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374회] 3차원세계 존재-시스템의 법칙
[천문학 칼럼 374회] 3차원세계 존재-시스템의 법칙
  • 김대호
  • 승인 2019.01.11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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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꾀를 부려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지지 아니함)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3차원세계 존재-시스템의 법칙

 

3차원세계가 존재하는 데는 크게 네 가지 에너지-법칙이 있다.

그 첫 번째는 인력이며, 두 번째는 중력이며, 세 번째는 척력이며, 네 번째는 전자기력이다. 이 법칙이 붕괴되면 우주의 궤도가 사라지고, 별과 행성들이 해체되고, 원자가 해체되고, 모든 물질이 사라져버린다.

, 3차원세계가 종말을 맞고, 우주가 탄생하기 이전의 무()로 돌아간다.

인류는 오랫동안 이 4대 에너지-시스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많은 이론들을 제기하며 노력을 해왔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정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뉴턴은 우연히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힌트를 얻어, 만유인력의 법칙을 내놓았다. , 지구가 모든 물질을 끌어당긴다는 법칙이다.

뉴턴의 이론에 의해, 사람들은 질량을 갖고 있는 모든 물질들은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한편, 이러한 만유인력 외 양전하와 음전하 사이의 전기력S극과 N극 사이의 자기력등도 만유인력의 한 부류로 인식됐다.

아인슈타인이 등장하면서 그러한 이론들이 부정되었다.

그는 지구가 표면의 모든 물질을 중심으로 당기려 하는 것은 인력이 아니라, 지구 자체의 중력이 그러한 시공간 연속체를 굴절시키기 때문이라고 봤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이, 서로 그물처럼 연결돼 있다고 주장했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은 인간의 의식을 지구에서 우주로 확장시키는 공헌을 했다고 평가되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시간과 공간을 잘못이해하고 있었으므로, 중력의 원리를 규명하지 못한 채 우주의 본질을 더욱 왜곡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혹평도 받았다.

그 후, ‘통일장이론이 등장하여 중력과 전자기력을 결합하고, 우주탄생의 비밀을 풀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도 결국, 이 이론을 완성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등장한 것이 초끈이론인데, 이는 우주를 구성하는 최소단위가 끊임없이 진동하는 끈이라는 것이다. , 우주를 구성하는 최소단위는 입자가 아닌 끈이라는 이론이다.

그 역시,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가설에 불과할 뿐이다.

최근에 진공에너지의 개념이 새롭게 등장하였다.

이 이론은 우주의 구성 요소 가운데 물질은 암흑물질까지 포함해서 대략 35%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나머지 65%는 물질이 아니라 에너지로 존재하고 있는데, 이것이 '진공에너지'라는 것이다.

이 이론에서 진공에너지에는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공간이 넓어질수록 진공 에너지도 늘어난다고 한다. 그리하여 우주가 팽창하면서 물질의 밀도는 작아지고 진공 에너지의 비율이 점점 커지게 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진공 에너지는 천체들 간에 작용하는 인력과 달리 서로 밀어내는 힘, , 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우주의 팽창 속도는 급격히 빨라질 것이라 한다.

이 이론에도 심각한 모순이 있다. 진공은 원-입자들로 이루어져 있고, -입자들은 상대성에 따라 무엇이 되어 나타난다. 아울러 원-입자들로 이루어진 진공은, 우주가 생겨난 바탕인 위치에너지이다. 그러므로 진공에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진공에 대한 개념조차 갖추지 못한 오판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진공은 물체를 밀어내는 척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물체를 끌어당기는 인력을 갖고 있다. 유리병 속의 공기를 없애고 부황 치료를 하는 것도, 진공의 인력을 이용하는 것이다. 압축된 진공인 블랙홀이 먼 곳의 외부 은하까지 끌어당기는 것도 인력이다.

암흑에너지가 척력이고, 빅뱅이 그 척력에 의해 압축된 고밀도의 에너지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 또한 매우 잘못된 착각이다. 만약 빅뱅이 척력에 의한 것이라면, 그 척력은 원래부터 존재한 것으로서, 현재도 우주 밖에 그 척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주 밖은 무한대하다. 따라서 우주 밖에 그 같은 척력이 존재한다면, 그 또한 무한대할 것이다. 그럴 경우 우주는 팽창할 대신, 그 무한대한 척력에 부딪쳐 찌그러들며 폭발해버릴 것이다. 그래서 그런 주장들이 매우 잘못된 착각이라는 것이다.

이제 인류는 우주와 우주 밖에 공통되게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고, 3차원세계-우주를 존재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났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위 이미지는 우주-3차원 세계와 무한공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분명한 것은 우주와 우주 밖에는 진공암흑에너지가 존재하며, 우주는 그 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에서 인력, 중력, 척력, 전자기력 등의 4대 에너지법칙-시스템에 의해 변환된 3차원 세계이며, 우주의 경계도 인력, 중력, 척력, 전자기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3차원 세계에서 이 4대 에너지-시스템이 붕괴되면 우주는 곧 사라지게 된다. 우주 궤도가 사라지고, 별과 행성들이 해체되는 것은 물론,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까지도 모두 해체되기 때문이다.

