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247회] 중력은 원자를 통해 우주시스템을 마련했다 6편
[천문학 칼럼 247회] 중력은 원자를 통해 우주시스템을 마련했다 6편
  • 김대호
  • 승인 2018.08.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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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꾀를 부려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지지 아니함)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원자의 자기장과 우주

 

원자는 자기장과 자전축이 있다. 때문에 물체를 이루고 있는 원자들의 자성을 한 방향으로 편향시키면 자석이 된다. 원자 개체의 자성은 관측조차도 어렵지만, 많은 원자들의 자성을 한 방향으로 편향시키면 자석과 같은 큰 에너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위 그림은 자석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뿐만 아니라, 별들에도 이 같은 막대자석이 있다. 그리고 그 막대자석은 중력에 의해 형성된 것이다.

 

위 이미지는 별에서 자력선이 방출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중력은 별이나 행성들뿐만 아니라, 은하의 중심 부분에 있는 원자들의 자성도 한 방향으로 편향되게 한다.

 

위 이미지는 중력에 의해 은하의 중심 부분에 있는 원자들의 자성이 한 방향으로 편향되며, 막대나선은하를 형성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위 이미지는 은하 중심에서 방출하는 자전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은하는 이 자전축으로 회전한다. 이 같은 우주현상은 모두 원자의 시스템에서 비롯된 것이다.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원자핵에는 자력선이 방출되는 N-S극이 존재하는데, 이 자력선 방향을 한 방향으로 향하게 하면 자석이 된다. 은하를 비롯한 별과 행성 등 우주의 모든 천체는 이 시스템이 복제된 것이다.

 

위 이미지는 원자의 시스템이 복제된 은하와 항성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중력진실을 밝히기 위한 질문사항:

 

1,532. 원자의 탄생은 최초의 우주였다.

우주는 원자 안에서부터 잉태하고 탄생한 것이다.

그런즉, 원자의 시스템이 그대로 복제된 것이 우주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33. 원자에 핵이 있듯이 모든 행성과 별들에도 핵이 있다.

원자에 궤도가 있듯이 태양계에도 궤도가 있다. 원자에 종속된 전자들이 그 궤도를 돌며 운행하듯이, 태양계에 종속된 많은 행성들도 그 궤도를 돌며 운행한다.

원자핵의 질량이 전자들의 질량보다 크듯이, 태양의 질량은 위성들의 질량보다 훨씬 크다.

원자에 자기장이 있듯이 지구를 비롯한 모든 행성과 별들에도 자기장이 있다.

원자에 중력장이 있듯이 역시 지구를 비롯한 모든 행성과 별들에도 중력장이 있다.

원자들이 핵융합하며 질량이 커지듯이 은하들도 서로 합쳐지며 질량이 커질 수 있다.

원자핵이 질량이 큰 만큼 여러 개의 궤도를 갖고 많은 전자들을 거느리듯이, 별이나 행성들도 질량이 큰 만큼 여러 개의 궤도를 갖고 많은 위성들을 거느릴 수 있다.

이처럼 우주는 원자의 시스템이 그대로 복제된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34.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세상 만물은 원자의 질량이 더하여져 나타난 것이다.

그렇게 질량이 더하여질 때마다 중력도 더해진다. 은하가 다른 은하와 합쳐질 때마다 질량-중력이 더하여지는 것처럼, 모든 물질은 질량이 더하여 질 때마다 중력도 더하여 지는 것이다. 이처럼 질량은 중력을 동반한다. 질량이 있다는 것은 곧 중력이 있다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35. 태양의 중력권에 있는 많은 행성들이 독자적인 중력을 갖고 있듯이, 원자들도 독자적인 중력을 갖고 있다. 분명한 것은 그 원자의 질량-중력이 더하여져 별이 되고 행성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를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36. 자기장은 N-S 극이 존재하며 같은 극끼리 척력을 나타내지만, 중력장은 다른 천체의 중력장에 척력을 나타낸다. 달의 중력장이 지구의 중력장에 척력을 나타내듯이 말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원자의 궤도를 돌고 있는 전자들도 중력장을 갖고 있는데, 그 중력장은 원자핵의 중력장에 척력으로 작용한다.

