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대통령님! 기초과학연구원 적폐를 확인해야합니다! 13편
문재인대통령님! 기초과학연구원 적폐를 확인해야합니다! 13편
  • 김대호
  • 승인 2019.02.11 0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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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연구원이 주장하는 윔프이론과 액시온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철저히 검증된 물리적 증거들로 명명백백히 밝혀진 우주진실을 100퍼센트 모두 부정하며 막대한 국고손실을 끼치고 있는데, 문재인대통령님은 왜 이 반국가적 적폐를 확인하지 않고 막대한 국고손실을 가증시키십니까!

문재인대통령님!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이 우주 진실은 기초과학연구원이 주장하는 윔프이론-액시온이론과 같은 추상적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철저히 검증된 물리적 증거들로 밝혀진 100% 진실입니다. 아울러 이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고 핑계 댈 수 없는, 또 시비할 수도 없는 명명백백한 진실입니다. 그런즉, 이 우주진실에 대해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 과학자는, 이 지구상에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초과학연구원이 주장하는 윔프이론과 액시온이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며 막대한 국고손실을 초례하고 있습니다.

 

우주-수소생성의 진실에 대하여(3)

 

17. 201495, 천문연구원과 고등과학원은 두 차례 답변기일을 연기하며 검토를 거듭하고 나서, 초기우주의 온도에 대해 아래와 같이 공동반론을 하였습니다.

“(초기우주)온도차이가 다른 지역보다 뜨겁다고 해서, 이것이 온도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2017년 답변에서도, 그 주장은 10차례 이상 반복되었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초기우주에서 온도가 상승하는 것이 부분적이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 초기우주의 중력이 몰리는 곳들에서 온도가 상승하고 있는데, 그것이 온도상승이 아니라고 반론을 한 것입니다. 온도가 상승하지 않으면, 별이 잉태할 수 없고, 은하가 생겨날 수 없는데도 말입니다.

, 지금의 우주가 생겨날 수 없는데도 말입니다.

이는 미국 나사와 유럽우주국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초기우주의 진실까지도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유럽우주국과 미국나사가 최첨단 우주과학기술로 밝혀낸 초기우주는, 별들을 생성하는 물질의 분포가 균일하지 않고 멍울이 진 것처럼 흩어져 있었는데, 그것들은 중력에 의한 밀도에 따라 뜨겁거나 차가운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중력에 의한 밀도에 따라 뜨겁거나 차갑다고 하는 것은 곧,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은 곳에서 온도가 상승하며, 아직 밀도가 낮은 곳은 차가운 상태란 것을 의미합니다.

세계 천체물리학자들은 이 점에 주목했습니다.

유럽우주국의 플랑크망원경 이전에 그 초기우주를 관측했던 미국 나사의 우주망원경 WMAP에서도 이런 패턴이 관측됐지만, 당시에는 분석 오류나 은하수에 의한 오염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쟁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초기우주에 흩어진 물질들이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상승하는 것은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위 초기우주(나사제공)138억년 전의 모습입니다. , 아직 별과 은하들이 생겨나기 이전의 모습입니다. 이 초기우주에서 붉은 지역이 중력에 의해 성운(수소로 대부분 이루어진 구름)이 압축되며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 별들이 생성되는 지역입니다.

 

위 이미지는 초기우주의 밀도-온도가 높은 곳에서 별이 생성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럽우주국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초기우주에서 중력에 의해 압축되며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는 약 2700정도입니다. 우리 태양의 표면 온도가 6000정도이니 2배 이하로 낮습니다.

그런즉, 초기우주의 밀도는 우리 태양의 표면 밀도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별이 탄생하는 천체에서 온도가 높은 만큼 밀도가 높고, 또 온도가 낮은 만큼 밀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태양 중심핵의 온도는 섭씨 1,500만도로서 표면온도에 비해 훨씬 높을 뿐만 아니라, 밀도도 표면에 비해 수십억 배 이상으로 아주 높습니다.

