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교육, '드론 수출' 콩고민주공화국 침체된 건강,경제 살려
KTC교육, '드론 수출' 콩고민주공화국 침체된 건강,경제 살려
  • 이웃음 기자
  • 승인 2018.10.10 1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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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은 1억5천만여명의 인구가 있는 국가로, 에볼라와 말라리아 모기가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KTC는 이것을 방역하기 위해 농업용, 산업용 드론을 수출하고, 드론 교육프로그램으로 일자리 창출 계획까지 할 계획이다. 또한 콩고 국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해결책으로 중금속을 중화시키는 칼슘제로 만든 비료와 사료를 농업과 축산업에 수출하기로 했다.
KTC사회적 협동조합(이사장 한상희,이하 KTC)은 지난 4일 콩고민주공화국(이하 DR 콩고) 농업개발부 비타뀌라 장관과 양해협업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KTC사회적 협동조합(이사장 한상희,이하 KTC)은 지난 4일
콩고민주공화국(이하 DR 콩고) 농업개발부 비타뀌라 장관과
양해협업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KTC사회적 협동조합(이사장 한상희,이하 KTC)은 지난 4일 콩고민주공화국(이하 DR 콩고) 농업개발부 비타뀌라 장관과 21세기 비전을 공유하며 건강과 교육, 경제 발전을 위해 농업용, 산업용 드론과 칼슘제로 만든 비료와 사료를 수출하기로 양해 협업식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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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콩고농업개발부 비타뀌라 장관, KTC사회적협동조합 한상희 이사장,
국제드론사관학교 박장환교장

콩고민주공화국은 1억5천만여명의 인구가 있는 국가로, 에볼라와 말라리아 모기가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KTC는 이것을 방역하기 위해 농업용, 산업용 드론을 수출하고, 드론 교육프로그램으로 일자리 창출 계획까지 할 계획이다. 또한 콩고 국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해결책으로 중금속을 중화시키는 칼슘제로 만든 비료와 사료를 농업과 축산업에 수출하기로 했다.

◆DR 콩고는 어떤 나라인가?

콩고민주공화국은 자원이 많고 많은 인구가 있다 보니 이권 다툼과 전쟁으로 경제 발전이 안 되어 어렵게 사는 나라이다. 더구나 에볼라, 말라리아 모기들이 건강을 위협하고 있어 많은 안타까움이 더하다.

◆KTC는 왜 이일을 하게 되었는가?

과거 우리나라 60~70년대를 생각해 보면 전염병 예방을 위해 소독약을 살포하는 자동차를 쫒아 다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것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건강을 예방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은 자동차가 아닌 농업용 드론으로 농약 살포하듯 하면 더 넓은 지역까지 방역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전염병이 있다 보니 먹거리에도 문제가 많아 국내에서 개발한 다량의 칼슘성분이 포함된 제품으로 농업과 축산업에 적용한다면 방역과 더불어 건강한 먹거리가 생산될 수 있어 콩고민주공화국에 제안을 하게 되었고 협업의 성과를 얻어냈다.

◆KTC가 DR 콩고를 선택한 이유는?

콩고는 중앙아프리카에서 많은 인구가 살아가는 국가이다. 이곳에서 건강, 농업, 축산업, 교육면에서 발전되어 주변 국가들이 서로 공감하고 인정되면 가난한 아프리카가 아니라 부유한 아프리카가 될 것이라는 꿈과 희망이 있어서다.

◆수출을 통해 얻는 국내의 기대효과는?

미래의 직업에서 드론의 역할은 매우 크다. 하지만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은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국내에서 일할 수 있는 곳이 매우 적다. 국가공인조정 면허증을 획득했다 해도 일자리 창출로서 제한된 곳에서만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계약으로 드론을 DR 콩고에 수출하는 효과도 있지만, 아프리카 전역에 농업용, 산업화용으로 수출하는 기대의 효과도 있다. 또 이것을 조정하고 지도할 수 있는 국내 인력도 수출할 수 있기 때문에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등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DR 콩고가 얻는 기대효과는?

콩고는 드론의 방역과 교육으로 말라리아 모기는 물론 의료진까지 거부하는 에볼라에 대해서도 퇴치 효과 있기 때문에 건강과 경제발전을 기약할 수 있다.

◆KTC는 어떤 곳인가?

KTC사회적 협동조합(Korea Teacher Center) 창의인성교육기관으로 시작해 20년 전부터 창의교구를 통해 창의 인성교육을 지도해 오며 만든 교육협동조합이다.

한 이사장은 새로운 것을 늘 탐구하며 오던 중 드론의 미래성을 일찍이 간파해 창의인성 교육으로 중국과 인연이 되었을 때 드론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바로 드론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교육부의 인가를 받은 드론 교육기관으로 일찍이 각종대회를 만들어 많은 수상자를 배출하였다.(제1회 공군참모총장배(2016.10), 제1회 대한민국 민간기능 경기대회(2016), 제2회(2017.9), 제3회(2018.9), 2018.10.20 교육부장관대회 개최 준비 중)

또한 국가공인자격증 및 드론지도자 자격증 교육부터 자유학년제 체험관 학습까지 폭 넓게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왔으며, 지금도 드론 사업으로 세계화 시키는 데 더 발전된 모습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앞으로 한상희 이사장의 할 일과 이일로 바라는 바는?

“이번 계약으로 DR 콩고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라면서, “KTC 창의교육 프로그램으로 초, 중, 고, 대학교와 허준 병원까지 건립하여 선진화 교육은 물론 국민 건강과 경제 발전까지 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겠습니다.” 라고 꿈과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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