과정 현장실습 이진용 지도교수로 부터 '아이스브레이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현장실습을 신청한 수강생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자격과정 현장실습 이진용 지도교수로 부터 '아이스브레이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현장실습을 신청한 수강생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옥스퍼드대 최신 연구결과, 최고의 아이스 브레이커는 ‘노래부르기’라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옥스퍼드대 일런드 피어스 교수(실험심리학)등 연구진은 영국의 사회인교육협회에서 개설한 7개 반 수강생들을 7개월간 관찰했다고 하는데,

18세 이상 사회인들로 구성된 이들은 1주일에 1번씩 2시간동안 수업을 들었다.

7개반 학생들은 ①합창 ②공예 ③글쓰기 수업 중 한 과목을 골라서 들었다고 한다.

연구진은 1개월(초기), 3개월(중기), 7개월(말기)로 나누어 분석했다고 한다. 그 결과 초기 분위기는 합창반이 단연 좋았다. 중기와 말기에는 다른 반 수강생들도 친해지며 합창반과 비슷한 유대감을 보여줬다.

피어스 교수는 “노래는 계층에 상관없이 초기에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최적의 활동이었다.”며“음악이 사회적 관계를 맺는데 처음 밟는 페달 역할을 한다는 걸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렇듯 금번 2019년 7월 9일(火)오후 7시에 시작되는 사회복지사 실습을 하고 있는 수강생들은 전체 120시간의 실습을 반드시 거쳐야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수학했던 수강생들과 인터넷강의를 실시하고 실습만 남겨둔 수강생들이 신청을 하여 OT시간에 ‘아이스 브레이킹’(자기소개)시간을 사회복지사 실습지도교수인 이진용의 설명과 소개로 다 같이 의미 있는 소개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첫 수업(2019.7.2)에서의 方向(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2번째 수업(2019.6.9)에서는 40여명의 수강생들에게 B4용지를 나누어 주면서 그곳에 애칭과 성명을 쓰고 애칭을 사용하게 된 동기와 하고 있는 일, 앞으로의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 등에 대해서 소개하는 ‘아이스브래이킹’ 시간을 통하여 본인소개를 일일이 함으로서 아주 의미 있고 독특하면서도 새로운 방법을 통하여 소개시간을 갖음으로서 수강생 모두에게 매우 흡족한 시간이었다.

이진용 교수로 부터 받은 아이스브레이킹 B4 용지
이진용 교수로 부터 받은 아이스브레이킹 B4 용지

강의실에 빙 둘러앉아 이진용교수의 진행에 따라 애칭과 성명을 썼다. 사회복지실습시간에는 다양한 연령층으로 40여명의 실습생이 구성되어 강의실은 만원을 이룬다.

사회 각 분야에서 훌륭하게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는 수강생들의 당당한 모습과 교양이 넘치는 온화한 분위기, 소담스러우면서도 자신만의 뚜렷한 가치관이 담긴모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 수강생들이 둘러앉으니 강의실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차 있었다.

각자의 소개를 위하여 배포해준 용지에 기입한 애칭을 수강생들이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다.

먼저 이진용 교수부터 시작을 했다.

현재 공주영상정보대학교 사회복지학교수를 엮임하고 있으며, 전공으로는 재가노인복지를 했다고 말했다. 슬하에는 딸 2명중 큰딸은 대학교를 졸업했고, 둘째딸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고향은 공주이나 세종으로 편입되었다고 소개를 한 후 시계방향인 송재숙실습생의 애칭은 ‘하늘’ 이라고 소개를한다. ‘하늘처럼 맑다’는 뜻에서 소개를 하고 이어서 하늘 다음 심 수진 실습생은 ‘찌수’라는 애칭을 말했다. 미술을 전공했다고 한다. 이어서 ‘째리뽀’(제일이뻐)지금의 남편이 이 세상에서 제일이쁘다는 표현으로 지어주었다고 하며 자녀가 3명이라고한다. 이어서 ‘쭈’라는 애칭을 말한다. 뭐든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힌다. 이어서는 ‘거북이’ 라는 애칭으로 본인을 소개했다. 거북이는 '말'이 느리다고 해서 붙여진 애칭이라고 설명한다.

