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196회] 우주에서 관측된 은하의 진실 5편
[천문학 칼럼 196회] 우주에서 관측된 은하의 진실 5편
  • 김대호
  • 승인 2018.06.12 0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문연구원에서 은폐된 우주진실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는,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부분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자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졌는데, 20명 이상의 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을 배출한 일본인들로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노벨과학상수상자를 단 한명도 배출하지 못한 삼류민족으로 비하되고 있다.

이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없다면 영혼이 없는 좀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초기 은하 형성 비밀 쥔 아기 은하최초 발견

201426일 서울신문

 

우리 은하의 최초 형성과정을 가늠해줄 아기 은하가 발견돼 천문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하와이 대학 천문학 연구팀이 지구에서 약 108억 광년 떨어진 아기 은하의 모습을 포착했다고 5(현지시간) 보도했다.
아기 은하 이미지를 최초 포착한 이는 하와이 대학 천문학자 레지나 조젠슨·아서 울프 박사다. 이들은 촬영에 지름이 10m에 이르는 세계 최대 ‘W. M. 켁 천문대 광학망원경을 활용했으며 해당 은하에 ‘DLA2222-0946’라는 이름을 붙였다.

해당 아기 은하는 중심 영역에서 통상 광도를 넘어서는 강한 에너지가 나타나는 퀘이사(Quasar·활동은하핵) 측정으로 포착됐다.

퀘이사는 엑스선, 원적외선, 전파 등 거의 모든 스펙트럼에서 빛을 방출하는데 우리 은하가 발산하는 에너지의 수천 배를 내뿜을 수 있다.

따라서 백억 광년이 넘는 먼 거리에서도 포착이 가능하다.
또한 퀘이사는 별을 만들어내는 젊은 은하 내부에 존재한다. 이는 해당 아기 은하를 통해 천체 형성 과정을 유추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조젠슨 박사는 해당 아기 은하의 구조가 현 우리 은하의 막대 나선형태와 유사하다고 전했는데 이는 ‘DLA2222-0946’를 통해 우리 은하 구조가 어떻게 만들어져 왔는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아무리 밝은 천체라도 무려 백억 광년이 넘는 거리이기에 촬영은 쉽지 않았다.

조젠슨 박사는 이를 백악관에서 10km 떨어진 거리에서 대통령이 읽는 신문글자를 촬영하는 것과 같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젠슨 박사는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천문학 학술대회에서 해당 관측결과를 발표하며 “DLA2222-0946는 최근 발견된 은하 중 우리 은하 구조와 매우 유사하기에 많은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은하들이 초기 우주에서부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형성되어왔는지는 천문학계의 오랜 숙제다. 현재 이론은 작은 암흑물질과 은하들이 먼저 형성되고, 이 같은 작은 은하들이 합쳐져 큰 은하들로 발전됐다는 밑에서 위로(bottom-up) 은하 형성 모형이 주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기사내용에 대한 진실:

 

1,394.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은하들이 초기 우주에서부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형성되어왔는지는 천문학계의 오랜 숙제다. 현재 이론은 작은 암흑물질과 은하들이 먼저 형성되고, 이 같은 작은 은하들이 합쳐져 큰 은하들로 발전됐다는 밑에서 위로(bottom-up) 은하 형성 모형이 주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지금도 우주에서 암흑물질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그 암흑물질에서 수소가 생성되고, 그 수소로 이루어진 성운에서 별과 행성들이 생성되고, 그 별과 행성들로 이루어진 신생은하들도 계속 생겨나고 있다.

이 진실을 밝히는 데는 수백 가지 이상의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이 있다.

반면에 이 진실을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는 단 한 가지도 존재하지 않는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395. 기사의 주장대로 작은 은하들이 합쳐져 큰 은하들로 성장했다면, 초기우주에 얼마나 많은 은하들이 생겨나야 할까? 지금의 우주에 1천억 개 이상의 은하들이 존재하는데, 초기우주에 1조 개 이상의 은하들이 생겨났다고 가정해 보자.

