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칼럼 76회] 암흑물질을 찾는 거짓말경쟁 2편
[천문학 칼럼 76회] 암흑물질을 찾는 거짓말경쟁 2편
  • 김대호
  • 승인 2018.02.11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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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을 찾았다는 천문학계의 거짓말 경쟁이 10년 째 이어지고 있다. 서로 뒤질세라 앞 다투어 암흑물질을 찾았다고 주장했지만, 아직도 암흑물질의 실체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 돈과 명예를 쫓는 조급한 욕망이 그 거짓말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암흑물질을 찾았다는 천문학계의 거짓말이 10년 째 이어지고 있다. 서로 뒤질세라 앞 다투어 암흑물질을 찾았다고 주장했지만, 아직도 암흑물질의 실체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 돈과 명예를 쫓는 조급한 욕망이 그 거짓말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201344일 경향신문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암흑물질 존재" 과학자들 단서 찾아
 

암흑물질과 반물질 등을 연구하기 위해 제작된 알파자기분광계(AMS). 사진 미 항공우주국

우주를 구성하는 미지의 존재인 암흑물질의 단서를 과학자들이 찾아냈다. 미국 물리학자 새뮤얼 팅이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한 분광계를 이용해 암흑물질이 있다는 단서를 찾았다고 발표했다. 스위스에 있는 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에서 발표된 이 연구결과는 물리학리뷰지에 실렸고, BBC방송 등 외신들이 이를 인용해 3일 일제히 보도했다.

널리 알려진 대로 은하들은 회전한다. 그런데도 천체가 흩어지지 않고 은하라는 덩어리로 유지되는 것은 무언가가 천체들을 중력이라는 힘으로 붙잡아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알려진 중력만으로는 이 거대한 힘을 설명할 수가 없다.

1933년 스위스 물리학자 프리츠 츠비키는 보이지 않는 어떤 물질의 중력이 존재한다는 가설을 세웠다. 이 보이지 않는 물질, 즉 암흑물질은 빛을 흡수하고 전자기파로 관측되지 않기 때문에 중력의 작용과 소립자의 움직임 따위로 추측할 수밖에 없다.

암흑물질의 정체는 아직 베일에 싸여있지만, 물질이자 반물질인 거대질량 소입자(윔프)로 추정된다. 반물질은 통상의 물질을 구성하는 양성자·중성자·전자 등의 입자가 아닌 반입자(반양성자·반중성자·양전자 등)로 이뤄진 물질을 말한다. 물질과 반물질이 만나면 서로 소멸되면서 큰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팅 박사 팀은 소립자 250억 개를 분광계로 끌어 모아 관찰했다. 그 결과 전자와 양전자 80억 개가 충돌했음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암흑물질이 충돌하면서 일어나는 상쇄의 과정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양전자의 질량이 350기가전자볼트(1기가전자볼트는 1억 전자볼트)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했다. 팅은 암흑물질의 입자는 수백 기가전자볼트의 질량을 갖는 것 같다면서 아직은 불확실한 게 많다고 말했다.

18년에 걸친 이번 연구의 주인공은 둘이다.

첫째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매서추세츠공과대학 교수인 팅 박사다.

올해 77세인 팅은 입자물리학의 대가로 이미 1979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2살 때 부모를 따라 중국으로 돌아간 뒤 산둥반도에서 일본군 침공을 겪었다.

전쟁 때문에 학교조차 가지 못하던 그는 대만으로 건너가 학교를 다녔으며, 20세에 출생지인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박사학위를 받은 뒤 유럽으로 옮겨가 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의 모태가 된 유럽핵연구기구 과학자로 활동했다. 여러 대륙을 오갔지만 노벨상 수상식에서는 중국어로 수상연설을 해 중국인들을 기쁘게 했다.

 

1965년 예순을 앞둔 팅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알파자기분광계(AMS)’라는 걸 만들어서 암흑물질과 반물질을 연구하자는 구상을 내놓은 것이다.

20억 달러(22000억원)를 들여 우주에 실험 장치를 설치한다는 거대 프로젝트였다. 2003년 미국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 사고가 일어나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20115월 마침내 국제우주정거장에 AMS를 장착할 수 있었다. 미 에너지부 후원으로 16개국 과학자 500여명이 제작한 AMS는 이번 연구의 두 번째 주인공이다.