 

위 이미지는 태양계가 해체되는 것을 가상한 상상도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인력과 중력, 척력, 전자기력이 어떻게 생겨났는가에 대한 관심이 생길 것이다. 이것을 밝히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풀 수 있는데, 그 답은 우주가 탄생한 시작에 있다. 그럼 이 4대 에너지법칙의 시스템으로, 원시우주가 탄생한 과정을 살펴보기로 하자.

 

1. 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인력으로 결합하여, 우주의 토양인 암흑물질로 변환되었다.

2. 암흑물질과 함께 중력장이 형성되었다. 이어 중력은 암흑물질의 가운데로 몰리며, 중심부 입자들의 밀도를 높였다.

3. 중력에 의해 중심부의 밀도가 계속 올라가자, 중심부에 있는 입자들이 결합하며 더 큰 질량을 가진 입자들로 변환되었다. , 우주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입자들인 광자, 중성미자, 전자, 쿼크 등의 입자들로 변환되었다.

4. 중력에 의한 밀도가 계속 올라가며 입자들의 사이가 1조분의 1밀리까지 압착되자, 압축된 인력은 강-핵력으로 작용하며 기본입자들을 결합하여 양성자를 생성했다.

5. 양성자는 중력에 의한 압력으로부터 안정을 취하기 위해 원자껍데기를 형성했다.

-입자들이 결합하며 원자껍데기로 변환된 것이다. 그리고 양전기를 띤 양성자는 음전기를 띤 전자를 취하며 수소원자로 탄생했다. 이어 전자는 원자껍데기를 궤도로 삼고 운행했다.

6. 전자의 전자기장과 중력장은 원자핵의 전자기장과 중력장에 척력으로 작용했다.

때문에 전자는 원자의 중력장에 속해 있으면서도, 핵에 끌려들어가지 않고 안정된 운행을 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전자의 인력은 원자의 궤도를 붙잡고 운행했다.

7. 원자는 전자기장을 갖고 자전축으로 회전하며 전자기파를 방출했다.

그때로부터 원자는 끊임없이 전자기파를 방출했다. 하지만 방전되지 않았다.

-입자라고 하는 무한대한 자원으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기 때문이다.

만약 이 에너지 원천이 없다면, 원자는 에너지를 소비하는 만큼 방전되고 말았을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의 우주는 생겨날 수도 없었을 것이다.

8. 수소원자는 인력에 의해 분자로 그룹을 이루며 성운을 형성했다. 성운에서는 전자기파를 방출하며, 주변의 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을 결합시켜 암흑물질로 변환시키고, 그 암흑물질에서는 수소원자가 생성되며 성운의 질량-규모를 계속 확장시켰다.

9. 성운의 질량-규모가 커질수록 중력장도 확장되며, 성운의 중심부로 집중되는 중력의 세기도 점점 더 커져갔다.

10. 중력의 에너지법칙에 따라 성운이 수축하며 중심부의 밀도를 높이자, 고밀도의 에너지덩어리가 형성되었다. 이어 그 가운데 핵이 생겨났다. 비로소 원시우주가 생겨난 것이다.

 

여기서 만약 인력이 없었더라면 입자들이 결합할 수 없었으며, 중력이 없었더라면 입자들의 밀도를 높일 수 없었으므로 기본입자들이 생겨날 수 없었으며, 척력이 없었더라면 원자의 구조가 완성될 수 없었으며, 전자기파가 없었더라면 우주가 탄생할 수가 없었다.

, 4대 에너지-시스템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우주가 생겨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입자 진실을 밝히기 위한 질문사항:

 

2,285. 3차원세계가 존재하는 데는 크게 네 가지 에너지-법칙이 있다.

그 첫 번째는 인력이며, 두 번째는 중력이며, 세 번째는 척력이며, 네 번째는 전자기력이다. 이 법칙이 붕괴되면 우주의 궤도가 사라지고, 별과 행성들이 해체되고, 원자가 해체되고, 모든 물질이 사라져버린다.

, 3차원세계가 종말을 맞고, 우주가 탄생하기 이전의 무()로 돌아간다.

인류는 오랫동안 이 4대 에너지-시스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많은 이론들을 제기하며 노력을 해왔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정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286. 진공은 원-입자들로 이루어져 있고, -입자들은 상대성에 따라 무엇이 되어 나타난다. 아울러 원-입자들로 이루어진 진공은, 우주가 생겨난 바탕인 위치에너지이다.