그 초기우주는 우리은하 하나의 규모(지름 10만 광년)보다 작았을 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 작은 규모 안에, 1조 개 이상의 은하들을 쑤셔 넣으면 어떻게 될까?

빅뱅론대로라면 그 질량-중력은 우리은하의 1조 배 이상이 된다. 아울러 그 엄청난 질량의 중력 가운데, 우주는 팽창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극단적으로 압축되며 블랙홀로 사라지게 된다. 그런즉, 작은 은하들이 합쳐져 큰 은하들로 발전됐다는 이론은 물리적 증거가 전혀 없는 허구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396.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수소생성의 진실을 모르고는 은하형성의 진실을 밝힐 수가 없다. 하지만 현대천체물리학은 아직 그 실체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

암흑에너지-우주진공에서 암흑물질이 생겨나고, 암흑물질에서 생겨난 기본입자들이 결합하여 수소로 생성되고, 그 수소로 이루어진 성운에서 별들이 잉태하고 탄생하며 은하를 형성하는 메커니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36억 살 최고령 별 찾았다

2014221일 동아사이언스

 

호주국립대 연구팀이 발견한 최고령 별 ‘SMSS J031300.36-670839.3’ - 위키미디어 제공

우주 관측 역사상 가장 나이 많은 별이 발견됐다. 초기우주의 모습이 더 명확히 밝혀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호주국립대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과 스테판 켈러 박사팀은 136억 년 전에 탄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별을 발견해 네이처’ 29일자에 발표했다.

이는 약 137억 년인 우주 나이와 거의 비슷하다.

연구팀은 이 별의 철 함유량이 태양의 100만분의 1에도 못 미치며, 현재 알고 있는 어떤 별과 비교해도 60분의 1 미만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존 지식과 어긋나는 것으로,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원시별은 질량이 매우 크고 철 같은 무거운 원소를 갖고 있어서 이런 별이 격렬하게 폭발하는 현상인 초신성으로부터 철 등의 원소가 방출돼 우주에 퍼졌다고 생각했다.

연구팀은 이번에 발견된 최고령별은 에너지가 낮은 초신성에서 방출된 가벼운 원소들로 만들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초기 우주에는 이렇게 약한 초신성이 흔했으며, 철 같은 무거운 원소는 초신성이 소멸되면서 생긴 블랙홀이 흡수한 것으로 추측했다.

이번 발견으로 초기 우주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좀 더 명쾌하게 밝힐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켈러 박사는 우주 나이와 비슷한 원시 별의 흔적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발견으로 초기 우주의 모습을 좀 더 명백하게 밝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하에서 발견된 이 별은 ‘SMSS J031300.36-670839.3’라고 명명됐으며 지구에서부터 거리는 약 6000광년이다.

 

 

기사내용에 대한 진실:

 

1,397. 원시우주가 대폭발을 일으킨 직후의 물질로는, 우리은하 중심핵을 이루는 거대질량의 블랙홀 하나조차도 만들 수 없었다. 지금의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의 질량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매우 작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우주물질은 빠르게 확장되었다.

원시우주가 폭발한 잔해의 성운들에서 방출하는 에너지는, 우주진공을 이루고 있는 원-입자들로 수소를 폭발적으로 생성하며 우주물질의 질량을 빠르게 확장했던 것이다.

그 질량과 함께 중력도 빠르게 확장했다.

그리고 그 중력은 성운의 내부를 강하게 압박하며 밀도를 높였다. 이어 중력이 집중되는 곳들에서 고밀도의 에너지덩어리가 생기며 별과 행성들이 잉태되고 탄생했다.

초기우주에서는 은하들의 궤도가 형성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수소를 폭발적으로 많이 생성할 수가 있었다. 아울러 초기우주 환경에서 태양보다 150배 이상의 질량을 가진 거성들이 많이 탄생했다.