네덜란드에 있는 유럽우주국 연구기술센터에서 제작된 이 장비는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로 옮겨진 뒤 엔데버호를 타고 우주정거장에 실려 갔다. 무게 6.7톤의 AMS에는 포획된 입장의 방향을 좇는 항성추적기, 입자의 에너지를 추적하는 전자기열량계, 고에너지 입자의 속도를 재는 전이방사성검출기 등 8개의 측정모듈이 달려 있다.

암흑물질이란?

역시 미지의 존재인 암흑에너지와 함께 우주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물질. 직접 탐지되지 않고 중력효과에 의해서만 관찰되기 때문에 암흑물질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과학자들은 우주공간에 설치한 알파전자분광계와 스위스-프랑스 국경지대 지하에 있는 거대강입자가속기를 가지고 암흑물질 입자의 충돌을 확인하기 위한 실험과 관측을 하고 있다. 이번에 팅 박사가 발표한 연구는 우주공간에서 암흑물질의 존재를 입증할 입자들의 에너지를 확인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그러나 암흑물질을 명확히 확인하려면 이 물질을 구성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윔프의 충돌을 직접 포착해야 한다. 이 연구에는 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과학자들은 보고 있다.

 

기사내용에 대한 진실:

 

678.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암흑물질의 정체는 아직 베일에 싸여있지만, 물질이자 반물질인 거대질량 소입자(윔프)로 추정된다. 반물질은 통상의 물질을 구성하는 양성자·중성자·전자 등의 입자가 아닌 반입자(반양성자·반중성자·양전자 등)로 이뤄진 물질을 말한다. 물질과 반물질이 만나면 서로 소멸되면서 큰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연구팀은 암흑물질이 충돌하면서 일어나는 상쇄의 과정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연구팀을 이끈 새뮤얼 팅은 스위스 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CERN) 세미나에서 "암흑물질이 붕괴했을 때 생성된 것으로 보이는 양전자(陽電子)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의 주장대로 암흑물질이 붕괴-소멸된다면, 138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암흑물질의 질량은 점점 커지게 된다. 그래서 138억 전의 초기우주에 존재한 암흑물질의 비율은 수백억 배 이상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138억 년 전의 암흑물질 비율과 지금의 우주에 존재하는 암흑물질 비율은 큰 차이가 없다. 우주가 138억 년 동안 가속팽창하며 엄청나게 커졌음에도, 이 우주를 차지하는 암흑물질의 비율엔 큰 차이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초기우주의 26.6%를 차지했던 암흑물질과, 무려 138억년이나 가속팽창하며 엄청난 규모로 확장된 지금의 우주 23%를 차지하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의 차이가 있다.

 

위 이미지에서 보여주듯이 초기우주와 지금의 우주에서 암흑물질의 비율은 큰 차이가 없지만, 그 규모와 질량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새뮤얼 팅의 주장대로라면 암흑물질이 계속 소멸되어야 하는데,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엄청나게 많아진 것이다.

이는 암흑물질이 우주팽창에 따라 생성되며 엄청나게 많아졌다는 물리적 증거이다.

이를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679.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1965년 예순을 앞둔 팅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알파자기분광계(AMS)’라는 걸 만들어서 암흑물질과 반물질을 연구하자는 구상을 내놓은 것이다.

20억 달러(22000억원)를 들여 우주에 실험 장치를 설치한다는 거대 프로젝트였다.

- 입자가속기에서 양성자와 반양성자를 충돌시키면 붕괴되며 해체된다.

이것을 물질과 반물질의 충돌과 소멸이라고 한다.

그런즉, 암흑물질이 반물질과 함께 존재한다면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영역은 계속 소멸되며 줄어들어야 한다. 그래서 오래된 은하일수록, 또 큰 은하일수록 그 은하를 둘러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작아져야 한다. 하지만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아주 오래된 은하나, 젊은 은하나, 신생은하나, 큰 은하나, 작은 은하나 그 은하를 둘러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그 은하의 10배 정도이다.

이는 암흑물질에 반물질이 존재하지 않다는 물리적 증거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680.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우주를 구성하는 미지의 존재인 암흑물질의 단서를 과학자들이 찾아냈다. 미국 물리학자 새뮤얼 팅이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한 분광계를 이용해 암흑물질이 있다는 단서를 찾았다고 발표했다.

- 이젠 5년 전의 일이다.

