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280회] 우주에서 관측된 중력의 진실 2편
[천문학 칼럼 280회] 우주에서 관측된 중력의 진실 2편
  • 김대호
  • 승인 2018.09.13 0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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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우주에 관한 왜곡된 정보는 인류사회에 공포와 허무감을 조성하며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끼친다. 그 왜곡된 정보는 과학이라는 명분으로 잘 포장되어 언론을 통해 유포되며, 인류에게 공포와 허무감을 줄뿐만 아니라, 40조원 이상의 막대한 경제적 피해까지 끼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그 왜곡된 정보의 비과학적 실체를 밝히는 것은, 인류문명의 완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동아일보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빅뱅 뒤 급팽창138억 년 전 우주탄생의 증거 찾아

2014319일 동아일보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중력파 흔적 발견

138억 년 전 우주를 탄생시킨 대폭발(빅뱅) 직후 초기 우주가 급격히 팽창했다는 이론인 인플레이션을 뒷받침하는 결정적인 단서가 발견됐다.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과학적 발견 중 하나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센터는 17(현지 시간) 인터넷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된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이론을 뒷받침하는 직접적인 증거를 찾았다고 발표했다.
인플레이션 이론은 빅뱅직후 ‘1억분의 1억분의 1억분의 1억분의 1보다 더 짧은 시간(10-37초부터 10-32초 사이)에 초기 우주가 ‘1억 배의 1억 배의 1만 배내지 ‘1억 배의 1억 배의 1억 배의 100만 배로 커지는 급팽창을 겪었다는 이론이다. 1980년 앨런 거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처음 발표했고 이 이론을 뒷받침하는 간접적 증거가 이어지면서 주류 이론이 됐지만 30여 년 동안 직접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에 연구팀은 남극에 있는 바이셉2(BiCEP-2) 망원경으로 3년간 관측한 우주배경복사에서 이 이론을 증명할 직접 증거인 중력파를 최초로 확인한 것이다.
우주배경복사는 우주 전체를 가득 채우며 고르게 퍼져 있는 초단파 영역의 전자기파로 빅뱅 이론의 가장 중요한 증거 중 하나다. 또 중력파란 잔잔한 수면에 돌을 던졌을 때 사방으로 퍼져 가는 물결처럼 질량 변화 때문에 시공간에 생기는 파동을 뜻한다. 물속에 풍선을 넣고 매우 빠르게 공기를 불어넣으면 물과 닿은 풍선 표면의 모든 곳에서 수면파가 발생하는 것처럼, 초기 우주가 급격히 팽창했다면 모든 방향으로 중력파를 발생시켰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예측해 왔다.
중력파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약 100년 전인 1916년에 발표한 일반 상대성 이론으로 그 존재가 일찌감치 예측됐지만 물질과 상호작용을 거의 하지 않아 오늘날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중력파를 간접적으로 찾아낸 미국 물리학자 조지프 테일러와 러셀 헐스가 1993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할 정도로 중력파의 발견은 천체물리학계의 숙원이었다.

 

이번에 연구팀은 급팽창으로 발생한 중력파가 빛의 속도로 확산되면서 시공간에 뒤틀림 현상을 일으켰고 이 때문에 우주배경복사에 독특한 원형 편광 패턴을 만들었다는 점을 확인했다. 현재 망원경으로 관찰이 가능한 가장 오래된 시점인 빅뱅 이후 38만 년 뒤에 생긴 우주배경복사 속에서 중력파의 흔적을 찾은 것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의 신뢰수준을 5.9시그마(σ)로 밝혔다. 99.999999636%의 정확도를 의미하며, 20128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힉스 입자를 찾았다며 밝힌 신뢰수준인 5시그마(정확도 99.999943%)보다 더 정확하다.

