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범산서예한문학원 선비정신 이어갈 후예양성
강동구, 범산서예한문학원 선비정신 이어갈 후예양성
  • 김성훈
  • 승인 2018.11.05 21: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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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원장
김종수원장

강동구, 김종수작가는 사군자를 배우면서 선비정신을 이어갈 후예들을 양성하고 있다. 사군자(四君子)는 매화(梅花), 난초(蘭草), 국화(菊花), 대나무(竹) 등을 일컫는 말로 각 식물 특유의 장점을 군자(君子), 즉 덕(德)과 학식을 갖춘 사람의 인품에 비유하여 사군자라고 부른다.

매화는 이른 봄의 추위를 무릅쓰고 제일 먼저 꽃을 피우고, 난초는 깊은 산중에서 은은한 향기를 멀리까지 퍼뜨린다. 국화는 늦은 가을에 첫 추위를 이겨내며 피고, 대나무는 모든 식물의 잎이 떨어진 추운 겨울에도 푸른 잎을 계속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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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2018-11-06 10:40:09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운 직장인, 학생을 대상으로 '토요일' 서예/사군자 반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범산서예한문학원 (02-476-0480)
blog.naver.com/ksh3753/22123085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