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 러브 유어 셀프 북미 투어
방탄소년단 ... 러브 유어 셀프 북미 투어
  • 박훈구
  • 승인 2018.09.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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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축제 이어갑니다.. 러브 유어 셀프 미국 대장정
방탄소년단 사진출처: 뉴시스
방탄소년단 사진출처: 뉴시스

 '러브 유어셀프'시리즈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 셀프 결 앤서'로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권위 있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두 번째 1위를 차지했다. 그 축제를 이어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 센터를 시작으로 북아메리카 투어를 시작한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투어를 위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특히 첫 미국 스타디움 무대인 10월 6일 4만 석 규모 뉴욕 시티 필드 (Citi Field) 공연이 눈길을 끈다. 시티 필드는 미국 메이저리스 뉴욕 메츠의 홈구장이다. 세기적 밴드 '비틀스'의 폴 매카트니를 비롯해 제이지, 비욘세, 레이디가 가 등이 공연한 장소이다. 18일 예매에서 4만 석의 좌석이 순식간에 매진이 되었다. 방탄소년단은 이와 함께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포트워스, 뉴어크, 시카고 등 미국 전역과 캐나다 해밀턴에서 공연을 이어나간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만큼 또 다른 메인차트 '핫 100'에는 어느정도의 순위를  차지하게 될지 관심이다. 미국 내 개별곡 인기척도인 '핫 100'은 좀 더 대중적인 인기를 요한다. 모든 장르의 스트리밍, 라디오와 판매 데이터를 혼합해 집계한다. K 팝 중 '핫 100' 최고 순위는 가수 싸이가 2012년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차지한 2위이다. 미국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의 '아이돌'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최신 '핫 100'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차트의 두 번째 1위를 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모두 여러분 덕인 줄 알고 감사하게 이 축제를 이어나가겠습니다 고마워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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