이번 연구 성과에 세계 과학계는 크게 주목하고 있다. 연구단장 존 코백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센터 부교수는 중력파가 만든 신호를 탐지하는 것은 오늘날 우주론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라며 수많은 사람의 엄청난 노력으로 이 지점까지 도달했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송영선 한국천문연구원 창의선도과학본부 선임연구원은 우주의 초기 값을 알게 된 만큼 추후 연구로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왜 발생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연구결과로 가설뿐이었던 우주의 역사를 인플레이션부터 지금까지 상세히 기술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미국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영국 BBC 등 외신들은 이번 발견을 대대적으로 전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가설을 처음으로 제창했던 거스 교수는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정말 감동적이었다고 감탄했다. BBC는 이 발견에 결함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노벨상은 확정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임명신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엄청난 성과인 건 분명하지만 과거 CERN의 오페라 팀이 뉴트리노가 빛보다 빠르다는 실험 결과를 성급하게 발표했다가 나중에 오류 가능성을 인정했던 사례가 있는 만큼 이번 연구 결과도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진실:

 

1,750.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우주배경복사는 우주 전체를 가득 채우며 고르게 퍼져 있는 초단파 영역의 전자기파로 빅뱅 이론의 가장 중요한 증거 중 하나다.

- 기사의 주장과 반대로 우주배경복사는 빅뱅론의 거짓을 낱낱이 폭로하고 있다.

 

위 사진은 초기우주 배경복사인데, 이 초기우주의 밀도, 온도, 질량, 우주비율 등은 빅뱅론의 거짓을 낱낱이 폭로하고 있다. 아직 별들이 탄생하지 않은 이 초기우주에서 원자로 이루어진 물질은, 가장 가벼운 수소로 대부분 이루어졌다. 위 초기우주에서 짙은 황색과 그 주위로 연하게 퍼져 있는 것이, 대부분의 수소원자들로 이루어진 물질이다. 아울러 대부분의 수소원자들로 이루어진 구름을 성운이라고 한다. 그런데 초기우주를 차지하고 있는 성운의 밀도는, 지금의 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매우 낮다.

밀도란 일정한 면적 가운데 포함된 물질이 빽빽한 정도를 뜻하는데, 초기우주를 이루고 있는 물질(원자)의 밀도는 매우 낮은 것이다.

이처럼 초기우주의 밀도가 지금의 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낮다는 것은, 곧 그 초기우주의 질량-무게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진실을 밝히는 데는 수백 가지 이상의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이 있다.

반면에 빅뱅론을 증명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는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751. 유럽우주국이 밝혀낸 초기우주에서 진황색의 얼룩덜룩한 곳들은, 중력에 의해 밀도가 올라가며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 별이 잉태되고 있는 곳이다. 우주중력에 의해 그곳의 밀도가 수백억 배 이상으로 더 올라가면서 별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유럽우주국의 발표에 의하면, 그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는 약 2700정도이다. 우리 태양의 표면 온도가 6000정도이니 2배 이하로 낮다.

그런즉, 초기우주의 밀도는 우리 태양의 표면 밀도보다 낮은 상태이다. 별이 탄생하는 천체에서 온도가 높은 만큼 밀도가 높고, 또 온도가 낮은 만큼 밀도가 낮기 때문이다.

태양 중심핵의 온도는 섭씨 1,500만도로서 표면온도에 비해 훨씬 높을 뿐만 아니라, 밀도도 표면에 비해 수십억 배 이상으로 아주 높다. , 태양 중심핵의 밀도는 금보다 10배 정도 더 무거운데, 표면밀도에 비해 수십억 배 이상으로 높다. 때문에 초기우주에서 우리태양과 같은 별을 생성하려면, 수백억 배 이상으로 수축되며 밀도를 높여야 한다.

 

이 태양의 표면 밀도는 10.0000002g 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태양 중심핵 주변의 복사 층 하부 밀도는 110g이다. 이는 1당 수소원자가 6200해 개가 있다는 것이다.

태양 중심핵의 밀도는 1당 약 150g(금이나 납 밀도의 약 10)로서, 복사 층의 밀도보다 훨씬 더 높다. 그러므로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와 밀도는, 태양 표면보다도 훨씬 낮다. 아울러 그 초기우주에서 태양과 같은 별이 탄생하려면, 밀도를 수백억 배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초기우주에서 진황색의 얼룩덜룩한 지역들은 가장 밀도가 높은 곳으로서, 질량이 가장 무거운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 태양의 질량무게에 비해 수백억 배 이하로 매우 작다.

블랙홀의 밀도는 1180억 톤 이상이 되고, 중성자별의 밀도는 110톤 정도 된다.

