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광주이동식주택 '주의'보 "이동식주택이라도 단열 잘되어야" 한다.
값싼 광주이동식주택 '주의'보 "이동식주택이라도 단열 잘되어야" 한다.
  • 고도연 기자
  • 승인 2019.04.07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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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이동식주택 1천 3백만원 주고산 담양의 귀촌자는 "지난 겨울에 추워서 혼났습니다"
두세겹으로 주택을 지어서 시공을 하게되는 경우 단열이 떨어진다

광주전남 이동식주택 시장에 변화가 오고 있다.  이동식주택의 건축 방법이 꾸준하게 발전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가 늘고 있다.

광주 전남 이동식주택을 구매한  소비자들의 속앓이가  잇단 제보로 이어 지고 있다.

제보자는 "값싼 광주이동식주택 주의해야 한다"   그곳에서 팔리는 이동식주택은 어마어마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값이 싸다고 샀다가 낭패를 보았다"고  "이동식주택이라도 단열 잘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5평 짜리 농막을 1천 3백만원 주고산 담양의  귀촌자는 "지난 겨울에 추워서 혼났습니다"  이동식주택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주의 가 요망된다.

최근 725공법(15cm벽체 두께에 7겹 단열재 시공법)으로 변화가 올 정도로 '건축단열'은 변화에 변화를 거듭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동식주택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주의 사항은 "단열을 보장하도록 주택이 지어 졌는지 속을 들여다 봐야 한다"고 광주이돟식주택 전문가는 조언한다. 아래 사진처럼 일반스트로폴을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평수가 작은 주택을 지어 파는 이동식주택 기술자들은 "값이 싸면 쌀수록 단열과 비교 된다"고 귀뜸하고 있다.

농막형 이동식주택
농막형 이동식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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