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바로병원 이영관 병원장 “올바로 진단하고 곧바로 치료하고 똑바로 수술한다” 3대 원칙 세운다
첨단 바로병원 이영관 병원장 “올바로 진단하고 곧바로 치료하고 똑바로 수술한다” 3대 원칙 세운다
  • 고성중 기자
  • 승인 2018.12.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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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지멘스 사의 1.5T MRI와 64채널 128슬라이스 CT 및 4대의 최신형 GE 초음파 등 해상도 높은 정밀 검사 기기들은 질병에 대한 진단율을 높일 것
독일 지멘스 사의 1.5T MRI와 64채널 128슬라이스 CT 및 4대의 최신형 GE 초음파 등 해상도 높은 정밀 검사 기기들은 질병에 대한 진단율을 높일 것
독일 지멘스 사의 1.5T MRI와 64채널 128슬라이스 CT 및 4대의 최신형 GE 초음파 등 해상도 높은 정밀 검사 기기들은 질병에 대한 진단율을 높일 것

광주 첨단 2지구 내에 위치한 광주 바로병원이 2018년 12월 1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였다.

병원은 지상 4층에서 13층까지 10개 층 총 120개 병상 규모로 개원하였으며, 우선 6명의 전문의가 진료를 시작하였으며 차츰 진료과 및 병상수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광주 바로병원은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어깨 및 상지 관절 클리닉, 무릎 및 하지 관절 클리닉, 비수술 척추 치료 클리닉 및 한 층(9F)에서 이뤄지는 one-stop 종합 검진센터를 구성하여 환자 맞춤형 1:1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독일 지멘스 사의 1.5T MRI와 64채널 128슬라이스 CT 및 4대의 최신형 GE 초음파 등 해상도 높은 정밀 검사 기기들은 질병에 대한 진단율을 높일 것이며, 고해상도 관절경 및 소화기 내시경 장비들은 복잡한 관절 수술 및 소화기 관련 검사 및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다.

보건복지부 규정에 준하여 만들어진 클린룸 수술실(clas 100)은 대학병원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감염률을 줄여 보다 나은 수술 결과를 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환자 중심의 맞춤형 진료가 가능하도록 꾸며진 병실은 전 병상에 전동모터식 침대가 구비되었으며 전 병실 및 복도의 순환형 공조 장치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으로 인한 입원 환자들의 불편감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대기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영관 병원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들이 질병의 근본 원인을 찾아 진료하고, 환자의 내원 순간부터 치료가 끝날 때까지 최적의 원스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병원을 만들겠다”며 “환자의 질병을 치유함으로써 신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취약한 상태를 개선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체계적인 진료를 펼쳐나갈 광주바로병원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저녁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진료 가능하며, 평일 내원하기 어려운 직장인 및 학생을 위하여 화,목요일에는 저녁 8시까지 야간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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