그러므로 진공에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진공에 대한 개념조차 갖추지 못한 오판이 아닐 수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287. 진공은 물체를 밀어내는 척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물체를 끌어당기는 인력을 갖고 있다. 유리병 속의 공기를 없애고 부황 치료를 하는 것도, 진공의 인력을 이용하는 것이다. 압축된 진공인 블랙홀이 먼 곳의 외부 은하까지 끌어당기는 것도 인력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288. 암흑에너지가 척력이고, 빅뱅이 그 척력에 의해 압축된 고밀도의 에너지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 또한 매우 잘못된 착각이다. 만약 빅뱅이 척력에 의한 것이라면, 그 척력은 원래부터 존재한 것으로서, 현재도 우주 밖에 그 척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주 밖은 무한대하다. 따라서 우주 밖에 그 같은 척력이 존재한다면, 그 또한 무한대할 것이다. 그럴 경우 우주는 팽창할 대신, 그 무한대한 척력에 부딪쳐 찌그러들며 폭발해버릴 것이다. 그래서 그런 주장들이 매우 잘못된 착각이라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289. 분명한 것은 우주와 우주 밖에는 진공암흑에너지가 존재하며, 우주는 그 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에서 인력, 중력, 척력, 전자기력 등의 4대 에너지법칙-시스템에 의해 변환된 3차원 세계이며, 우주의 경계도 인력, 중력, 척력, 전자기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3차원 세계에서 이 4대 에너지-시스템이 붕괴되면 우주는 곧 사라지게 된다. 우주 궤도가 사라지고, 별과 행성들이 해체되는 것은 물론,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까지도 모두 해체되기 때문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290. 인력, 중력, 척력, 전자기력이 어떻게 생겨났는가를 밝히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풀 수 있는데, 그 답은 우주가 탄생한 시작에 있다. 그럼 이 4대 에너지법칙의 시스템으로, 원시우주가 탄생한 과정을 살펴보기로 하자.

1. 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인력으로 결합하여, 우주의 토양인 암흑물질로 변환되었다.

2. 암흑물질과 함께 중력장이 형성되었다. 이어 중력은 암흑물질의 가운데로 몰리며, 중심부 입자들의 밀도를 높였다.

3. 중력에 의해 중심부의 밀도가 계속 올라가자, 중심부에 있는 입자들이 결합하며 더 큰 질량을 가진 입자들로 변환되었다. , 우주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입자들인 광자, 중성미자, 전자, 쿼크 등의 입자들로 변환되었다.

4. 중력에 의한 밀도가 계속 올라가며 입자들의 사이가 1조분의 1밀리까지 압착되자, 압축된 인력은 강-핵력으로 작용하며 기본입자들을 결합하여 양성자를 생성했다.

5. 양성자는 중력에 의한 압력으로부터 안정을 취하기 위해 원자껍데기를 형성했다.

-입자들이 결합하며 원자껍데기로 변환된 것이다. 그리고 양전기를 띤 양성자는 음전기를 띤 전자를 취하며 수소원자로 탄생했다. 이어 전자는 원자껍데기를 궤도로 삼고 운행했다.

6. 전자의 전자기장과 중력장은 원자핵의 전자기장과 중력장에 척력으로 작용했다.

때문에 전자는 원자의 중력장에 속해 있으면서도, 핵에 끌려들어가지 않고 안정된 운행을 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전자의 인력은 원자의 궤도를 붙잡고 운행했다.

7. 원자는 전자기장을 갖고 자전축으로 회전하며 전자기파를 방출했다.

그때로부터 원자는 끊임없이 전자기파를 방출했다. 하지만 방전되지 않았다.

-입자라고 하는 무한대한 자원으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기 때문이다.

만약 이 에너지 원천이 없다면, 원자는 에너지를 소비하는 만큼 방전되고 말았을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의 우주는 생겨날 수도 없었을 것이다.

8. 수소원자는 인력에 의해 분자로 그룹을 이루며 성운을 형성했다. 성운에서는 전자기파를 방출하며, 주변의 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을 결합시켜 암흑물질로 변환시키고, 그 암흑물질에서는 수소원자가 생성되며 성운의 질량-규모를 계속 확장시켰다.

9. 성운의 질량-규모가 커질수록 중력장도 확장되며, 성운의 중심부로 집중되는 중력의 세기도 점점 더 커져갔다.

10. 중력의 에너지법칙에 따라 성운이 수축하며 중심부의 밀도를 높이자, 고밀도의 에너지덩어리가 형성되었다. 이어 그 가운데 핵이 생겨났다. 비로소 원시우주가 생겨난 것이다.

여기서 만약 인력이 없었더라면 입자들이 결합할 수 없었으며, 중력이 없었더라면 입자들의 밀도를 높일 수 없었으므로 기본입자들이 생겨날 수 없었으며, 척력이 없었더라면 원자의 구조가 완성될 수 없었으며, 전자기파가 없었더라면 우주가 탄생할 수가 없었다.

, 4대 에너지-시스템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우주가 생겨날 수 없었다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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