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서울 웹페스트 상주 팸 투어 성황을 이루다.
2018서울 웹페스트 상주 팸 투어 성황을 이루다.
  • 조광섭
  • 승인 2018.08.21 0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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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 투어를 통해 상주의 명소 sns를 통한 참가국 동시 홍보효과 유발 극대화!!!

경상북도 상주시가 협력한 2018서울 웹페스트 행사의 시상식에는, 바쁜일정 가운데서도 경북 상주시 황천모 시장께서 축사를 하시면서 웹 페스트 참가자들을 공식 초대함으로 팸 투어가 확정되었다.

시상식 개회식에서 축사히시는 경북 상주  황천모 시장님
시상식 개회식에서 축사히시는 경북 상주 황천모 시장님

경북 상주시는 지난 819일 (일요일)2018 SEOUL WEB FEST에 참가한 국내,외 웹드라마 제작자, 감독, 배우 등 18일 서울 웹 페스트 수상자 외국인 80여 명과 국내 스텝진, 그리고 출향인사 상주 재경향우회 회장 박두석회장님이 참가하여 팸 투어를 실시하였다.

()서울국제웹페스트 조직위원회(위원장 신준영)의 주최주관으로 올해 4회째를 맞는 2018 SEOUL WEB FEST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호텔파크 하비오에서 개최돼, 34개국에서 190여 개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번 팸 투어는 영화제 수상자와 팀들중 100여 명의 국내,외 웹드라마 관계자들이 19일 상주시에 머물면서 상주의 명품관광지인 성주봉의 황토길 걷기 체험을 하였다.

성주봉 황토길 걷기 체험후 기념촬영
성주봉 황토길 걷기 체험후 기념촬영

이어, 상주에서 생산되어 상주의 브랜드로 앞서가는 기업, 일품 쌀로 빚어내는 은자골 탁배기 제조장을 찾아 누룩의 제조 및 발효과정의 숙성실을 관람후, 임주원대표가 마련한 다과와 기념품을 접대받았다.

민속주인 은자골 탁배기 양조장앞에서 기념촬영
민속주인 은자골 탁배기 양조장앞에서 기념촬영

대한불교조계종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로, 경상북도 팔경(八景) 가운데 하나인곳 남장사를 방문하였다.

 

남장사는 신라시대 832(흥덕왕 7) 진감국사 혜소(慧昭)가 창건하여 장백사(長柏寺)라 하였으며, 고려시대인 1186(명종 16) 각원화상(覺圓和尙)이 지금의 터에 옮겨 짓고 남장사라 불리어지고 있는 곳이다.

남장사 수련원에서 신도회가 준비한 다과회에 참석한 참가자들. . .
남장사 수련원에서 신도회가 준비한 다과회에 참석한 참가자들. . .
남장사 수봉 큰스님게서 환영사 하시는 모습
남장사 수봉 큰스님게서 환영사 하시는 모습
남장사에서의 일정을 마치며...
남장사에서의 일정을 마치며...

남장사에서 수봉(조광식)큰스님의 환영사와 신도회가 준비한 다과를 접하고 상감한우 본점에 도착하여 축협에서 제공한 중식을 맛있게 먹고 곶감유통단지를 경유하여 외남에 자리한 곶감공원을 들려 상주의 명품을 명품으로 만든 과정인 세종대왕님께 곶감진상행사 퍼포몬스를 통해 동서양의 하나된 공간을 만들어내었다.

상주의 명품 상감한우가 기본원료로 사용하는 상감한우에서 식사후 기념촬영
상주의 명품 상감한우가 기본원료로 사용하는 상감한우에서 식사후 기념촬영

퍼포먼스 행사를 주관하여 협찬한 상주시의회 정재헌 의장님과 외남 면민들의 수고하심에 외국에서 온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외남 곶감 공원에서 동,서양이 하나된 모습
외남 곶감 공원에서 동,서양이 하나된 모습
상주곶감공원에서 동,서양은 하나가 되었다.
상주곶감공원에서 동,서양은 하나가 되었다.
곶감 진상과정 퍼포먼스 관람후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곶감 진상과정 퍼포먼스 관람후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지속되는 팸투어는 상주박물관낙동강 국립 생물자연관 을 관람하고 중동면 회상리에 소재한 객주 촌(한옥으로 만들어진 팬션)에서 휴식을 취하였다.

경북 상주의 명품 관광지 경천대에서. . .
경북 상주의 명품 관광지 경천대에서. . .
상주의 청소년들의 구성된 '맥'의 대북공연을 관람중인 모습
상주의 청소년들의 구성된 '맥'의 대북공연을 관람중인 모습

대북공연은  송옥경 단장님이 이끄는 연희단 맥이 협찬출연하였다.

객주 촌에서의 저녁 파티는, 상주 로타리 클럽 회원들과, 선별된 자원봉사자들에 활동으로, 아름다운 밤을 보낼수 있는 환경을 베풀어주어, 외국인 참가자와 국내 스텝진들로부터, 자원봉사자 들이 한테 칭송과함께 박수를 받기도 하는  어울림의 한 마당이 만들어졌다.

'상주아리랑' 보존 회원들의 창을 관람중인 외국인들. . .
'상주아리랑' 보존 회원들의 창을 관람중인 외국인들. . .
동,서양이 하나되는 만찬의 마지막 시간
동,서양이 하나되는 만찬의 마지막 시간

이렇게 상주시를 둘러본 참가자들의 SNS 인 facebook. instagram. Twitter등 온라인을 통한 상주시에서의 아름답고 즐거운 추억을 자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지속적이고 광범위하게 홍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천모 상주시장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국내외에 상주시를 홍보해 많은 관광객이 상주를 찾는 발판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상주시의 문화 관광자원, 농특산품 등을,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 및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하여  경상북도 상주시의 슬로건인 '새로운 천년의 중심에서다' 라는 민선7기 황천모 상주시장의 슬로건이 국제사회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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