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망칼럼] “한국부동산 일본 부동산붕괴 현상 따라간다”
[부동산 전망칼럼] “한국부동산 일본 부동산붕괴 현상 따라간다”
  • 고성중 기자
  • 승인 2018.12.30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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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면 현재를 알고, 현재를 알면 미래를 에측할 수 있다.

이미 일본은 6분의 1로 집값이 하락했다. 세계에서 부동산가격이 정확한 지표로 사용되는 멘하탄 부동산 가격 동향을 보면서. 강남 집값이 배로 비싼 것을 비교하면 한국의 부동산 폭락은 예상된다.

일본은 이미 부동산이 폭락했다. 한국 경재나 부동산 흐름은 일본을 따라갔었다.

최근 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현상속에서 일본 부동산 하락시장을 곧 따라 갈것이다고 전망한다.

부동산시장은 사려고 하면 배짱, 팔려고 하면 안 팔리는 경향이 짖어지면서 전세가격이 역전세로 번지고 있다.

집값은 비싼데 전세 세입자가 없어서 역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곧 전체적인 부동산 전망이 폭락까지는 아니어도 하락 시세로 돌아 섣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부동산은 일본 부동산붕괴 현상을 따라간다”

아파트가 넘쳐 난다.

정부가 건설 분야를 경기 회복을 위해 이용하면서 집값이 투자자들의 노리개가 된 것은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알고 부동산 급락을 전망하고 대피 하고 있다.

미국에서 급리를 올리면 한국은 경기가 불황으로 이어지는 도미노에서 벗어 날 수 없다.

또 거기다 한국 인구가 급격히 줄면서 아파트나 토지의 거래가 줄어 들 수밖에 없다.

아이들이 태어나는 숫자가 줄어 들고 결혼하지 않는 사회현상이 집값을 더 떨어트리고 있다.

2019년은 금리 인상을 계속 할 것으로 보고, 물가상승과 맞물려서 서민경제는 긴축 경제로 돌아설 수밖에 없다.

부동산 전문 유튜버들은 “한국부동산 일본 곧 따라갈 전망”하고 있다.

도시계획이 잘된 곳, 살기 좋게 도시가 형성된 곳을 제외하면 나머지 부동산 시장의 폭락은 보나마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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