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유튜버에서 ‘브이로그’ 뉴스 브이로깅으로 수익발생하는 시대
유튜브 유튜버에서 ‘브이로그’ 뉴스 브이로깅으로 수익발생하는 시대
  • 한국시민기자협회
  • 승인 2018.11.0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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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유튜버가 살아남는다.” 브이로깅보다 더 강한 ‘뉴스 브이로깅’을 플렛홈 시스템을 개발하여 유튜버에게 (무료 뉴스 공간 제공) 국내 최초 뉴스포털1(한국시민기자협회)이 확산운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 브이로깅이 되려면, 뉴스포털1을 가입하면 되고, 가입 소개란에 자신을 유튜버라고 소개하면 된다.

유튜버는 알겠는데 뉴스 브이로깅이 뭔지 소개한다면 “유튜버가 유튜브에 올린 열상을 간단한 소개를 하여 뉴스창에 2중으로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는 ‘무료 뉴스홍보하기’ 라고 설명 할수 있다.

국내에서 유튜브가 활성화 되면서 네이버의 검색%가 60%로 줄어들고 있다.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가 합쳐진 브이로그는 블로그처럼 영상을 매체로 특정 의견이나 이야기 등을 전달하는 방식을 뜻한다.

188억 버는 유튜버까지..'브이로그' 전성시대

세계 곳곳에서 '브이로그(Vlog)'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가 합쳐진 브이로그는 블로그처럼 영상을 매체로 특정 의견이나 이야기 등을 전달하는 방식을 뜻한다. 국내에선 유튜브가 대표적인 브이로그에 속한다.

3일 삼성 뉴스룸에 따르면 브이로그가 빠른 속도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성이다. 실제로 인터넷에 ‘브이로그’를 검색해보면 속칭 ‘브이로깅(vlogging)으로 돈 벌기’에 관한 정보들이 쏟아진다.

브이로그로 돈 벌기는 과연 얼마나 가능할까. 지난해 말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가 공개한 ‘올해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둔 브이로거 10인’에 따르면 1위는 다니엘 미들턴(26)이다. 영국 출신인 미들턴은 ‘다이아몬드 마인카트(the diamond minecart)’란 별명으로 활동하며 게임 관련 브이로그 콘텐츠를 통해 지난해 벌어들인 수익이 1650만 달러(188억5000만원)에 달한다. 2위도 1550만 달러(177억원)의 수익을 올린 ‘베노스게이밍(VanossGaming)’이란 별명의 게임 유튜버 에반 퐁(26)이었다.

순위에 오른 인물 중엔 8세 소년도 있다. 장난감 체험 브이로그 ‘라이언토이즈리뷰(Ryan ToysReview)’를 진행해 1100만 달러(125억700만원)의 수익을 거둔 라이언(미국)이 주인공이다. 장난감 관련 영상은 국적을 불문하고 인기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유튜버는 장난감 만드는 동영상으로 31억60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팜팜토이즈(PomPomToys)’였다.

브이로깅의 주된 수입원은 단연 광고다. 요즘은 ‘애드센스(AdSense·구글)’ 같은 프로그램이 있어 광고를 따기 위해 굳이 영업에 뛰어들 필요가 없다. 유튜브 같은 플랫폼에 본인이 제작한 브이로그를 올리기만 하면 해당 콘텐츠의 클릭 수에 따라 광고가 저절로 따라 붙는다.

미국 게임 전문 브이로거 ‘퓨다이파이(PewDiePie)’는 2014년 한 해 유튜브 광고로만 720만 달러(82억1000만 원)를, 디즈니 장난감 수집 브이로거 ‘펀토이즈콜렉터(FunToys Collector Disney Toys Review)’는 490만 달러(55억9000만 원)를 각각 벌었다. 그해 퓨다이파이 채널과 펀토이즈콜렉터 채널 조회수는 각각 100억 회와 80억 회에 달했다. 유튜브의 건당 광고 수익은 조회 수, 방문자의 광고 시청 횟수, 체류 시간 등에 따라 달라진다. 단, 발생하는 수익의 45%는 무조건 유튜브 몫이다.

기업 협찬은 상위 브이로거들의 또다른 수익 채널이기도 하다.

코미디 배우 출신 스타 브이로거 올가 케이는 다양한 주제의 토크쇼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려 광고로만 적게는 10만~30만 달러를 받는다. 45%를 유튜브가 가져가고 30% 가량의 세금을 떼면 실제 수익은 3만달러 수준까지 줄어든다.

케이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적지 않은 기업이 ‘당신이 제작하는 동영상에 우리 회사 제품을 등장시켜주면 광고비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제안해온다”고 했다.[이기사는 파이낸셜 최갑천 기자의 글을 인용보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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