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주년 망월동 국립묘지 5.18 기념행사장에서 폭행
제39주년 망월동 국립묘지 5.18 기념행사장에서 폭행
  • 고도연 기자
  • 승인 2019.05.20 17:1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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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8일 5·18국립묘지 기념식장
2019년 5월 18일 5·18국립묘지 기념식장

사) 5.18 구속부상자회 중앙회장 양희승을 비롯 부회장 문종연, 최귀연 회원, 사)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한광진 사무총장 4인을 5월 18일 오전 09시 45분에 5.18국립묘지 기념식장에서 폭행했다.

사) 5.18 구속부상자회 중앙회 양희승 회장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혁신위원회 회원

소위 5.18구속부상자회 혁신위원회 문장우 위원장, 조규연, 정현수, 김태희 회원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폭행사건이 발생하기 전 09시에 5.18민주묘지 안내소에 도착한 양희승 중앙회장에게 국가보훈처 단체협력과 직원은 “양희승 중앙회장은 대통령님과 함께 입장할 19인에 포함되어 있으니 함께 입장하시라는” 전언을 들었다.

그러나 양희승 중앙회장은 본인이 대통령님과 함께 입장 할 경우 5.18구속부상자 혁신위원회 회원으로부터 야유와 폭행사건이 발생하면 대통령님과 국민들에게 피해를 줄까 염려해 대통령님과 함께 입장하지 않고 사전에 입장하였다가 문장우, 조규연, 정현수, 김태희 등에게 우산으로 가슴을 수차례 가격 당했고, 앉아 있던 의자를 발로 걷어차 넘어뜨렸다. 또 말리는 5.18구속부상자회 회원들에게도 폭행을 저질렀다.

사) 5.18 구속부상자회 중앙회 회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혁신위원회 회원

위와 같은 폭행사건으로 인해 39주년 기념식장의 주인공인 사) 5.18구속부상자회 양희승 중앙회장과 회원들은 문장우, 정현수, 조규연으로 부터 강제로 끌려나와 기념식을 참석하지 못했다. 이중 양희승 중앙회장과 문종연부회장, 최귀연 5.18구속부상자회원은 폭행으로 인해 광주광역시 인근 모 병원에 입원중이다.

폭행당해 입원중인 사) 5.18 구속부상자회 중앙회 양희승 회장

이에 대해 사) 5.18 구속부상자회 중앙회는 5.18구속부상자회 일부 회원들의 폭력행위에 대해 즉시 고소할 것이며, 향후에도 이 같은 일이 벌어질 경우 강력 대처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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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석 2019-05-20 23:28:36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폭력을 이용해서 사태를 해결을 한다는 사고의 방식은 ,아닌듯하네요?,

고귀석 2019-05-20 23:26:04
이제는 모두가 진정으로 뭉쳐야 할때입니다!,,동.서가 서로 화합을 할때입니다,국민들 속에서 인정을 받을때많이 오월은 다시. 태어납니다~~♡♡♡

고귀석 2019-05-20 23:19:18
진정으로 5ㆍ18민주유공자로 거듭날려면 모든것을 내려놓고 동지들을 위해 새,출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