그런즉, 전자들이 원자핵의 인력에 끌려들어가지 않는 것은, 그 전자들의 독자적인 중력장이 원자핵의 인력에 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원자의 중력장은 전자들이 흩어지지 않게 잡아 주는 역할을 한다.

태양의 중력장이 많은 행성들을 잡아 두는 역할을 하고, 은하의 중력장의 수천억 개의 별과 수백억 개의 행성들을 붙잡아 두는 역할 하듯이 말이다.

이처럼 우주는 원자의 시스템이 그대로 복제된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37.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과 별의 자기장이 중력장 안에 있듯이, 원자의 자기장도 중력장 안에 있다. 이처럼 우주는 원자의 시스템이 그대로 복제된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38. 자기장은 운동에너지를 가진 반면에, 중력장은 위치에너지를 가졌다.

때문에 지구 자기장은 태양풍을 막아내며 위치변동이 생기지만, 중력장의 위치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자기장은 운동에너지로 진동하는 반면에, 위치에너지를 가진 중력장은 진동하지 않는다. 하지만 블랙홀의 충돌과 같은 요인에 의해 중력파가 생기기도 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39. 별의 중심에 있는 원자의 궤도가 중력으로부터 핵을 지키는 보호막 역할을 하듯이, 지구의 궤도 역시 태양의 중력 및 인력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0. 원자핵의 질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자껍데기의 층수도 증가하며, 그 껍데기 층의 궤도에서 회전하는 전자의 수도 증가한다. 마찬가지로 우주의 별이나 행성들도 질량의 크기에 따라 여러 궤도를 형성하고, 많은 위성들을 거느릴 수 있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1. 만약 원자껍데기가 붕괴된다면, 그 즉시 전자들은 핵에 들어가 양성자와 결합하여 중성자로 변환된다. 실제로 태양질량보다 십 배 이상 큰 별의 중력에 의해 원자껍데기가 붕괴되면, 그 궤도 밖에서 운행하던 전자들이 핵에 밀려들어가며 양성자와 결합하여 중성자로 변환된다. 그렇게 진화된 것이 중성자별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구의 궤도가 붕괴된다면, 그 즉시 달은 지구를 향해 돌진할 것이다.

목성이나 토성의 궤도를 돌고 있는 수많은 위성들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태양계의 궤도가 붕괴된다면, 지구를 비롯한 모든 행성들은 태양에 처박히며 종말을 맞게 된다.

이처럼 원자의 질량 및 에너지 법칙에 의한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궤도는, 우주질서를 확립하는 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울러 원자의 궤도가 원-입자들로 이루어졌듯이, 태양계와 같은 천체의 궤도들도 역시 원-입자들로 이루어졌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2. 전자의 중력장은 전자와 함께 회전하며 원자의 궤도를 타고 운행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구중력장은 지구와 함께 회전하며 태양계의 궤도타고 운행한다.

궤도도 역시 위치에너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즉, 중력장은 그 궤도 위로 둘러가는 수레바퀴와 같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3.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는 분명 모든 질량의 근원인 하나에 해당하는 질량을 갖고 있지만, 역시 현대과학 수준으로 그 질량 관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아무리 작은 질량을 가졌다 해도, 그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면 엄청난 질량을 나타내게 된다.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블랙홀은 분명 아무 물질도 존재하지 않는 진공상태인데, 그 밀도-질량은 엄청나다. 블랙홀은 그냥 진공이 아니라, 그 진공을 이루는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4. 중력자는 원-입자보다 큰 질량을 갖고 있지만, 역시 현대과학수준으로 그 중력자의 개체질량을 관측하기에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중력자도 블랙홀과 마찬가지로 밀도에 따라 질량을 나타낸다. 아울러 그 질량은 중력의 세기로 나타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5. 모든 별은 자기장이 감싸고 있는데, 그 자기장은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전기장이 하전입자로 이루어졌듯이, 자기장도 입자인 것이다. 그런즉, 별의 자기장 밖에까지 중력장이 둘러싸고 있다는 것은, 중력자가 자기장입자보다 더 가볍다는 증거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6. 원자는 쉬지 않고 끊임없이 전자기파를 방출한다. 그 파동에너지는 원자의 대부분 공간을 이루고 있는 자기장 밖으로 방출된다. 원자핵의 보호막-껍데기 밖에 있는 전자들도 끊임없이 운동한다. 그 전자도 자기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회전하며 궤도운행을 한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138억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방전되지 않는다.

