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이동식 농막 주택, 전원생활 시작하려면 최소 24cm 두께와 7겹 단열 확인 필수
광주 전남 이동식 농막 주택, 전원생활 시작하려면 최소 24cm 두께와 7겹 단열 확인 필수
  • 고도연 기자
  • 승인 2019.02.09 0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소 24cm 두께와 7겹 단열 유지가 중요
최소 24cm 두께와 7겹 단열 유지가 중요

광주 전남 이동식 농막 주택, 전원생활 시작하려면 최소 24cm 두께와 7겹 단열 유지가 중요

이동식농막이나 전원주택을 꿈꾸고 있는 세컨하우스 희망자들은 전원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동식주택 구입요령부터 터득해야 한다.

무조건 24cm이상의 벽체와 7곱겹 단열로 된 이동식주택을 골라서 사용하자. 노후에 생할하면서 생활비가 저렴해 진다는 것 명심해서 단열이 잘될 것 같은 이동식주택을 선정해야 한다.

도시를 떠나 공기가 좋은 곳에서 전원 생활을 시작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동식주택 가격에 대한 관심도 같이 늘고 있으나, 단열이 안 되어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

광주 전남 이동식 농막 주택, 전원생활 시작하려면 최소 24cm 두께와 7겹 단열 유지가 중요
광주 전남 이동식 농막 주택, 전원생활 시작하려면 최소 24cm 두께와 7겹 단열 유지가 중요

단열 성능이 우수하지 않아 난방비와 온방비의 소비가 많다는 게 전문가들의 소견이다. 단열이 부족하니 당연히 난방을 하는 기름 값을 걱정해야 한다,

보통 전원주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토지를 구입했다고 하더라도 생각보다 건축비의 부담 때문에 망설여질 수 있다. 이동식주택은 자제를 한 번에 구입하여, 같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기 때문에 인건비와 제작 기간을 줄임으로 주택 제작 단가가 기존의 방식에 비해 약 10~30% 정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농막이라고 하면 컨테이너하우스를 떠 올릴 수 있다.

담양고서 총 8평반 농막스타일
담양고서 총 8평반 농막스타일

법이 완화되어 경량스틸 중량스틸골조, 목조골조 그리고 퓨전한옥 등 다양한 자재를 사용해서 다양한 디자인과 높은 단열 성능을 가진 이동식 주택으로 만들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단열을 놓치기가 쉽다. 24cm 이상 벽체 두께와 7겹이상 벽체가 겹겹이 만들어진 벽체를 사용해야 추이와 더위를 한방에 물리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