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정지훈’ 사촌형인데, 돈이 아닌 급한 일로 지훈이를 '꼭' 만나야 한다”
“비 ‘정지훈’ 사촌형인데, 돈이 아닌 급한 일로 지훈이를 '꼭' 만나야 한다”
  • 한국시민기자협회
  • 승인 2018.08.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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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비 정지훈 김태희 스타
한국을 대표하는 비 정지훈 김태희 스타

[이 기사는 기사의 클릭수를 올리기 위해 조작한 내용이 아님을 밝혀드리면서 소식 게재합니다]

비 아시죠 비, 정지훈이가 인터뷰 때 친척이 없다고 했는데 제가 사촌형입니다. 하면서 비를 급하게 만나게 해 줄 수 있느냐고 이른 아침 연락이 왔다,

친척이라는 사실 확인을 하기위해 어릴 적, 사진이나 DNA검사 기록이 있느냐 했더니…….

“ 어머니 병원비를 대 준 적이 있다“ 비와 함께 신촌 떡집에서 생활을 같이 하다가 못 본지 오래 됐다”

만나려는 이유가 돈 때문이 아니니 비를 만나게 해달라고 애원을 했다.

그가 만나야 하는 ‘비’는 일반인이 볼 수 없는 스타이기에, 본지에 전화통화한 내용을 유추하여, 급한 상황으로 인지하고 그의 음성을 뉴스에 남겨 본다.

본 기자도 사실을 확인하기 어려운 대 스타이기에 급하다는 그의 연락처를 남겨 드립니다. 본지의 특성상 가장 빠르게 연락이 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판단하여 아래와 같은 방법을 택했습니다.

 

비의 사촌이라고 주장하는 p씨
비의 사촌이라고 주장하는 p씨

비의 사촌이라고 주장하는 사촌형의 연락처—010-9603-0000 (본지에 연락을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편적인 뉴스 작성형태를 벗어난 점 양해바랍니다.  다급한 목소리로 애원을 해서 비, 정지훈씨의 허락없이 일반적인 소식을 게재하니 양해 바랍니다. 추후 연락이 다았다는 통화가 되면 이 기사를 포털에서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촌형의 음성은 관계자 들에게 직접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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