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아트컴퍼니, 2018 시민과 함께하는행복 나눔 축제' 열어
21세기 아트컴퍼니, 2018 시민과 함께하는행복 나눔 축제' 열어
  • 이희옥
  • 승인 2018.11.21 0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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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함께하는 행복 나눔 축제'
의왕시와 21세기 아트컴퍼니의 “2018년 함께하는 행복 나눔 축제”
의왕시와 21세기 아트컴퍼니의 “2018년 함께하는 행복 나눔 축제”

평소 나눔 봉사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이은이 대표는 10월부터 계속해서 릴레이 콘서트로 지체장애인 협회, 사랑채 노인대학, 아름차 노인대학 등에 “행복 나눔 축제”와

“시와 음악이 흐르는 희망 나눔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을 위한 힐링 축제를 계속 개최 해주고 있어 의왕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상돈 의왕 시장님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축하 음악회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멋진 축제의 장이 되었고 문화예술의 발전에 앞장서며 시민들에게 소통의 장을 마련 큰 선물을 주었다.

김상돈 의왕 시장
김상돈 의왕 시장 축사 중 

“나눔은 행복이다”라는 마음으로 김상돈 의왕시장님과 출연진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멋진 동행을 했다. 평소 문화예술의 조예가 깊은 김상돈 시장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다”라고 말하며 공연을 통해서 화합과 나눔과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축사를 시작으로 공연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며 시민들은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가수 희성연,띠아모 앙상블의 여성 3중주
가수 희승연 해오름 예술단 경기민요

이은이 대표의 사랑 시는 어르신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했으며 감미로운 목소리가 가슴으로 와 닿은 아름다운 시였다고 박수를 받았다. 가요무대에 출연한 가수 희승연은 그야말로 청중을 압도한 대형 가수이자 국민가수였다 '안부' '남몰래 피는 꽃' 등 본인의 히트곡에 이어 앙코르곡으로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불러 시민들을 가을 사랑에 빠지게 했다.

그 외에도 노인대학 합창과 띠아모 앙상블의 여성 3중주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연주와 김수아 가수의'미련', 박영옥 가수의 '동백아가씨' 등은 트로트의 여왕이라 할 만큼 맛깔스러운 무대를 보여 주었으며 장대기 교수의 감미로운 올드 팝송과 해오름 예술단의 경기민요는 어르신들의 어깨를 으쓱하게 했다.

사랑과 열정으로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21세기아트컴퍼니 전출연자들은 더욱 노력하여 "나눔축제"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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