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325회] 원-입자와 전자기파
[천문학 칼럼 325회] 원-입자와 전자기파
  • 김대호
  • 승인 2018.11.0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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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꾀를 부려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지지 아니함)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입자와 전자기파

 

빛은 전자기파이다. 전자기파에서 전기장이 하전입자들로 이루어졌듯이, 그 전자기파의 자기장도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입자들의 질량과 속도는 동일하다. 그런즉, 원자에서 끊임없이 전자기파를 방출한다는 것은 곧 광자를 방출한다는 것이다.

원자에서 전자기파가 끊임없이 방출되는데, 원자의 전자기장은 고갈되지 않는다.

원자의 궤도를 운행하는 전자의 전자기장도 역시 고갈되지 않는다.

수소원자핵인 양성자를 해체시키면 3개의 쿼크가 나오고, 그 쿼크들을 해체시키면 1,836개의 전자가 나오고, 그 전자들을 해체시키면 1조 개 이상의 중성미자가 나오고, 그 중성미자를 해체시키면 광자가 나온다. 이는 원자가 그 입자들로 조립되었다는 증거이다.

, 많은 광자들이 결합하여 약 1조 개 이상의 중성미자가 되고, 그 중성미자들이 결합하여 1,836개의 전자가 되고, 그 전자들이 결합하여 3개의 쿼크가 되고, 그 쿼크들이 결합하여 원자핵인 양성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아울러 원자의 궤도를 돌고 있는 전자는, 많은 광자들이 결합하여 약 10억 개의 중성미자가 되고, 그 중성미자들이 결합되어 전자가 된 것이다.

그런데 원자에서 그 광자(전자기파)를 끊임없이 방출하고 있다.

원자핵에서도 끊임없이 방출되며, 원자의 궤도를 돌고 있는 전자에서도 끊임없이 방출된다.

원자는 전자기장을 갖고 있다. 원자의 궤도를 돌고 있는 전자도 독립적인 전자기장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이 전자기장이 고갈되지 않는다.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가 끊임없이 몰리며 전자기장입자들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위 이미지는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몰려들며 원자의 전자기장으로 변환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만약 이 같은 시스템이 없다면 원자에서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만큼 질량이 감소하게 되며, 전자기장이 사라지고 원자도 사라지게 된다. 결국에는 우주도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원자는 138억 년이 넘게 전자기파를 방출하면서도 질량이 전혀 감소되지 않는다. 현재 우주에서 새로 생겨나고 있는 원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퍼내고 퍼내도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같이,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몰리며 원자의 전자기장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전자기장이 원자에서 방출되는 전자기파의 영원한 에너지원이다.

자기장 속에서 코일을 감은 발전기를 돌리면 유도전기가 생기듯이, 원자의 전자기장 속에서도 핵이 회전하며 전자기파를 발생한다. 원자의 궤도를 운행하는 전자도 마찬가지로 전자기장 속에서 회전하며 전자기파를 발생한다.

수소원자의 이 영원한 에너지가 지금의 우주를 만들었다.

 

위 이미지는 수소에서 방출하는 에너지에 의해, 지금의 우주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수소원자에서 방출되는 이 에너지는 분자로 확장되고, 성운으로 확장되며 주변의 우주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고, 그 우주진공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을 결합시켜 우주의 토양인 암흑물질로 변환시켰다. 그리고 그 암흑물질에서 기본입자들을 생성하고 결합시키며, 우주를 형성할 수 있는 기본재료인 수소를 생성한 것이다.

그렇게 우주질량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확장되며 지금의 우주가 생겨났다.

아울러 원자의 시스템이 복제된 우주의 모든 천체는 파동에너지-전자기파를 방출한다.

그 에너지원은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인 것이다.

태초에 생성된 원자들은 138억 년이 넘게 끊임없이 회전하며 파동에너지를 방출하는 한편,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은 끊임없이 원자 안으로 몰려들며 그 에너지를 제공한다. 물론 현재 생성되는 원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아울러 그 에너지원은 무한하다.

