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288회] 우주에서 관측된 중력의 진실 10편
[천문학 칼럼 288회] 우주에서 관측된 중력의 진실 10편
  • 김대호
  • 승인 2018.09.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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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5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우주에 관한 왜곡된 정보는 인류사회에 공포와 허무감을 조성하며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끼친다. 그 왜곡된 정보는 과학이라는 명분으로 잘 포장되어 언론을 통해 유포되며, 인류에게 공포와 허무감을 줄뿐만 아니라, 40조원 이상의 막대한 경제적 피해까지 끼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그 왜곡된 정보의 비과학적 실체를 밝히는 것은, 인류문명의 완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은하 자기장을 통해

은하의 형성과 진화에 대한 단서를 추적하다.

2015622일 미-국립전파천문대

 

이 사진은 VLA와 에펠스버그 빛통의 관측 데이터를 이용하여 만들어낸 IC 342의 전파 및 가시광선 사진이다. 사진 상의 선들은 이 은하내의 자기장 방향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2> IC 342를 촬영한 에펠스버그 전파빛통의 거대규모 사진. 사진 상의 선들은 자기장의 방향을 나타낸다. 천문학자들이 여러 개의 빛통을 이용하여 가까운 이웃 은하를 세밀하게 연구함으로써 은하의 주요 나선 팔 주위를 휘감고 있는 자기장을 발견해냈다.

이번 발견은 은하의 나선팔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설명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한다.

이번 연구는 또한 블랙홀을 품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은하의 중심지역을 향해 가스들이 어떻게 집중되어 쏟아져 들어가는지를 알려주기도 한다.

독일 막스플랑크 전파 천문 연구소의 라이너 벡(Rainer Beck)은 이번 연구가 은하가 어떻게 형성되고 진화하는지에 대한 주요한 질문들을 푸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국립과학재단의 칼 G.얀스키 초대형 배열(Very Large Array, 이하 VLA)과 독일 막스플랑크 전파천문연구소의 에펠스버그 100미터 전파빛통을 이용하여 IC 342 라는 1천만 광년 거리에 존재하는 은하를 연구하였다.

이 두 개 전파빛통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합치자 이 은하의 자기장 구조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 놀라운 결과는 나선형으로 꼬인 거대한 고리가 은하의 주요 나선 팔을 휘감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전에는 일체 관측된 바 없는 이러한 구조는 나선 팔 주위를 흐르는 가스에 영향을 미칠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

벡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나선 팔은 원래 오직 중력의 영향으로만 형성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밝혀진 IC 342의 데이터들은 자기장이야말로 나선 팔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번 관측은 이 은하의 또 다른 측면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주기도 했다. 그것은 이 은하의 중심 지역에 블랙홀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과 왕성하게 새로운 별들을 생성해내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처럼 높은 비율의 별 생성이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은하 외곽부의 가스들이 지속적으로 은하 중심지역으로 흘러 들어와야 한다는 것이다.

벡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이 은하의 안쪽지역에 도열해선 자기장은 은하의 중심부를 향하고 있고, 따라서 가스를 중심부로 끌어오는 작용을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학자들은 은하의 자기장 구조를 그려내기 위해 은하에서 복사되는 전파의 방향 또는 편광성을 측정한다. 전파의 방향은 자기장과 수직을 이룬다.

여러 파장에서 관측을 수행하면 지구에서 바라보는 시선각도를 따라, 별사이 우주 공간의 자기장을 통과함에 따라 발생한 편광면의 회전을 교정할 수 있게 된다.

넓은 화각을 지닌 에펠스버그 빛통의 데이터는 IC 342의 전체 확장 영역을 보여주었는데 만일 미리내에 속하는 먼지 구름이 IC 342의 가시광 대역을 부분적으로 막아서는 것이 아니었다면, 이 은하의 전체 모습은 밤하늘에서 보름달 크기만큼이나 크게 보였을 것이다.
한편 VLA의 고해상도 데이터는 이 은하에 대해 훨씬 자세한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자기장의 양상을 보여주는 마지막 사진은 24시간 분량에 달하는 VLA 관측 데이터 및 30시간 분량의 에펠스버그 데이터를 합성하여 만들어졌다.

벡을 포함한 막스플랑크 전파천문연구소의 과학자들은 1978년 에펠스버그 천문대에서 안드로메다 은하에 대한 관측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은하에서 복사되는 편광된 라디오파를 감지하였다. 또 한명의 막스플랑크 전파천문연구소의 과학자인 마리타 크라우세(Marita Krause)1989VLA를 이용하여 처음으로 IC 342를 포함한 은하의 편광된 라디오파를 관측하였다. IC 342는 안드로메다 은하(M31)와 삼각형자리 은하(M33) 다음으로 지구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는 나선은하이다.