아울러 그 에너지원은 우주무한공간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이다. -입자는 상대성에 따라 민감하며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원자의 지치지 않는 운동에너지가 되기에 충분하다. 더구나 원-입자들은 우주를 초월하여 무한공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고갈될 염려도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7. 우주에 생겨난 최초의 물질은 한 개의 핵과 궤도를 가지고, 한 개의 전자를 거느린 원자였다. 그 최초의 원자는 핵융합을 통해 질량을 늘리고, 두 개의 전자를 거느린 헬륨원자로 진화했다. 수소원자로 이루어진 성운이 계속 확산되고 원시우주의 밀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연이은 핵융합이 계속 일어나며 질량이 큰 원자들이 순차적으로 생겨났다. 질량의 크기에 따라 여러 개의 궤도가 생겨나고, 그 궤도에서 회전운동을 하는 전자들의 수도 늘었다. 이처럼 원자가 질량의 크기에 따라 여러 궤도를 형성하고 많은 전자들을 거느리듯이, 별과 행성을 비롯한 은하들도 질량의 크기에 따라 여러 궤도를 형성하고 많은 위성집단들을 거느리게 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8. 인간이 남녀의 결합으로 대대손손 후손들이 태어나듯이, 태초에 두 원자의 결합이 있었다. 중수소와 삼중수소의 결합이었다. 그 결합을 통해 헬륨, 산소, 탄소, 나트륨, 철 등 많은 후손 원자들이 생겨나고, 그 원자들이 분자로 그룹을 이루며 물질세계가 생겨나고, 또 그 분자들이 그룹을 이루어 비로소 생명세포가 탄생하였다.

, 생명세계가 탄생한 것이다.

따라서 생명체들도 정자와 난자의 결합을 통해, 대대로 후손들을 탄생시키고 있다.

모든 물질을 추적해 올라가면 중수소와 삼중수소의 결합이 있고, 인류의 뿌리를 추적해 올라가면 한 쌍의 정자와 난자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원자가 질량이 높을수록 많은 전자들을 거느리듯이, 인간도 조상의 대가 높을수록 많은 후손들을 거느린다.

원자의 질량이 크고 많은 전자들을 거느렸다는 것은, 선대 원자들의 많은 결합을 통해 이루어진 산물이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많은 후손들을 거느렸다는 것도, 역시 많은 조상들의 결합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이다. 그런즉, 우주만물은 원자의 시스템이 그대로 복제된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549. 원자는 자기장과 자전축이 있다. 때문에 물체를 이루고 있는 원자들의 자성을 한 방향으로 편향시키면 자석이 된다. 원자 개체의 자성은 관측조차도 어렵지만, 많은 원자들의 자성을 한 방향으로 편향시키면 자석과 같은 큰 에너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뿐만 아니라, 별들에도 이 같은 막대자석이 있다.

그 막대자석은 중력에 의해 형성된 것이다. 중력은 별이나 행성들뿐만 아니라, 은하의 중심 부분에 있는 원자들의 자성도 한 방향으로 편향되게 한다. 중력에 의해 은하의 중심 부분에 있는 원자들의 자성이 한 방향으로 편향되며, 막대나선은하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 같은 우주현상은 모두 원자의 시스템에서 복제된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생성과 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 메커니즘의 진실,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6년째 은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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