자기소개시간(아이스브레이킹)에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과목의 이진용 지도교수의 소개로 시작되고 있다
자기소개시간(아이스브레이킹)에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과목의 이진용 지도교수의 소개로 시작되고 있다

다음 수강생은‘한바다’바다같이 마음이 넓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애칭인 것으로 추측한다.

이어서 ‘퍼플’보라색을 좋아해서 붙여진 애칭 이라고 한다. 이어서 손 현덕 이라고 말하며‘까리’라는 애칭을 말한다. 30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명퇴하고 새로운 삶을 도전하는 수강생이다. 이어서 ‘찌우’라는 애칭을 말하는 수강생은 생활과학을 통하고 조무사, 한식등 다양한 자격증에 도전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서‘소전’이라는 수강생은 생명의 전화에서 봉사활동을 하였고, 이름은 손미화라고 한다.뭔지 모를 포스가 느껴지는 수강생이다. 이어서‘쩡이’어르신을 모시고 살면서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는 수강생인것 같다.

이어서 ‘해바라기’이미경 수강생 애칭이다. 참으로 좋은 애칭을 같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어서 ‘비움’다이어트를 한다고 한다. 모든것을 비우며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색종이강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수강생으로 기억된다.

이어서‘아이미래’유치원 원장을 하고 있는 수강생 인 것 같다. 갱년기를 겪으며 힘든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공부에 도전한다고 한다. 이어서 ‘이뿐인생’‘아이미래’수강생과 친분이 있는듯하다.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원장과 선생인가보다. 이어서 ‘바둑이’라는 애칭을 같은 수강생이다 6단의 바둑실력을 자랑하는 수강생이다. 참으로 열심히 살아온 수강생이다.

이어서 ‘쩡이2’노인복지에 관심이 있으며, 피아노와 유아교육을 전공했다고 한다.다음으로는 ‘무우’어르신과의 소통을 말한다. 아주 섭렵한 달인 같은 느낌이다.

다음으로는 ‘소백산’ 이라는 애칭을 같고 자기소개를 한다. 겨울산인 소백산을 좋아해서 애칭을 사용한다고 말한다.

다음으로는 ‘연탄’ 얼굴이 깜해서 붙여진 애칭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것 같다.

다음으로 소개한 수강생은 ‘다곰’이라는 애칭으로 본인 소개를 한다. 가정교육에 많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어서‘한쌤’이라는 애칭의 수강생은 음악학원을 경영했었다고 한다. 이어서 ‘송쌤’이라는 애칭으로 소개한다. 이름이 송 현정이라고 말한다.

이어서 ‘뽈쓰’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은 수강생이다. 이어서 ‘용용이’라는 애칭인 수강생 소개에 이어서 ‘쭉쭉’저자와 같이 스터디 그룹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수강생이다.

대구의 계명대를 나오고, 해병대를 제대하고, 우송대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배재대에서 박사과정을 받고 있는 ‘쭉쭉’이 수강생은 정확하고 성실하며 미래를 위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정년에 대비하여 준비를 한다고 자기소개를 한다.

다음으로는 필자 차례이다.‘빵빵’앞에서 이은 ‘쭈쭈, 빵빵‘이라는 애칭을 붙인 것이다.

오늘 소개한 내용은 “공부하고 저축하는 사람은 당할 재간이 없다’고 말하고,이곳에 있는 수강생들이 삶의 롤 모델이며 비즈니스 모델이기에 주변인과의 관계를 잘함과 동시에 ‘콩콩팥팥’ '정비공’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라는 얘기이며, 인생에는 ‘정답이 없고, 비밀이 없으며, 공짜가 없다.’라는 평소의 지론을 이야기 했다.