 

-입자 진실을 밝히기 위한 질문사항:

 

2,008. 빛은 전자기파이다. 전자기파에서 전기장이 하전입자들로 이루어졌듯이, 그 전자기파의 자기장도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입자들의 질량과 속도는 동일하다.

그런즉, 원자에서 끊임없이 전자기파를 방출한다는 것은 곧 광자를 방출한다는 것이다.

원자에서 전자기파가 끊임없이 방출되는데, 원자의 전자기장은 고갈되지 않는다.

원자의 궤도를 운행하는 전자의 전자기장도 역시 고갈되지 않는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009. 수소원자핵인 양성자를 해체시키면 3개의 쿼크가 나오고, 그 쿼크들을 해체시키면 1,836개의 전자가 나오고, 그 전자들을 해체시키면 1조 개 이상의 중성미자가 나오고, 그 중성미자를 해체시키면 광자가 나온다. 이는 원자가 그 입자들로 조립되었다는 증거이다.

, 많은 광자들이 결합하여 약 1조 개 이상의 중성미자가 되고, 그 중성미자들이 결합하여 1,836개의 전자가 되고, 그 전자들이 결합하여 3개의 쿼크가 되고, 그 쿼크들이 결합하여 원자핵인 양성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아울러 원자의 궤도를 돌고 있는 전자는, 많은 광자들이 결합하여 약 10억 개의 중성미자가 되고, 그 중성미자들이 결합되어 전자가 된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010. 원자에서 광자(전자기파)를 끊임없이 방출하고 있다.

원자핵에서도 끊임없이 방출되며, 원자의 궤도를 돌고 있는 전자에서도 끊임없이 방출된다.

원자는 전자기장을 갖고 있다. 원자의 궤도를 돌고 있는 전자도 독립적인 전자기장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이 전자기장이 고갈되지 않는다.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가 끊임없이 몰리며 전자기장입자들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만약 이 같은 시스템이 없다면 원자에서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만큼 질량이 감소하게 되며, 전자기장이 사라지고 원자도 사라지게 된다.

결국에는 우주도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원자는 138억 년이 넘게 전자기파를 방출하면서도 질량이 전혀 감소되지 않는다.

현재 우주에서 새로 생겨나고 있는 원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퍼내고 퍼내도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같이,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몰리며 원자의 전자기장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전자기장이 원자에서 방출되는 전자기파의 영원한 에너지원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011. 자기장 속에서 코일을 감은 발전기를 돌리면 유도전기가 생기듯이, 원자의 전자기장 속에서도 핵이 회전하며 전자기파를 발생한다. 원자의 궤도를 운행하는 전자도 마찬가지로 전자기장 속에서 회전하며 전자기파를 발생한다.

수소원자의 이 영원한 에너지가 지금의 우주를 만들었다.

수소원자에서 방출되는 이 에너지는 분자로 확장되고, 성운으로 확장되며 주변의 우주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고, 그 우주진공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을 결합시켜 우주의 토양인 암흑물질로 변환시켰다. 그리고 그 암흑물질에서 기본입자들을 생성하고 결합시키며, 우주를 형성할 수 있는 기본재료인 수소를 생성한 것이다.

그렇게 우주질량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확장되며 지금의 우주가 생겨났다.

아울러 원자의 시스템이 복제된 우주의 모든 천체는 파동에너지-전자기파를 방출한다.

그 에너지원은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인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012. 태초에 생성된 원자들은 138억 년이 넘게 끊임없이 회전하며 파동에너지를 방출하는 한편,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은 끊임없이 원자 안으로 몰려들며 그 에너지를 제공한다. 물론 현재 생성되는 원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아울러 그 에너지원은 무한하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생성과 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 메커니즘의 진실,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6년째 은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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