그 초기우주에 금속 원소가 적었기 때문에, 태양보다 150배 이상 질량이 큰 거성들이 많이 생겨날 수 있었다는 주장도 있다. , 지금의 우주에서는 성운이 수축할 때 금속 원소가 냉각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태양보다 150배 이상 무거운 별이 탄생하기가 어렵지만, 초기우주에는 냉각제 역할을 할 금속 원소가 적었기 때문에, 당시에 탄생한 우주 최초의 별들은 질량이 훨씬 더 컸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우주에서 질량이 큰 별일수록 수명이 짧다.

그리고 그 별들이 폭발한 잔해의 성운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는 주변의 우주진공을 암흑물질로 변환시키고, 또 그 암흑물질에서 수소를 생성하며 매우 빠른 속도로 확장되었다.

그 성운에서 생성된 많은 별들 중에 질량이 큰 별들은 초신성 폭발을 일으켰고, 또 그 잔해의 성운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는 주변의 우주진공을 암흑물질로 변환시키고, 또 그 암흑물질에서 수소를 생성하며 매우 빠른 속도로 확장되었다.

그처럼 거대질량의 초신성이 새로 생겨나서 새끼치기할 정도로 성장하는 데는 1억 년도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많은 양의 수소를 폭발적으로 생성하며 또 많은 별들을 탄생시켰다.

그렇게 초기우주에서는 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생겨났다.

그런즉, 우리은하에서 가장 오래된 별의 나이가 136억 살이라면, 또 우리은하 주변에 더 이상 오래된 별이 없다면, 우리은하는 2~3세대 은하부류에 속하는 천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우주 대폭발 빅뱅겪은 최초의 은하 포착

201449일 서울신문

 

관측 사상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은하가 확인돼 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미국 과학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7(현지시간) ‘세구에 원’(Segue 1)이라는 왜소은하가 지금껏 알려진 어떤 은하보다도 오래된 빅뱅 초기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연구결과를 학자들이 밝혀냈다고 전했다.
학자들은 이 은하에 있는 별들은 지난 138억 년간 그 어떤 새로운 별도 생산하지 않고 있어 그야말로 우주에 남겨진 화석이라고 설명한다.
이번 성과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안나 프레벨 교수가 이끈 연구팀이 칠레 라스캄파나스천문대(LCO)와 하와이 W.M.켓 천문대에 있는 데이터를 조사하면서 밝혀졌다.
지구로부터 약 75000광년 떨어진 이 은하에 있는 별들의 성분은 대부분 수소와 헬륨 같은 가벼운 원소이며 철 등의 무거운 원소는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이 은하가 지금까지 알려진 은하 중에서 가장 화학적으로 별의 진화가 더딘 것을 의미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하고 있다.
즉 우주 초기 때 형성된 은하일수록 그 내부에 있는 별들에는 수소와 헬륨 같은 가벼운 원소가 주를 이룬다. 하지만 이런 별이 진화를 거듭한 끝에 초신성 폭발을 하면서 철 등의 무거운 원소를 방출한다. 따라서 이후 형성된 별에는 이런 무거운 원소의 함량이 점점 높아지는 것.
이를 통해 추론해볼 때, 중량이 가벼운 별이 주를 이루는 세구에 원왜소은하가 지금껏 알려진 어떤 은하에 있는 별들보다도 형성 시기가 더 오래됐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이 은하는 (150억년 전 발생한) 우주의 시작인 빅뱅을 경험하고 살아남은 최초의 은하가 될 수 있다면서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결과는 미국 코넬대학 도서관운영하는 물리학 분야의 권위 있는 온라인논문저장 사이트(arxiv.org)를 통해 공개됐으며 국제학술지인 천체물리학회지(Astrophysical Journal) 최신호에 실릴 예정이다.
사진=세구에 원 은하

 

기사내용에 대한 진실:

1,398. 이 같은 주장은 우주에 존재하는 수소와 헬륨이 모두 빅뱅 최초의 3분 만에 만들어졌다는 가설에 기초를 두고 있다. 하지만 그 허황된 가설을 증명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는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아울러 연구팀의 주장은 허구에 불과하다.