모든 수강생들 또한 그러한 마음 일 것이다. 다음은 ‘뻐꾹이’라는 애칭으로 본인 설명을 한다. 지긋한 나이임에도 열정이 가득하고 대단한 수강생이다. 이름이 송병국이라고 하여 붙여진 애칭이라고 한다.

 

다음으로는 ‘친절한금자씨’라는 애칭으로 설명한다. 다솜요양원에서 주방을 맡아서 봉사를 하는 아주 전형적인 봉사의 달인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어서 ‘나경이’라는 애칭으로 소개를 하고 이어서 ‘써니’ 라는 임은선 수강생이다.

같이 공부를 하면서 박학다식하며 가정생활과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모범적인 유치원선생님이다. 언제나 조리 있는 말솜씨와 차분함이 가득한 동료이다. 이어서는‘김쌤’이라는 애칭의 김 경숙 수강생이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정확하게 삶을 개척하고 ‘절’에서 봉사를 실천하는 전형적인 주부이며 직장인이며 엄마이며 아내인 아주 의리와 소신의 동료이다.

다음으로는 ‘인용’이라는 애칭으로 본인 소개를 하였으며, 다음으로는 ‘한울사랑’의 애칭을 갖은 수강생에 이어서 ‘뽀루루’라는 보건대에 다니는 학생이라고 자기소개를 한다.

이어서 ‘문제광’65세로서 중구의장을 역임하였고,다양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멋진 수강생이다. 이어서 ‘김석1028’ 수강생이 자기소개를 했고, 이어서 ‘토닥’ 이라는 애칭으로 대전에 처음으로 어린이 재활병원을 건립 할수 있도록 애쓴 장본인이라고 한다.

교육, 돌봄, 복지를 한꺼번에 할수 있는 어린이 재활병원이야말로 정말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한다.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 수강생이다. 이어서 ‘아이미’라는 애칭의 수강생은 밴드장이라고 한다. 유아교육과를 나와서 다양한 분야에 사회 생활을 하며 청소년지도 등 추후 '책 읽어주는 할머니'라는 봉사를 자청하는 아주 봉사정신이 투철한 수강생인것 같다.

마지막으로 ‘스마일’이라는 애칭을 같은 수강생이다. 지긋한 나이임에도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모습이 참으로 삶에 있어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수강생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을 수강생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소개를 하고 있다.아주 의미있는 소개방법이다.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을 수강생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소개를 하고 있다.아주 의미있는 소개방법이다.

이렇게 40여명을 소개한 후 각자 머릿속에 남는 애칭을 갖은 수강생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주었다. 필자는 ‘째리뽀’라는 애칭을 말한 수강생에게 ‘제일 이쁘지도 않은데 ’째리뽀‘라는 애칭을 선물한 남편이 참으로 훌륭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여담처럼 ’그렇게 예쁘지도 않은데 이런 애칭을 쓰느냐‘라고 여담을 해 잠시 웃을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나, 혹여나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이러한 분위기를 연출(아이스브레이킹)하고 나니 한결 바라보는 눈빛들이 부드러워졌고, 확실히 어색함을 없애는 계기가 된 것에 대해서 수강생 모두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계절학기 동안 이어지는 현장실습이 때론 힘들게 다가올지라고 'Client'를 대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명심하길 바라고 주어진 여건속에서 ‘奉仕’라는 단어를 통해 나를 더욱더 발전시키고 진일보하는 계기가 될 것임에는 틀림없는 실습과정에 감사한 하루였다.

