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운전문화는 우리가 만든다
선진 운전문화는 우리가 만든다
  • 한국시민기자협회
  • 승인 2018.06.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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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경찰서 용봉지구대2팀장 경위 손승주
북부경찰서 용봉지구대2팀장 경위 손승주

 

운전문화의 성숙도는 자동차 선진국의 지표로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면 실제 우리의 운전문화 수준은 어느정도의 성숙 단계에 이르럿다고 생각할수 있을까?

아직은 일부이지만 안전운전의식의 결여 이기적인 운전문화의 현주소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현실일 것이다 예상하지 못한 교통사고시 차량에서의 이탈을 방지하고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띠 착용의 소홀 교통신호 미준수 등의 법규위반은 언제나 불행한 결과로 향한다는 사실을 망각하는등 우리의 부끄러운 운전모습이다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보와 배려일 것이다.

도로에서의 양보와 배려는 곧 안전이며 성숙한 운전자의 자세이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교통문화의 새로운 안정이정표를 세워야 한다.

도로에서의 무질서 무책임한 운전행태는 본인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 가정의 행복을 불행으로 바꾸어 버리는 되돌릴수 없는 결과를 만든다. 도로의 안전과 성숙한 운전문화는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모두의 양보와 배려 실천이야말로 성숙한 운전문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

우리모두함께 아름다운 도로의 안전을 생각하면서 다함께 노력하도록 하자

광주북부경찰서 용봉지구대2팀장 손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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