지금도 우주의 곳곳에서는 수소를 생성하는 신생은하들이 수없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 천체들은 별이 없는 수소입자 덩어리로 발견되기도 하고, 거대질량의 초신성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청색밀집 왜소은하들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렇게 새로 형성되는 신생은하들 중에 조기에 궤도를 형성하며, 스스로 그 궤도 안에 갇혀버리는 천체도 있다. 그런 은하에서는 일찌감치 수소생성을 멈추게 되므로 더 이상 별을 생성할 수 없게 된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태초의 우주를 닮은 '구멍 은하' 발견

20141010일 노컷뉴스

빅뱅 이후 우주 형성 과정 재현

 

NASA의 갈렉스 자외선 탐사위성이 찾은 '스타버스트(starburst)은하' J0921. 허블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이 이미지는 밀도가 높은 J0921 은하가 복사를 방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진 출처=NASA)

NASA(미항공우주국)의 갈렉스(GALEX: 한국, 미국, 프랑스가 합작해 2003년 쏘아 올린 자외선 우주 관측위성) 자외선 관측위성이 태초의 우주를 꼭 빼닮은 은하를 발견했다.
J0921+4509로 명명된 이 은하는 초기 우주와 같은 모습으로 지금도 별이 폭발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허블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이 은하의 이미지는 고밀도의 J0921가 많은 양의 복사를 방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리 은하와 인접한 이 고밀도의 압축은하는 초기우주를 밝혀주는데 필요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많은 특징들을 보여주며 초기우주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우리 은하로부터 약 30억 광년 떨어져 있으며 별이 만들어지고 있는 지역은 밀도가 높은 가스구름으로 둘러싸여 있다.
가스 내부의 구멍은 빅뱅 직후 초기 우주에서 어둠을 밝힌 사건과 매우 비슷한 형태로 복사를 방출하고 있다. J0921+4509는 매년 태양의 약 50배 질량에 해당하는 별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는 우리 은하가 매년 생산하는 별의 숫자보다 33배 이상 많은 것이다.

 

그래픽은 우주의 진화과정을 나타낸다. 최초의 별과 은하들은 빅뱅 이후 4억년 후에 탄생했다. (사진 출처=NASA)

다른 지역의 별들은 대부분 내부의 복사를 가둬 둔 상태에서, 별의 원료가 된 가스에 둘러싸여 있는 것과 달리 J0921은 복사가 외부로 방출될 수 있는 구멍을 갖고 있다. 이는 초기 우주와 매우 비슷한 형태다.
논문의 제1 저자인 존 홉킨스 대학 산차이타 보르사커는 "J0921은하 안에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의 별의 집적 현상은 폭발 형태의 피드백이 시차를 두고 발생하도록 만든다"고 설명한다.
빅뱅 후 수십만 년 동안 우주에 있는 수소 가스는 온도가 낮아지면서 양성자와 전자가 쌍을 이루어 중성수소화 된다. 방사된 모든 복사는 중수소화 되면서 빠르게 흡수돼 버리기 때문에 이 기간은 천문학자에게 암흑 상태로 보이고 관측이 불가능하다.
빅뱅 이후 2~10억년 사이 라이만 연속계(Lyman continuum)로 알려진 복사가 수소를 재-이온화시키며 전자를 방출하면서 우주는 다시 우리 눈에 보이게 된다.
재이온화 과정을 포함한 우주의 암흑시대는 직접적인 방법으로 연구할 수 없다.