필자 또한 ‘하람’이라는 중증장애인이 거소하는 공간에서 실습을 통해서 더 많은 자아성찰과 앞으로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다양성에 대한 ‘다름’과 ‘틀림’ 각기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 뿐이며,그래서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 이해의 대상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사회복지사 실습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회복지법인 대전벧엘원 이웃과 인정이 있는 그곳에 살고 싶다 '하람'1951년 설립
사회복지법인 대전벧엘원 이웃과 인정이 있는 그곳에 살고 싶다 '하람'1951년 설립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같이 가면 멀리간다.’ ‘같이 가면 價値(가치)가 있다.’라는 단어를 다시한번 가슴속에 새기면서 이러한 훌륭한 아이스브래이킹(소개시간)을 통하여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이진용 교수에게 감사한 사회복지사 실습 세미나 시간이었다.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실습에 임하여 봉사의 참다운 정신을 일깨우며 自省(자성)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아래와 같이 현장실습에 대한 부분을 정리하고 사회복지사의 정의, 사회복지사라는 막중한 봉사의 가치를 갖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과목등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먼저 실습은 다양한 기술을 얻기 위해서 직접 체험하여 학습하는 활동을 말한다.

실습의 종류에는 기술의 기본적인 것을 학습하는 학교실습과 실생활에서 체득하여 학습하는 교외실습이 있다. 실습일지는 실습을 한 학습자가 직접 작성하는 것으로 실습의 과정, 실습의 결과 등을 중심으로 작성한다.

사회복지사 실습일지는 실습자가 사회복지사 실습을 하고 그 내용을 기재한 일지를 말한다.

사회복지사 실습일지를 작성할 때에는 실습을 통해 얻게 된 객관적인 정보뿐 아니라 학습자의 소감과 실습을 지도한 교사의 조언, 소감 등을 함께 기록하는 것이 좋다.

사회복지사 실습일지는 대부분 실습을 주관한 기관이나 학교에 제출하기 위한 용도로 작성한다.

사회복지사현장실습일지란 사회복지사 현장 실습을 진행하고 그 내용을 일별로 기재한 양식을 말하며, 사회복지현장실습일지를 작성할 때에는 실습 일자, 실습자, 실습기관, 담당자, 실습 목표, 실습 일정 및 실습 활동, 평가 등으로 구분하여 각 항목에 정확한 내용을 기재하여야 한다.

社會福祉士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을 반드시 완료하여야 하며, 이에 관한 일자별, 내용을 기재한 양식을 사회복지사현장실습일지로, 실습 과목을 별도로 수강신청하고 실습 연계가 가능한 기관에 실습 협조를 요청한 후에 실습을 진행하고 실습 일지를 작성하도록 한다.

사회복지사 현장실습과 관련한 사진을 첨부하는 것이 좋으며,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일지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하므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정확한 내용을 기재하는 것이 매우중요하다.

사회복지사는 경제적, 심리적, 주변환경에서의 문제를 가지고 있거나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자들에게 접근하여 대상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파악하고 이게 대한 문제 해결방안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대상자들에게 알려주어 직접 문제에서 벗어나도록 도움을 제공하는 일들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봉사정신)을 말한다.

사회복지사를 간단하게 정의,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靑少年(청소년), 老人(노인), 女性(여성), 家族(가족), 障碍人(장애인)등 다양한 욕구를 가진 사람들의 문제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문제해결을 돕고 지원하는 역할을 말한다.”

來年(내년)인(2020년) 개정 후에는 이수과목이 현행 14개에서 17개(42학점에서 51학점)과목으로 3개과목이 늘어남과 동시에 실습시간 또한 현행 120시간에서 160시간으로 40시간이 늘어나며, 실습세미나(30시간) 제도를 도입하여 사회복지 현장실습기관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공고 한다고 발표를 했다.

사회복지사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전공필수과목과 선택과목을 신청 이수하여야한다. 교과목은 전공필수 10과목과 전공선택 18과목중 4과목을 선택하여 듣고 총 14과목을 이수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取得(취득) 할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이 전공필수와 전공선택과목이 있으며, 필수과목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고,선택과목은 본인이 선택하여 이수하면 된다.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 본인소개를 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수강생  이진용 지도교수의 OT방법이 신선하고 독특하게 다가온다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 본인소개를 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수강생 이진용 지도교수의 OT방법이 신선하고 독특하게 다가온다

