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의 추억’ 정인철,전채련 ‘특별연기상’ 수상
‘메기의 추억’ 정인철,전채련 ‘특별연기상’ 수상
  • 홍기찬
  • 승인 2019.01.3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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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기의 추억'
영화 '메기의 추억'

2019년 5월 개봉을 앞둔 가족영화 '메기의 추억' (원안; 이민희, 허성수/ 각본, 감독; 김문옥)에서 7,80대를 열연한 영화배우 정인철, 전채련, (아역)이동욱 /홍해린이 '제8회 충무로단편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하였다.

'메기의 추억'은 길거리에서 바이올린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8순의 독고노인, 마노인(정인철)과 치매를 앓고 있는 7순의 추노파(전채련)의 황혼 결혼식을 올려 주기 위한 어린 손자(이동욱), 손녀(홍해린)의 기발한 작전으로 리마인드 웨딩을 성사 시킨다는 눈물과 감동의 가족영화이다.

이 영화는 2018년 10월 제11회 서울노인영화제에서 '특별초청작'으로 대한극장에서 상영을 하였고, 2019년 1월30일 인천 계양구 '문화가 있는 마지막 수요일'에 계양문화회관(500석)에서 개봉전 특별시사회를 겸한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무료시사회를 연후, 5월 가정의 달에 서울 명보아트시네마 등에서 개봉 할 예정이다.

뉴스포털1기자 홍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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