커피를 뜨는 한 티스푼 무게가 그 정도 되는 것이다. 그런즉, 초기우주에서 블랙홀이나 중성자별을 생성하려면, 수천 조의 수천 조 배 이상으로 수축되며 밀도를 높여야 한다. 그런즉, 지금의 우주 질량무게가 금덩어리와 같다면, 초기우주의 질량은 아주 가벼운 솜-덩어리 무게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위 증거자료는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최첨단 과학기술을 통해 밝혀낸 초기우주의 모습인데, 유럽우주국에서 밝혀낸 초기우주의 모습과 칼라만 좀 다를 뿐 거의 동일한 모습이다.

 

위 사진은 초기우주의 한 부분을 확대한 것과, 1천억 개 이상의 은하가 존재하는 지금의 우주 한 부분을 비교한 것이다. 이처럼 똑 같은 면적 안에 한쪽은 아주 가벼운 수소로 대부분 이루어진 성운이 차지하고 있고, 다른 한 쪽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무거운 질량의 은하들이 차지하고 있다. 이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무겁겠는가?

사실 사진의 왼쪽에 보이는 초기우주 물질을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압축시키면, 단 한 개의 은하도 생성할 수 없다. , 아직 별들이 생겨나지 않은 초기우주의 질량은 지금의 우주질량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매우 작다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752. 사이비 종교와 다를 바 없는 빅뱅론에 세뇌된 사람들은 우주가 먼지보다 작은 특이점에서 대폭발을 일으켜 팽창하면서 콩알만큼 커지고, 또 축구공만큼 커지고, 또 운동장만큼 커지며 밀도와 온도가 낮아졌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부피가 계속 커지며 밀도와 온도는 낮아졌지만, 질량무게는 오늘의 우주에 존재하는 총질량과 같았다고 한다.

그 주장대로라면 138억 년 전의 초기우주는 부피가 작은 만큼 밀도가 높은 블랙홀이 되고 만다. 그것도 아니라면 초기우주는 지금의 우주에 비해 밀도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낮은 만큼 부피라도 커야 한다.

 

위 이미지는 지금의 우주보다 부피가 큰 초기우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지금의 우주에 비해 밀도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낮은 초기우주가, 지금의 우주와 질량-무게가 같으려면 부피라도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커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앞에 나타난 초기우주의 모습은 전혀 그렇지 않다. 현대과학의 최첨단 기술 장비에 의해 밝혀진 그 초기우주의 모습은 지금의 우주보다 부피규모가 수십만 배 이하로 훨씬 작을 뿐만 아니라, 밀도까지도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매우 낮은 것이다. 바로 이것이 초기우주의 부피와 질량의 진실이다.

이는, 보편적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금방 깨달을 수 있는 진실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753. 유럽우주국과 미국나사가 밝혀낸 초기우주는 별들을 생성한 물질의 분포가 균일하지 않고 멍울이 진 것처럼 흩어져 있었는데, 그것들은 중력에 의한 밀도에 따라 뜨겁거나 차가운 상태로 나타났다. 여기서 중력에 의한 밀도에 따라 뜨겁거나 차갑다고 하는 것은 곧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은 곳에서 온도가 상승하며, 아직 밀도가 낮은 곳은 차가운 상태란 것을 의미한다. 세계 천체물리학자들은 이 점에 주목했다.

유럽우주국의 플랑크망원경 이전에 그 초기우주를 관측했던 나사의 우주망원경 WMAP에서도 이런 패턴이 관측됐지만, 당시에는 분석 오류나 은하수에 의한 오염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쟁을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초기우주에 흩어진 물질들이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상승하는 것은 사실로 확인되었다.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명백히 밝혀졌듯이 초기우주의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곧,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초기우주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역시 빅뱅론의 허구를 명명백백히 밝히는 물리적 증거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754. 138억년 팽창하며 성장해온 우주의 과거를 추적하면, 아직 별들이 탄생하기 이전의 초기우주와 만나게 된다. 아울러 그 초기우주의 크기는 우리은하 규모와 같았을 때가 있었다. 그때 초기우주의 모습은 어땠을까?

38만 살이 된 초기우주는 중력에 의해 밀도가 올라가는 곳들에서 부분적으로 온도가 상승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보다 밀도와 온도가 낮았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즉, 초기우주의 크기가 우리은하만큼 팽창했을 때는 아래와 같은 모습이었을 것이다.