대신 천문학자들은 J0921 은하와 같이 오늘날 그것과 비슷한 과정을 겪고 있는 물체를 찾아 관찰할 수 있다.
별이 폭발적으로 만들어지는 은하란 의미의 'starburst galaxies'는 우리 은하보다 33배 이상 많은 별이 만들어지는 J0921과 같이 이례적으로 많은 별이 탄생하는 은하를 말한다.
재이온화 시기에 중성 수소에서 전자를 분리하는 복사의 대부분은 별의 탄생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된다. 섭씨 -262도까지 떨어지는 차갑고, 밀도 높은 구름 깊숙한 곳에서 별이 만들어진다. 이들 별은 복사를 방출하지만 별 주변의 가스구름에 의해 빠르게 흡수된다.
그러나, J0921 은하 속의 별들은 서로 매우 가까이 위치하기 때문에(은하의 지름은 650 광년에 불과하다) 복사와 은하 밖의 별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의해 빠르게 데워지면서 이미 존재하는 작은 구멍들을 더욱 크게 만들어 이온화시키는 복사가 탈출할 수 있도록 만든다.
보르사커가 이끄는 연구진은 NASA의 허블우주망원경을 이용해 이 복사의 탈출 장면을 포착했다. 초기 우주에서 이처럼 탈출한 복사는 입자에 에너지를 공급해 암흑 우주로 만든 중성수소를 파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초기 우주에서 복사가 빠져나가게 하는 은하의 수는 많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복사를 방출하는 이들 소수의 은하의 빛이 먼 곳으로부터 지구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차를 이용해 우주의 젊은 모습을 연구할 수 있다.
멀리 떨어진 우주의 어떤 물체를 보는 것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과 같다. 천문학자들이 보고 있는 빛은 그 빛이 어떤 물체로부터 처음 출발할 때의 모습을 담고 있다.
초기 우주의 은하들은 우리 은하로부터 거의 130억 광년 떨어져 있어 관찰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나 J0921는 단지 30억 광년 떨어져 있다. 이는 복사가 어떻게 탈출하는지에 대한 세부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은하 근처의 다른 두 은하도 복사를 방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들 은하가 방출하는 복사는 J092110분의 1에 불과하다.
별을 폭발적으로 만드는 스타버스트 은하들(starburst galaxies)이 복사를 흘려보내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은 아닌 것으로 생각되지만 보르사커는 다른 고밀도의 스타버스트 은하에서도 구멍은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것 같다고 설명한다.
이는 바람을 통한 은하의 피드백이 어떻게 라이만 연속계(복사의 일종)가 탈출할 수 있는 상태로 이끌었는지를 보여주는 직접적인 증거라고 보르사커는 말한다.
이번 연구결과는 이번 주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실렸다.

 

기사내용에 대한 진실:

1,399. 기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하고 있다.

우리 은하와 인접한 이 고밀도의 압축은하는 초기우주를 밝혀주는데 필요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많은 특징들을 보여주며 초기우주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우리 은하로부터 약 30억 광년 떨어져 있으며 별이 만들어지고 있는 지역은 밀도가 높은 가스구름으로 둘러싸여 있다. 가스 내부의 구멍은 빅뱅 직후 초기 우주에서 어둠을 밝힌 사건과 매우 비슷한 형태로 복사를 방출하고 있다. J0921+4509는 매년 태양의 약 50배 질량에 해당하는 별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는 우리 은하가 매년 생산하는 별의 숫자보다 33배 이상 많은 것이다.
- 우리은하 곁에서 초기우주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는 신생은하가 생겨나고 있다는 것은, 현재도 초기우주 때와 마찬가지로 신생은하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는 물리적 증거이다.

그 은하의 지름은 650 광년에 불과하다.

우리은하의 지름이 10만 광년인 것에 비하면 지극히 작은 은하이다. 그럼에도 우리은하보다 33배 이상 많은 별들이 폭발적으로 생성되고 있다는 것은 곧, 그만큼 많은 수소를 생성해내기 때문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400. 기사는 최초의 별과 은하들은 빅뱅 이후 4억년 후에 탄생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우리은하에서 136억 년 전에 탄생한 별이 발견되었다. 이는 그 무렵에 우리은하가 형성되기 시작했다는 증거이다. 물론 우리은하보다 더 오래된 은하도 있을 테지만, 아직 인류의 과학기술한계로 관측이 안 되었을 뿐일 것이다.

