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232회] 중력과 입자들의 질량배치
[천문학 칼럼 232회] 중력과 입자들의 질량배치
  • 김대호
  • 승인 2018.07.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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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중력과 입자들의 질량 배치

 

암흑물질은 보이지 않지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빛이 중력에 의해 휘어져 진행한다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적용하는 것인데, 질량이 클수록 빛이 많이 휘고, 적을수록 휘는 정도도 작기 때문에 관측되는 질량과 빛의 휘어지는 정도를 놓고 계산하면 측정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처럼 질량이 클수록 빛이 많이 휘고, 질량이 작을수록 빛이 작게 휘는 것은, 질량과 중력이 서로 비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암흑물질은 중력으로 확인된다.

 

위 이미지는 먼 곳에서 오는 빛이,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을 에돌아 지구에 도착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을 중력렌즈효과라고 한다.

입자의 질량도 중력에 비례한다. 그로 인해 땅과 물, 대기가 구분될 수 있었다. 그런즉, 땅은 질량이 무거운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고, 물은 그 보다 가벼운 질량을 가진 원소들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질량이 가장 가벼운 수소는, 땅에서 가장 먼 대기권에 있다. 수소를 넣은 고무풍선이 하늘 높이 떠오르는 것도 그 때문이다. 아울러 별들에서 중력의 중심핵에는 질량이 가장 무거운 원자들이 있고, 중력 중심핵에서 바깥쪽으로 멀어질수록 원자들의 질량이 가벼워진다.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별에서 중력의 중심-핵에는 질량이 가장 무거운 원자가 있고, 중심핵에서 멀어질수록 질량이 가벼운 원자들이 배치되어 있다. 은하에서도 중심핵에는 질량이 가장 무거운 블랙홀이 있고, 질량이 무거운 원자들은 모두 은하 안에 있다. 그리고 은하의 바깥은 질량이 가벼운 중성수소원자들이 둘러싸고 있는데, 또 그 바깥에는 자기장-입자들이 둘러싸고 있고, 맨 바깥에 암흑물질이 둘러싸고 있다.

 

위 이미지에서 보여주듯이 암흑물질은 은하의 중력 중심핵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 이는 암흑물질입자의 질량이 우주를 이루고 있는 물질 중에서 가장 가볍다는 증거이다. 이처럼 중력과 입자들의 질량은 비례한다.

 

 

중력진실을 밝히기 위한 질문사항:

 

1,470. 암흑물질은 보이지 않지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빛이 중력에 의해 휘어져 진행한다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적용하는 것인데, 질량이 클수록 빛이 많이 휘고, 적을수록 휘는 정도도 작기 때문에 관측되는 질량과 빛의 휘어지는 정도를 놓고 계산하면 측정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처럼 질량이 클수록 빛이 많이 휘고, 질량이 작을수록 빛이 작게 휘는 것은, 질량과 중력이 서로 비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암흑물질은 중력으로 확인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471. 입자의 질량도 중력에 비례한다. 그로 인해 땅과 물, 대기가 구분될 수 있었다.

그런즉, 땅은 질량이 무거운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고, 물은 그 보다 가벼운 질량을 가진 원소들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질량이 가장 가벼운 수소는, 땅에서 가장 먼 대기권에 있다.

수소를 넣은 고무풍선이 하늘 높이 떠오르는 것도 그 때문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472. 별들에서 중력의 중심-핵에는 질량이 가장 무거운 원자들이 있고, 중력 중심핵에서 바깥쪽으로 멀어질수록 원자들의 질량이 가벼워진다.

은하에서도 중심핵에는 질량이 가장 무거운 블랙홀이 있고, 질량이 무거운 원자들은 모두 은하 안에 있다. 그리고 은하의 바깥은 질량이 가벼운 중성수소원자들이 둘러싸고 있는데, 또 그 바깥에는 자기장-입자들이 둘러싸고 있고, 맨 바깥에 암흑물질이 둘러싸고 있다.

이는 암흑물질입자의 질량이 우주를 이루고 있는 물질 중에서 가장 가볍다는 증거이다.

이처럼 중력과 입자들의 질량은 비례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생성과 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 메커니즘의 진실,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6년째 은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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