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306회] 원-입자와 암흑물질
[천문학 칼럼 306회] 원-입자와 암흑물질
  • 김대호
  • 승인 2018.10.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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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꾀를 부려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지지 아니함)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입자와 암흑물질

 

우주에는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일반물질 3가지가 존재한다. 3가지 존재들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는 우선 암흑에너지의 정체부터 밝혀야 하는데, 그 정체는 매우 분명하다.

우주가 138억년 넘게 팽창해 왔다는 것은 그렇게 팽창해 올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또 지금도 계속 무한팽창을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계속 무한팽창을 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인데, 바로 그 무한공간에서 팽창우주로 유입된 것이 암흑에너지이다. ,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한 공간의 진공이 바로 암흑에너지이다.

 

위 이미지는 초기우주에 비해 확장된 암흑에너지의 양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암흑에너지는 스스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한 공간의 진공이다. 그리고 무한공간에서 유입된다.

냄비에 물을 끓이면 원-입자들이 몰려들며 물-분자를 이루고 있는 원자들을 팽창시키듯이, 그렇게 에너지가 있는 곳에 원-입자들이 몰려들 듯이, 무한공간의 진공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우주에 몰려들기도 한다. 우주는 거대한 에너지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이는 보편적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깨달을 수 있는 불변의 진리이다.

그럼 138억 년 전의 초기우주에 비해 암흑에너지의 비율과 더불어, 암흑물질을 비롯한 우주의 총 질량은 어떻게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많아졌는가?

바로 이 질문이 중요하다. 우선 질문이 있어야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체물리학자들은 이 질문조차도 제기하지 못한다.

현대천체물리학의 사이비신앙인 빅뱅론의 특이점에는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빅뱅론 아이디어가 등장할 시기에는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의 존재조차 확실히 몰랐다. 그래서 우주의 바탕인 암흑에너지와, 우주가 생겨난 토양인 암흑물질을 배제한 채, 빅뱅론이라는 사이비과학종교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때문에 그 사이비신앙에 세뇌된 천체물리학자들은 암흑물질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많아진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암흑물질이 소멸되어 왔고, 또 지금도 계속 소멸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대로 암흑물질이 원시우주에서 한꺼번에 생겨났다면, 그 엄청난 질량의 중력에 의해 우주는 팽창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극단적으로 압축되면서 블랙홀로 사라지며 종말을 맞게 되는 데도 말이다.

이제 천체물리학자들은 그 사이비신앙에서 벗어나 의문을 가져야 한다.

초기우주에 비해 암흑에너지의 비율과 암흑물질을 비롯한 우주의 총 질량은, 어떻게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많아졌는가?

보편적 상식을 가지고 우주현상을 고찰하면 그 의문은 쉽게 풀린다.

분명 암흑물질은 우주 밖에서 유입되지 않았다.

그 우주 바깥은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 진공상태이기 때문이다.

만약 우주 바깥에 어떤 장애물이 있다면, 그 장애물에 부딪쳐 돌아오는 은하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은하들이 그 어떤 장애물에도 부딪치지 않고 138억년 넘게 가속으로 멀어져 갔다. 이는 우주 바깥의 무한공간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진공상태란 것을 증명하는 물리적 증거이다. ,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명명백백히 밝혀진 우주진실이다.

때문에 암흑물질은 우주 바깥에서 유입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주 안의 어디서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

현재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별이 계속 생겨나고, 신생은하도 계속 생겨나고, 그 은하들 주위를 암흑물질이 감싸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우주 밖에서 유입된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 안에서 생겨나는 것들이다.

 

위 이미지에서 보여주듯이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하늘의 별들과 은하계들이 생겨나기 전에, 미국나사와 유럽우주국이 밝혀낸 초기우주가 있었다. 별들이 탄생하는 구름을 성운이라고 하는데, 그 초기우주의 성운은 대부분의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 성운을 이루는 일반물질은 초기우주의 4.9%를 차지했고, 암흑물질은 26.6%, 암흑에너지는 68.5%를 차지했다. 그런즉, 4.9%의 일반물질이 있기 전에 26.6%의 암흑물질이 있었고, 또 그 26.6%의 암흑물질이 있기 전에 암흑에너지가 있었다.