, 태양 중심핵의 밀도는 금보다 10배 정도 더 무거운데, 표면밀도에 비해 수십억 배 이상으로 높습니다. 때문에 초기우주에서 우리태양과 같은 별을 생성하려면, 수백억 배 이상으로 수축되며 밀도를 높여야 합니다.

태양의 표면 밀도는 10.0000002g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태양 중심핵 주변의 복사 층 하부 밀도는 110g입니다.

이는 1당 수소원자가 6200해 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태양 중심핵의 밀도는 1당 약 150g(금이나 납 밀도의 약 10)로서, 복사 층의 밀도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그러므로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와 밀도는, 태양 표면보다도 훨씬 낮습니다.

아울러 그 초기우주에서 태양과 같은 별이 탄생하려면, 밀도를 수백억 배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밀도란 일정한 면적 가운데 포함된 물질이 빽빽한 정도를 뜻하는데, 초기우주를 이루고 있는 물질(원자)의 밀도는 매우 낮은 것입니다.

이처럼 초기우주의 밀도가 지금의 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낮다는 것은, 곧 그 초기우주의 질량-무게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작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즉, 지금의 우주 질량무게가 금덩어리와 같다면, 초기우주의 질량은 아주 가벼운 솜-덩어리 무게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천문학교수 마크 카미온코우스키는 이 초기우주를 가리켜, “천문학에서의 인간 게놈 프로젝트라며, “현재의 우주가 자라난 씨앗을 보여 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런즉, 초기우주가 은행나무 씨앗이라면 지금의 우주는 138억년 자란 거목의 은행나무와 같습니다. 그 씨앗의 질량무게가 지금의 우주질량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작았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138억년 동안 우주에서 수소가 계속 생성되며 이 같은 질량차이가 생긴 것입니다. 이처럼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초기우주의 온도는, 수소생성의 진실을 증명하는 물리적 증거가 됩니다.

이는 윔프이론-액시온이론과 같은 추상적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철저히 검증된 물리적 증거들로 밝혀진 100% 진실입니다. 아울러 이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고 핑계 댈 수 없는, 또 시비할 수도 없는 명명백백한 진실입니다. 그런즉, 이 우주진실에 대해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 과학자는, 이 지구상에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초과학연구원이 주장하는 윔프이론과 액시온이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며 막대한 국고손실을 초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문재인정부에서 이 거짓 이론들이 절대 진리인양 행세하는 반면에,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철저히 검증된 물리적 증거들로 명명백백히 밝혀진 우주 진실들은 조직적으로 은폐되며, 국고손실을 고의적으로 가증시키는 것은 참으로 충격적인 사건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문재인대통령님!

이젠 그 국고손실을 멈추어 주십시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문재인대통령님께서 정부산하 연구기관(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들에 아래와 같이 지시하시면 될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이 우주 진실들에 대해, 정부산하 연구기관들인 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들은 조속히 검토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시오.

청원자가 빅뱅론-윔프이론-액시온이론의 비과학적 허구에 대해서 수백 가지 이상의 많은 물리적 증거들로 100% 반론했듯이, 청원자가 밝힌 우주진실에 대해서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하시오.

그리고 청원자가 밝힌 우주진실이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없는 과학적 사실이 맞는다면 맞는다고 인정하시오.”

문재인대통령님께서 이렇게 지시하시고 그 결과를 받으시면, 국고손실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35조원 이상의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며 경쟁적으로 밝히고자 하는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중력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등도 모두 밝힐 수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은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후진국에서 벗어나,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종주국으로 세계일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의 막대한 국익과 관련된 매우 중대한 문제이니,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는 통치자로서 지극히 마땅한 정치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마땅히 하셔야 할 정치를 부디 포기하지 말아주십시오!

문재인대통령님의 애국심과 민족적 양심에 간곡히 청원 드립니다!

 

14회에 이어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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