 

위 이미지는 우주가 탄생하여 38만 년이 된 모습이다. 유럽우주국이 밝혀낸 이 초기우주에서 진황색의 얼룩덜룩한 곳들은, 중력에 의해 밀도가 올라가며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 별이 잉태되고 있는 곳들이다. 우주중력에 의해 그곳의 밀도가 수백억 배 이상으로 더 올라가게 되면서 별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유럽우주국의 발표에 의하면, 그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는 약 2700정도이다. 그 상황의 초기우주에서 4억 년 동안 별이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1,401. 기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하고 있다.

빅뱅 후 수십만 년 동안 우주에 있는 수소 가스는 온도가 낮아지면서 양성자와 전자가 쌍을 이루어 중성수소화 된다. 방사된 모든 복사는 중수소화 되면서 빠르게 흡수돼 버리기 때문에, 이 기간은 천문학자에게 암흑 상태로 보이고 관측이 불가능하다.
이처럼 빅뱅론에 세뇌된 천문학자들은 초기우주에 대한 관측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현대우주과학기술은 이미 그 초기우주의 부피, 비율, 온도 상태까지 밝혀냈다.

아울러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그 초기우주의 부피, 비율, 온도에 관한 정보를 알면, 그 초기우주의 과거를 알 수 있고, 또 우주질량의 실제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주탄생의 실제 진실까지도 모두 밝혀낼 수 있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생성과 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 메커니즘의 진실,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6년째 은폐되고 있다.

 

 

빅뱅론으로 인한 인류의 피해

 

첫째: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이 밝혀낸 성과들을 전면적으로 모두 부정한다.

1.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즉,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2. 별은 수소로 대부분 이루어진 구름-성운이 수백억 배로 압축되면서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에는 한해에 수천 개의 별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성하는 은하들이 있다.

그러니 그 은하들은 수백억 배로 수축되며 작아져야 한다.

하지만 오히려 그 은하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그 은하들을 둘러싼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파망원경을 통해 명명백백히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3.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빠른 속도로 확산-확장되는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역시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수소생성으로 은하의 질량이 확장됨에 비례하여,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생성되며 확장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하의 질량과, 그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10배 정도로 비례된다.

이 암흑물질은 우주진공-암흑에너지에서 생성되는데, 또 이 암흑물질에서 수소가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우주가 생겨난 바탕이며, 암흑물질은 수소가 생성되는 우주의 토양이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4.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 블랙홀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란 사실이다.

그런즉, 우주에는 암흑에너지로 불리는 진공과, 블랙홀이라고 하는 압축된 진공이 존재한다. 이 역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두 눈으로 똑똑히 관측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이다.

우주가 진공에서 생겨났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블랙홀은 진공에서 생겨난 물질이 완전히 붕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다. 아울러, 블랙홀은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고, 암흑에너지는 원-입자들이 압축되지 않은 자연 상태의 진공이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만물은 이 원-입자들이 결합하고 더하여지며 진화되어 나타난 것이다. 이 사실만 깨달으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풀 수가 있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5. 입자가속기의 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면,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진 입자들이 생겨나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가 있다. 그 진공을 이루는 원-입자들이 에너지를 얻은 만큼 결합하여,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다.

이 역시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6.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한 공간의 진공은 우주영역에 속한 진공-암흑에너지가 된다. 그렇게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138억년 동안 확장되어 왔습니다.