 

이는 암흑에너지에서 암흑물질이 생겨나고, 그 암흑물질에서 성운이 생겨났으며, 또 그 성운에서 별이 탄생하고 은하가 형성되었다는 증거이다.

 

위 이미지는 암흑에너지에서 암흑물질이 생겨나고, 그 암흑물질에서 은하를 구성하는 일반물질이 생겨났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일본의 천체물리학자들은 무려 2400만개의 은하를 관찰하고,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은하는 암흑물질의 밀도가 가장 높게 나타난 것이라고 밝혔다.

 

위 이미지는 암흑물질 가운데 형성된 은하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즉, 우주는 은하들로 이루어지고, 은하는 별(항성)과 행성들로 이루어지고, 별과 행성들은 성운에서 탄생하고, 성운은 수소원자로부터 이루어지고, 수소원자는 양성자와 전자로 이루어지고, 양성자는 쿼크라는 소립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졌고, 쿼크는 전자, 중성미자, 광자들로 이루어졌고, 그 기본입자들은 암흑물질에서 생겨나고, 암흑물질은 원-입자로 이루어진 암흑-진공에너지에서 생겨난다.

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면, 그 에너지 값에 따라 다양한 입자들이 생겨난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주의 암흑진공에도 에너지를 제공하면, 그 에너지 값에 따른 입자들이 생겨날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럼 그 암흑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한 존재는 무엇인가?

그 존재는 은하를 비롯한 천체들이다.

, 우주에서 암흑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는 존재는 그 천체들뿐이다.

그렇다. 별을 생성하는 은하들에서 방출되는 에너지 값에 따라, 진공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결합하여 암흑물질로 생성된다. 그래서 은하들의 주위에는 그 은하들의 질량보다 10배나 많은 암흑물질이 감싸고 있다. 아울러 그 암흑물질의 질량은 은하가 확장되며 질량이 커질수록 함께 커진다. 그 은하들에서 방출되는 에너지 값에 따라, 진공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결합하여 암흑물질로 생성되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의 관측결과에 의하면 은하들을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그 은하의 10배 정도가 된다. 별을 생성하는 은하들은 계속 확장되고 있는데, 그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계속 확장되며 10배 정도의 질량을 유지하고 있다.

별을 생성하는 모든 은하는 확장되고 있다.

만약 암흑물질이 생성되지 않고 은하의 질량만 확장된다면, 암흑물질의 질량은 은하의 질량보다 작아질 것이다. 또 현대천문학의 주장대로 암흑물질이 소멸되고 있다면, 역시 암흑물질의 질량은 은하의 질량보다 작아질 것이다.

하지만 현대우주과학기술의 관측결과에 의하면, 암흑물질의 질량은 은하의 10배 정도가 된다. 은하의 질량이 확장되는 만큼, 암흑물질의 질량도 확장되는 것이다.

이 역시 암흑물질이 생성되고 있다는 물리적 증거이다.

 

 

-입자 진실을 밝히기 위한 질문사항:

 

1,861. 우주에는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일반물질 3가지가 존재한다. 3가지 존재들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는 우선 암흑에너지의 정체부터 밝혀야 하는데, 그 정체는 매우 분명하다. 우주가 138억년 넘게 팽창해 왔다는 것은 그렇게 팽창해 올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또 지금도 계속 무한팽창을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계속 무한팽창을 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인데, 바로 그 무한공간에서 팽창우주로 유입된 것이 암흑에너지이다. ,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한 공간의 진공이 바로 암흑에너지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862. 냄비에 물을 끓이면 원-입자들이 몰려들며 물-분자를 이루고 있는 원자들을 팽창시키듯이, 그렇게 에너지가 있는 곳에 원-입자들이 몰려들 듯이, 무한공간의 진공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우주에 몰려들기도 한다. 우주는 거대한 에너지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이는 보편적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깨달을 수 있는 불변의 진리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863. 초기우주에 비해 암흑에너지의 비율과 암흑물질을 비롯한 우주의 총 질량은, 어떻게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많아졌는가?