▷전공필수

①사회복지개론, ②인간행동과 사회환경, ③사회복지정책론, ④사회복지법제, ⑤사회복지실천론, ⑥사회복지실천기술론, ⑦사회복지조사론, ⑧사회복지행정론, ⑨지역사회복지론,

⑩사회복지현장실습(10과목)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며,

▷전공선택

① 아동복지론, ② 청소년복지론, ③ 노인복지론, ④ 자애인복지론, ⑤ 여성복지론, ⑥ 가족복지론, ⑦ 산업복지론, ⑧ 의료사회 사업론, ⑧ 정신건강론, ⑨ 교정 복지론, ⑩ 학교 사회사업론, ⑪ 사회보장론, ⑫ 자원봉사론, ⑬ 정신보건사회복지론, ⑭ 사회복지지도 감독론, ⑮사회복지자료 분석론, ⑯ 프로그램개발과 평가, ⑰ 사회복지발달사, ⑱ 사회복지윤리와 철학 중(선택 4과목)이중에서 4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면 된다.

사회복지활동분야 ▷이용시설 : 지역사회복지관, 노인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종합복지관,공부방/ 방과 후 교실, 여성회관(부녀복지관),청소년수련관,주간보호센터,재가복지분야,자원봉사센터

- 분야별 이용자들에 대한 상담, 경제적 지원, 자원봉사 모집활동, 분야별 대상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기회 운영, 심리ㆍ정서적 지원 등

- 자원봉사 모집관리 및 대상자 연결 등

▷ 생활시설 :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부랑인복지시설,아동복지시설,정신요양시설, 모자복지시설

- 각 분야별 대상자 입소 생활 및 관련 행정업무

- 대상자 상담 및 정서적 지원

- 후원자 개발 및 연결, 자원봉사 관리 등

▷ 의료분야 : 정신보건센터,의료사회복지사,정신장애그룹홈(센터)

- 정신장애인의 재활치료 및 정신장애인 상담을 통한 사회복귀 지원

- 병원입원환자들 관리 및 후원자 연결 등 관공서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 국가의 복지 업무 담당 및 수급권자 관리 등 신규분야 학교사회사업교정사회사업

- 학생들을 위한 문제 학생 상담지도

- 교정시설 내 재소자 상담 및 지원을 통한 재범 방지

▷ 관공서: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 국가의 복지 업무 담당 및 수급권자 관리 등

▷ 신규분야 : 학교사회사업, 교정사회사업

- 학생들을 위한 문제학생 상담지도

- 교정시설 내 재소자 상담 및 지원을 통한 재범 방지

▷ 기타 : 기타사회 공헌기관, 협회 등

- 기업의 사회복지 사업지원 및 프로그램 발굴

- 각 사회복지 정책 입안 지원 및 행정사무 등 지원

상기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복지사가 갖은 봉사와 가치를 실현 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을 신청한 수강생들의 본인이 느낀 생각을 글로 표현했다.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을 신청한 수강생들의 본인이 느낀 생각을 글로 표현했다.

금번 사회복지사 실습기간(계절학기)동안 꼭 알아야 할 사항이 있다.

2019년 하계학기 주요 학사일정으로는 화요일에 수강하는 사회복지실습(이 진용교수)는 2019년 7월23일(火)에 중간고사,8월 20(火)에는 기말고사가 있고, 토요일에 수강하는 과목(배 영희교수, 오 미숙교수)은7월 27(土)에 중간고사,8월24일(토)에 기말고사가 있다. 참고하길 바라며, 다시한번 사회복지사 실습세미나 시간에 아이스브레이킹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도록 배려한 이진용교수에게 사회복지사 실습생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꿈이 있듯이 '사회복지사'로서 서로에게 상생이 되는 그런 미래가 되길 바란다.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꿈이 있듯이 '사회복지사'로서 서로에게 상생이 되는 그런 미래가 되길 바란다.

사회복지사 실습을 신청한 수강생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함께 소정의시간(120시간)에 더 많은 것을 배워서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사회복지사의 길을 걸어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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