초기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68.5%이며, 지금의 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73%이다. 그런즉, 태초의 원시우주비율과 지금의 우주비율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의 엄청난 규모차이가 있다. 지금의 우주는 그 원시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팽창하며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별-행성-은하들을 이루는 일반물질과 암흑물질의 질량도, 초기우주 질량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엄청나게 많아졌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7.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한 관측에 의하면,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는 약 2700정도이다. 중력에 의해 밀도가 압축되며 온도가 상승하면서 별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별들로 은하가 형성되어 지금의 우주가 생겨난 것이다. 아울러 초기우주의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원시우주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진실을 밝히면 우주탄생의 기원을 밝힐 수가 있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8.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초기우주의 부피-질량-중력-밀도-온도는 지금의 우주에 비할 수 없이 작고 낮았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9.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중력은 우주탄생과 진화의 동력이다. 아울러 이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물리적 증거는 수백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10. 우주가 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가운데 탄생하고 진화한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을 갖고 팽창하는 우주의 과거와 부피-비율을 추적하면, 우주질량의 실제진실을 어렵지 않게 계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주의 모든 진실을 밝힐 수가 있다.

이 역시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이처럼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로 우주진실을 모두 밝혀낼 수 있는 물리적 증거(실제 눈으로 관측-확인할 수 있는 증거)들은 2천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다.

물리적 증거가 단 하나조차 없는 빅뱅론이, 2천 가지 이상의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로 명명백백히 밝혀진 우주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빅뱅론은 사물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1. 스티븐 와인버그는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우주의 모든 수소와 헬륨이 만들어졌다는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양자역학의 표준모형을 만들었다.

그의 이론은 현대천체물리학계의 성서와 같이 여겨졌다.

아울러 그는 인류의 의식을 그 최초의 3분에 가두어 놓았다.

천체물리학자들이 전파망원경을 통해 우주에서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것을 관측하면서도, 그 진실을 전혀 깨달을 수 없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우주의 수소는 스티븐 와인버그의 시나리오대로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모두 만들어졌으므로, 지금의 우주에서 수소가 생성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인류의 의식은 그 최초의 3분에 멈추어버린 것이다.

정신연령이 유아기에 멈추어버린 장애자와 같이 말이다.

그리하여 인류의 문명도 그 최초의 3분에 멈추고 말았다.

그 장본인 스티븐 와인버그가 지난해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것이다.

2.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보편적 상식으로 판단할 수 있는 우주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인류의 이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3.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관측된 바에 의하면, 우주에 수없이 많이 존재하는 블랙홀들의 규모크기와 무게질량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그 블랙홀들의 밀도는 1cm3180억 톤 정도로 동일하다. 바로 이것이 우주에서 진공이 압축될 수 있는 마지막 한계이다.

이처럼 블랙홀의 밀도는 무한대가 아니라 1cm3180억 톤 정도가 된다.

그런데 현대천체물리학은 무한대라고 주장한다.

분명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블랙홀은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으로서 그 밀도는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데, 천체물리학은 보편적 상식으로 블랙홀을 판단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4. 진공인력을 이용하여 부항치유를 하듯이, 분명 진공은 척력이 아니라 인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진공의 순도가 높을수록 인력이 강해진다.

또한 블랙홀과 같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은 극단적으로 강력한 인력을 나타내기도 하며, 우주 밖 무한공간의 진공인력은 은하들을 끌어당기며 우주를 팽창시킬 정도로 강력하다. 하지만 빅뱅론에서는 진공을 척력이라고 한다. 바늘구멍보다도 지극히 작은 특이점-진공이 척력으로 팽창하며 지금의 우주만큼 커졌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 상식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빅뱅론은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한다.

분명한 사실은 이 빅뱅론으로 밝혀낸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또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이다.

아울러 빅뱅론은 현대문명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셋째: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서 힉스입자라고 하는 인공입자를 생성하기 위해 약 10조원이 투자되었다. 그리고 또 약 10조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만들고자 한다. 우주진공-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유럽우주국은 암흑물질 탐사위성(솔라 오비터)을 개발-발사하는데 15840억 원을 투입하고, 7,750억 원을 투자하여 우주망원경-유클리드(Educlid)2019년에 쏘아 올려 암흑에너지를 연구할 계획이다.

