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양 건설 박상호 회장
신태양 건설 박상호 회장
  • 윤경석 기자회원
  • 승인 2019.06.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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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신뢰가치를 높이는 사회적기업으로
공주 신관동 아파트
공주 신관동 아파트
아미산 전망대
아미산 전망대
박상호 회장
박상호 회장

예술.자연.기능이 조화를 이룬 예술혼이 담긴 건축물 브랜드로 알려진 신태양종합건설(박상호 회장) 은 부산지역에 기반을 둔 종합건설사로 1995년 설립이후 흑자경영의 내실을 굳건히 다지며 업신용평가 ‘A-' 등급을 받은 신대의 건설을 주도하는 기업이다.

신태양건설의 비전은 혁신적인 사고와 성실한 시공, 책임감 있는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의 발전, 사회와 자연이 자연스럽게 형성된 창조사회로의 변모에 기여하는 최고의 기업의 이미지를 부각하는 박상호 회장의 경영이념은 끊임없는 도전으로 국가에 기여하는 것이다.

 

과거 단순 주거공간들과 신태양건설만의 고유철학이 만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화하고 해당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며 국가기간산업 분야에서 완벽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보다 안정적인 사업의 성공을 이끌고 있으며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은 전국시공능력평가에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부산에 기반을 둔 신태양건설은

공공건축 시공분야에서 독특한 조형과 건축물의 아름다움이 부각되는 시공이 관심을 모은다.

작고 둥근 능선에 안긴 아미산 전망대 건물은 지형과 동화된 자연미가 있는 부산의 대표 명소로 단번에 올려놓았다.

비상하는 솔개형상으로 건축대상 수상작품으로 갈대와 낙조와 어우러진 천혜의 풍광이 연출된 건축물로 평가된다.

 

상업용 건축에도 예술적인 가치를 품고있는 해운대 베르나움과 화명동의 복합건물 엘가는 상업적 주거문화를 조경과 조화로 승화시킨 도시형 주택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환경과 외관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태양건설은 경남의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충남 공주신관 코아루 센트럴파크 722세대를 187월에 준공하여 입주완료를 하였다.

 

정남향 일조권의 높은 만족도가 돋보이고 금강 둔치와 근접한 위치는 금강 조망권을 비롯해 신관공원, 정안천생태공원, 등 탁월한 자연입지 조건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 공주에서 최초로 전망프리미엄을 예상하기도 했다.

특화평면 시스템은 공간활용과 천혜의 자연조건이 어울려진 신세대 새로운 개념의 주거혜택이 있는 공주지역이 기다린 특별한 아파트로 소개가 되고 있다.

아파트 내부시설은 어느 곳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은 자재와 공간구조가 짜임새있는 아파트라는 입주민의 호평을 받고 있다.

건축 시공하면서 입주민의 찬사를 받는 신태양건설의 사회기여라는 기업정신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견실하게 승승장구하는 신태양건설이 추진하는 프로젝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울산 무거동의 근린시설, 부산 연산동 오피스텔, 부산 동래 온천동 주상복합, 청주 오창 생활형숙박시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생활형 숙박시설은 호텔식 서비스가 제공되는 오피스텔을 말하는데 스마트한 도시 속에 만족스런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시설로 생활환경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새로운 트랜드의 모델인 것이다.

도심환경과 어울려짐과 새로운 생활패턴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리드하는 신태양건설의 도시건설의 선두기업으로 활약인 것이다.

 

박상호 회장은 성공한 삶보다 가치있는 삶을 추구한다는 경영철학을 말한다.

그는 17년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중앙회장을 역임하면서 독실한 불교인으로 투명경영과 기업의 사회기여를 실천하는 기업인으로 활동을 하여왔다.

박상호 회장은 문학을 사랑하는 문인으로 3편의 시집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최근 출간된 시집 피안의 도정에는 시 한 편이 110쪽에 달하는 장편시가 소개되고 있다.

피안의 도정에 대해 유성호 문학평론가(한양대 국문과 교수)는 작품 안에 설정된 시인캐릭터는 단계적으로 수행해가는 깨달음과 변해(辨解)의 과정을 극시(劇詩)형식을 빌려 형상화한 창의적인 미학적 결실이며 이 시집은 새로운 양식적 실험과 깊은 사유의 편폭(篇幅)을 통해, 한국 현대시의 커다란 모험이요 박상호 시인을 기억하게끔 해주는 미학적 족적으로 남을 것이다. 라는 호평을 받았다.

 

박 회장은 삶의 여정이 수행의 길이었다는 것을 문인 활동으로 승화시킨 섬세한 감성이 예술과 건축물로 융합된 하나의 결정체로 신태양건설이 사회에 기여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활동이 알려지면서 국제신문, 부산일보 및 잡지 등에 인생철학이 담긴 컬럼으로 후진들에게 귀감과 양식이 되도록 인생의 가치에 대한 글을 올리고 꾸준히 올리고 있는 칼럼리스트 이기도하다.

 

10여 년간 사회단체에 37억 기부

 

기업의 정도경영을 하면서 신태양건설이 '건설명가'로 자리매김된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박상호 회장의 진정성 있는 경영철학과 건축미학을 통해 가능했다.

'집 짓고 시 쓰는 건설인 CEO'라는 별칭도 흔치 않지만 여기에다 '기부천사'라는 훈훈한 별명도 있다.

 

박 회장은 "신태양건설이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많은 사회 구성원들로부터 받았던 성원과 은혜를 사회에 환원하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는 신조로 2004년 모교 부산대에 대학발전기금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16KBS시청자네트워크 공동대표를 역임하는 등 10여 년 동안 공동모금회와 여러 사회단체에 약 37억 원을 기부하며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과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상호 회장은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부산대에 24000만원, 부경대에 20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또 세월호 참사후원,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양산시체육회, 경남고 등에 기부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에 열심을 다하는 기업인이다.

 

특히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04년 골수성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 기부로부터, 2007년 사회 배려 청소년 성금 전달, 2009년 부산지역 저소득 주민 쌀 250포대 전달, 2009년 사랑의 징검다리 2011년부터 사랑의 열매에 2016년으로 이어진 소외되고 어려운 이들을 도우며 청소년지원을 하는 사회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2010년에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부산 시민으로는 세 번째 회원으로 등록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부패방지10만 국민감시인단회장으로 활동은 국가 신뢰의 시작이 기업이 되야한다면서 국가경쟁력 발전을 위하며 건실한 기업인이 많아지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활동을 하였으며 박 회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평소 정도 경영의 길을 고집하여 우리 사회에 부정부패 방지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을 다하였던 한국의 자랑스런 기업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