보편적 상식을 가지고 우주현상을 고찰하면 그 의문은 쉽게 풀린다.

분명 암흑물질은 우주 밖에서 유입되지 않았다.

그 우주 바깥은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 진공상태이기 때문이다.

만약 우주 바깥에 어떤 장애물이 있다면, 그 장애물에 부딪쳐 돌아오는 은하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은하들이 그 어떤 장애물에도 부딪치지 않고 138억년 넘게 가속으로 멀어져 갔다. 이는 우주 바깥의 무한공간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진공상태란 것을 증명하는 물리적 증거이다. ,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명명백백히 밝혀진 우주진실이다.

때문에 암흑물질은 우주 바깥에서 유입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864. 현재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별이 계속 생겨나고, 신생은하도 계속 생겨나고, 그 은하들 주위를 암흑물질이 감싸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우주 밖에서 유입된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 안에서 생겨나는 것들이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하늘의 별들과 은하계들이 생겨나기 전에, 미국나사와 유럽우주국이 밝혀낸 초기우주가 있었다. 별들이 탄생하는 구름을 성운이라고 하는데, 그 초기우주의 성운은 대부분의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 성운을 이루는 일반물질은 초기우주의 4.9%를 차지했고, 암흑물질은 26.6%, 암흑에너지는 68.5%를 차지했다. 그런즉, 4.9%의 일반물질이 있기 전에 26.6%의 암흑물질이 있었고, 또 그 26.6%의 암흑물질이 있기 전에 암흑에너지가 있었다.

이는 암흑에너지에서 암흑물질이 생겨나고, 그 암흑물질에서 성운이 생겨났으며, 또 그 성운에서 별이 탄생하고 은하가 형성되었다는 증거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865. 우주는 은하들로 이루어지고, 은하는 별(항성)과 행성들로 이루어지고, 별과 행성들은 성운에서 탄생하고, 성운은 수소원자로부터 이루어지고, 수소원자는 양성자와 전자로 이루어지고, 양성자는 쿼크라는 소립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졌고, 쿼크는 전자, 중성미자, 광자들로 이루어졌고, 그 기본입자들은 암흑물질에서 생겨나고, 암흑물질은 원-입자로 이루어진 암흑-진공에너지에서 생겨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866. 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면, 그 에너지 값에 따라 다양한 입자들이 생겨난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주의 암흑진공에도 에너지를 제공하면, 그 에너지 값에 따른 입자들이 생겨날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럼 그 암흑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한 존재는 무엇인가?

그 존재는 은하를 비롯한 천체들이다.

, 우주에서 암흑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는 존재는 그 천체들뿐이다.

그렇다. 별을 생성하는 은하들에서 방출되는 에너지 값에 따라, 진공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결합하여 암흑물질로 생성된다. 그래서 은하들의 주위에는 그 은하들의 질량보다 10배나 많은 암흑물질이 감싸고 있다. 아울러 그 암흑물질의 질량은 은하가 확장되며 질량이 커질수록 함께 커진다. 그 은하들에서 방출되는 에너지 값에 따라, 진공암흑에너지를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 결합하여 암흑물질로 생성되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867. 현대우주과학기술의 관측결과에 의하면 은하들을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그 은하의 10배 정도가 된다. 별을 생성하는 은하들은 계속 확장되고 있는데, 그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계속 확장되며 10배 정도의 질량을 유지하고 있다.

별을 생성하는 모든 은하는 확장되고 있다.

만약 암흑물질이 생성되지 않고 은하의 질량만 확장된다면, 암흑물질의 질량은 은하의 질량보다 작아질 것이다. 또 현대천문학의 주장대로 암흑물질이 소멸되고 있다면, 역시 암흑물질의 질량은 은하의 질량보다 작아질 것이다.

하지만 현대우주과학기술의 관측결과에 의하면, 암흑물질의 질량은 은하의 10배 정도가 된다. 은하의 질량이 확장되는 만큼, 암흑물질의 질량도 확장되는 것이다.

이 역시 암흑물질이 생성되고 있다는 물리적 증거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생성과 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 메커니즘의 진실,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6년째 은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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