 

위 이미지는 초기우주의 크기가 우리은하 규모와 같았을 때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위 이미지는 초기우주 규모가 우리은하보다 커지며 밀도와 온도가 상승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빅뱅론대로라면 초기우주는 온도가 식어가는 과정의 모습이어야 하는데 그 반대인 것이다. 그러니 빅뱅론의 가설대로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이것이 현대과학기술이 밝혀낸 우주의 진실이다.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755. 2017년 천문연구원은 중력이 원시우주가 급팽창하는 과정에서 한꺼번에 생겨났다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초기)우주에서 주변보다 밀도가 작은 지역, 그리고 밀도가 높은 지역이 형성되게 됩니다. 해당 영역이 저밀도 혹은 고밀도 지역이 되는 것은 초기 양자요동의 조건에 의해서 확률적으로 결정이 됩니다.”

이 답변에서 밀도가 높은 지역과 밀도가 낮은 지역은 중력에 의해 형성된 것인데, 천문연구원은 그 과정에서 중력이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천문연구원의 주장대로라면 초기우주가 우리은하 하나의 규모(지름-10만 광년) 정도로 팽창했을 때의 중력은, 우리은하 중력의 1조 배 이상이 된다.

지금의 우주에 존재하는 중력을 모두 합치면 그 정도가 되는 것이다.

아울러 천문연구원의 주장대로라면 중력이 생겨나자마자 초기우주는 즉시 팽창을 멈추게 되고, 극단적으로 수축되며 거대한 블랙홀이 되고 만다.

, 종말을 맞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주는 팽창을 멈추지 않았고 138억년 동안 가속팽창을 해왔다.

또한 우주는 종말을 맞지도 않았다.

그런즉, 우주팽창은 빅뱅론의 주장이 허구임을 입증하는 물리적 증거이다.

종말을 맞지 않고 밤하늘을 아름답게 밝히는 찬란한 별들과 은하의 세계도 역시, 빅뱅론의 주장이 허구임을 입증하는 물리적 증거이다. 이 땅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들까지도 역시, 빅뱅론의 주장이 허구임을 입증하는 명명백백한 물리적 증거들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756.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중력파란 잔잔한 수면에 돌을 던졌을 때 사방으로 퍼져 가는 물결처럼 질량 변화 때문에 시공간에 생기는 파동을 뜻한다. 물속에 풍선을 넣고 매우 빠르게 공기를 불어넣으면 물과 닿은 풍선 표면의 모든 곳에서 수면파가 발생하는 것처럼, 초기 우주가 급격히 팽창했다면 모든 방향으로 중력파를 발생시켰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예측해 왔다.

- 이 기사 내용은 한편의 동화를 읽는 것 같다.

어린이를 대상하는 문학작품인 동화와 과학은 엄밀히 구별되어야 한다.

그런즉, 중력파가 사방으로 퍼져가며 시공간이 생긴 것이 아니라, 중력이 몰리는 중심핵에서 시공간이 탄생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757.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이번에 연구팀은 급팽창으로 발생한 중력파가 빛의 속도로 확산되면서 시공간에 뒤틀림 현상을 일으켰고 이 때문에 우주배경복사에 독특한 원형 편광 패턴을 만들었다는 점을 확인했다. 현재 망원경으로 관찰이 가능한 가장 오래된 시점인 빅뱅 이후 38만 년 뒤에 생긴 우주배경복사 속에서 중력파의 흔적을 찾은 것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의 신뢰수준을 5.9시그마(σ)로 밝혔다. 99.999999636%의 정확도를 의미하며, 20128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힉스 입자를 찾았다며 밝힌 신뢰수준인 5시그마(정확도 99.999943%)보다 더 정확하다.

- 참으로 그럴 듯하다.

흔히 사기꾼들이 상대방을 속일 때 이 정도로 믿게끔 한다.

힉스입자이론이 거짓이란 것에 대해서는 이미 수백 가지 이상의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로 낱낱이 밝혔으므로 생략하겠다. 그리고 기사에서 주장하는 중력파도 역시 사실이 아니다. 과학계도 이미 인정한 사실이므로 생략하겠다.

우주배경복사로 확인된 초기우주는 중력파에 의해 시공간이 뒤틀리는 것이 아니라, 중력에 의해 밀도-온도가 상승하며 은하라고 하는 시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생성과 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 메커니즘의 진실,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6년째 은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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