벡은 이번 연구 결과를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저널을 통해 발표하였다.

 

 

기사 내용에 대한 진실:

 

1,773. 벡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나선 팔은 원래 오직 중력의 영향으로만 형성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밝혀진 IC 342의 데이터들은 자기장이야말로 나선 팔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번 관측은 이 은하의 또 다른 측면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주기도 했다.

그것은 이 은하의 중심 지역에 블랙홀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과, 왕성하게 새로운 별들을 생성해내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처럼 높은 비율의 별 생성이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은하 외곽부의 가스들이 지속적으로 은하 중심지역으로 흘러 들어와야 한다는 것이다.

- 나선은하의 형성은 초신성이 폭발하며 블랙홀로 진화하는 과정과 관련이 있다.

블랙홀에서 방출된 에너지-물질에 의해 다른 우주공간에 생겨난 성운에서 크고 작은 별들이 탄생하게 된다. 그리고 그 별들 중에 질량이 가장 큰 별은 중력의 밀도가 가장 높은 중심부에서 생겨난다. 중력은 중심으로 몰리는 특성이 있으므로, 성운을 가운데로 가장 많이 몰아넣기 때문이다.

이 별의 수명은 상대적으로 매우 짧다. 다른 별들의 수명이 수십억 년 이상인 반면에, 질량이 큰 별의 수명은 수백만 년 정도에 불과한 것이다.

하지만 이 별은 초신성을 거쳐 블랙홀로 진화하며 새로운 은하의 주인이 된다.

이때부터 신생은하에서 생성된 물질의 일부는 중심핵의 주인이 된 블랙홀에 상납 된다.

그리하여 은하와 블랙홀은 동반성장의 시스템을 갖추기 시작한다.

신생은하의 중력은 블랙홀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블랙홀의 자전축으로 회전한다.

그런즉, 은하의 중력은 중심에 집중되고, 그곳으로부터 나선은하를 회전시키는 동력이 나온다. 그러므로 은하 회전의 주체는 그 중심에 있다.

바로 그 중심에 블랙홀이 있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774. 은하의 모든 물질은 중력 및 인력이라는 끈-에너지로 연결되어 있다.

블랙홀은 그 에너지-끈을 잡고 은하를 돌린다.

그런즉, 블랙홀은 은하를 회전시키는 주체가 된다.

이 신생은하가 불규칙은하를 거쳐 나선은하로 진화하게 되는 것이다.

미국 카네기연구소 천문학자 베라 루빈 박사 연구팀은, 안드로메다은하의 중심과 바깥쪽의 회전속도가 거의 같다는 사실에 놀랐다. 상식적으로 은하의 중심에 질량이 밀집되어 있다면 바깥쪽으로 갈수록 회전속도가 줄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드로메다은하의 원반은 안쪽이나 바깥쪽 모두 같은 속도로 회전하고 있었고, 이런 현상은 우리은하에서도 똑 같이 나타났다. 이는 은하의 모든 천체가 중력 및 인력이라는 끈-에너지로 연결되어 있고, 블랙홀이 그 에너지-끈을 잡고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중력장은 은하를 담고 있는 회전그릇과 같다.

때문에 중력장에 담긴 별과 행성들은 거의 같은 속도로 회전하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775. 나선은하는 불규칙은하에서 진화되었다.

그런즉, 불규칙은하도 중심에 있는 블랙홀의 자전축으로 회전하며 나선은하로 진화한다.

 

위 은하는 불규칙은하에서 나선은하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은하의 중력은 중심에 집중되고, 그곳으로부터 회전의 동력이 나온다. 그런즉, 은하회전의 주체는 그 중심에 있는 블랙홀에 있다. 바로 그 동력에 의해 나선은하가 형성되는 것이다.

 

위 은하(NGC 6814)는 독수리자리에 있는 세이퍼트-은하라고 하는데, 은하의 중심에는 태양질량의 1천만 배에 달하는 거대질량의 블랙홀이 존재하고 있다. 이 은하의 궤도 밖에서는 많은 수소들이 생성되고 있는데, 그 수소들은 나선 팔을 타고 은하로 공급된다. 그리하여 은하의 중심부에서도 별들이 생성된다. 이 과정에 중력은 수소를 밀어 넣는 역할을 하며, 은하의 나선 팔은 수소를 나르는 통로 역할을 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생성과 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 메커니즘의 진실,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6년째 은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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