미국 나사도 약 19,000억 원을 투입해 ‘WFIRST’라는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암흑에너지의 실체를 밝힐 구상을 밝혔다.

중국도 거대 자본을 투자하여 암흑물질 탐사위성(DAMPE)을 발사했는데, 그 위성이 암흑물질 규명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관측 범위와 에너지 분석능력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력파 관측소(LIGO)1997년부터 15개국 과학자 1006명이 참여한 대규모 공동 연구로 22조원을 들인 전 세계적인 프로젝트이다.

한국정부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가상의 입자-윔프를 찾기 시작한 것은 2000년부터이다.

2000년 과학기술부의 창의적 연구과제에 선정되면서 서울대 김선기 교수, 세종대 김영덕 교수, 연세대 김홍주 교수 등 15명의 과학자가 연구팀에 참여하며, 정부의 지원으로 강원도 양양의 지하 땅속에 고가의 설비들을 설치하고 암흑물질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2008218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김선기 교수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인상을 받았는데, 2006년 일본에서도 고시바 상을 받은 바 있다.

20136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세종대 김영덕 교수를 연구단장으로 선정하며, 2017년까지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11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또 다른 가상의 입자-액시온을 찾기 위해, 미국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종신연구원으로 재직해온 야니스 세메르치디스를 초청하여 암흑물질 탐사 연구단장을 맡겼는데, 이처럼 선정된 연구단에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11월 기초과학연구원은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두타산 일대에 1,000억 원을 들여 기초과학 및 우주입자 연구실험 공간을 비롯해 실험시설을 갖춘 연구센터를 건립하고, 우주공간의 미확인 암흑물질 등 기초과학연구를 수행하기로 발표했다.

2013125일 천문연구원은 4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융합연구를 시작해서, 2017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암흑물질을 비롯한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201459일 미래창조과학부는 '6차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를 열고, 사업예산(4602억원)을 제외한 총 16662억 원을 2021년까지 투입하여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국내에서 암흑물질 탐사 선발주자로 평가 받는 김선기 박사는 그 연구단장을 맡으면서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자리도 휴직을 냈다.

2017816일 기초과학연구원(IBS) 지하실험연구단(암흑물질연구단)은 강원도 정선군, 한덕철광과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210억 원을 투입해 정선 철광 지하에 우주입자 연구시설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김영덕 IBS 지하실험연구단장은 우주입자연구시설이 완공되면 천체입자물리학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하고,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물질과 중력이 원시우주에서 한꺼번에 모두 생성되었다는 가설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는 지금도 계속 생성되며 확장되는 우주물질과 중력의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또한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 바깥의 무한공간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역시 그 이론으로는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확장하는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은 이처럼 분명한 물리적 증거까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인 블랙홀의 진실을 알면, 압축되지 않은 진공인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밝힐 수 있는데 말이다.

이처럼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우주의 모든 진실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은 우주의 100%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경지에 이미 와 있지만,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의 4%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 우주란 동전만한 하늘이 전부여서, 그 개구리 의식으로는 우주 전체를 이해할 수 없듯이 말이다.

그로 말미암아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40조원 이상에 이르는 것이다.

그런즉, 우주의 4% 조차도 제대로 볼 수 없는 빅뱅론의 깊은 우물에서 나와야, 우주의 100%진실을 제대로 바라볼 수가 있다.

 

몬트리올 맥길 대학의 우주과학자인 로버트 브랜든버거 교수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은 빅뱅-특이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물리법칙이 파탄 나는 것을 보여 주지만, 과학자들은 여전히 방정식이 유효하다는 전제로 비이성적인 추론을 한다고 고백했다.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단 한명조차 없는 한국에도, 언제쯤이면 그처럼 용기 있고 양심적인 과학자가 나타날 수 있을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