역시 이 연구결과도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이를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암흑물질 입증 잠재 단서 3개 발견

2013415. 세계일보

 

연구진 CDMS 실험서 확인

미국 과학자들이 처음으로 암흑물질의 존재를 입증할 잠재적 단서 3개를 발견했다.
영국 BBC방송은 15(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수던의 지하 폐광에서 극저온암흑물질추적(CDMS) 실험에 참여한 과학자들이 미국물리학회 회의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연구진은 질량이 양성자의 7배 정도로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작으면서 일부 가설과 일치하는 암흑물질 입자의 존재를 시사했다.

미국 과학자들이 처음으로 암흑물질의 존재를 입증할 잠재적 단서 3개를 발견했다.
영국 BBC방송은 15(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수던의 지하 폐광에서 극저온암흑물질추적(CDMS) 실험에 참여한 과학자들이 미국물리학회 회의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연구진은 질량이 양성자의 7배 정도로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작으면서 일부 가설과 일치하는 암흑물질 입자의 존재를 시사했다.

물리학계에서는 새로운 입자의 발견을 인정하는 엄격한 검증 단계가 있는데, CDMS 연구는 아직 그 수준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하지만 지난 3일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진행한 실험에서 사상 처음으로 암흑물질의 단서를 발견하는 등 세계적으로 암흑물질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는 상황이어서 이번 CDMS 실험 결과는 학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주의 4분의 1을 구성하고 있는 암흑물질은 다른 물질과 매우 드물게 상호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DMS 실험은 먼 우주공간과 같은 환경인 극저온 포집기 안에서 암흑물질이 원자핵과 충돌할 때 일어나는 희박한 상호작용을 포착하는 연구다.
연구진은 2010년 두 개의 신호를 포착했다고 발표했으나 이후 기기 자체에서 온 신호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에서 입자들의 존재가 없을 경우 포착 확률이 0.19%에 불과한 신호 3개를 확인했으며, 이는 물리학자들이 ‘3시그마로 평가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3시그마는 오차율 0.27%를 의미한다. 신뢰도가 그만큼 높다는 뜻이다.
하지만 연구진은 아직은 초보적 단계라면서 확인을 위해서는 추가 자료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기사내용에 대한 진실:

681. 양성자의 7배 정도라면 수소원자 7개를 합한 것과 비슷한 질량이다.

수소원자핵은 1개 양성자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그런즉, 양성자의 7배 정도라면 수소원자보다 7배 정도 무겁다는 것과 같다.

별은 원자들의 질량 순서에 따라 구조를 이루고 있는데, 질량이 가장 가벼운 수소원자는 별의 맨 바깥을 둘러싸고 있다. 은하를 이루고 있는 원자들 중에서도 질량이 가장 가벼운 중성수소는 맨 바깥을 둘러싸고 있다. 그 바깥으론 다른 원자들이 없다. 중성수소보다 질량이 무거운 원자들은 은하 안에서 별과 행성들을 이루고 있다. 그런즉, 암흑물질이 중성수소영역의 바깥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암흑물질입자의 질량이 중성수소보다 가볍기 때문이다.

 

위 이미지는 은하를 감싼 중성수소구름의 바깥을 둘러싸고 있는 암흑물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는 중력렌즈 현상을 통해 확인이 가능한 물리적 증거이다.

아울러 암흑물질이 수소원자보다 훨씬 가벼운 질량을 가졌다는 물리적 증거이다.

, 연구진의 주장이 틀렸다는 물리적 증거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682.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BBC에 따르면 연구진은 질량이 양성자의 7배 정도로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작으면서 일부 가설과 일치하는 암흑물질 입자의 존재를 시사했다.

- 이젠 5년 전의 일이다.

역시 이 연구결과도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이를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암흑물질 해명할 새로운 입자 실마리 찾았다

201698일 서울신문

물리학자들이 암흑물질의 수수께끼를 푸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기본 입자의 존재를 예측해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6(현지시간) 보도했다.
학자들이 마달라 입자’(Madala boson)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제시한 이 입자는 힉스 입자(힉스 보손)와 유사성이 많지만, 다른 점은 우주의 약 27%를 구성하는 암흑물질과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서 마달라는 아프리카 줄루어로 오래된’(old)이라는 의미가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비트바테르스란트대의 고에너지물리학(HEP) 그룹에 속한 과학자들은 유럽입자물리연구(CERN)의 강입자충돌기(LHC)에서 시행한 여러 실험 자료분석해 주요 특징과 특성이 자신들이 제시하는 마달라 가설과 관련돼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은 힉스 입자가 발견됐던 2012년 당시 CERNLHC 실험에 기초한 초기 가설을 세웠다.
연구자들은 미국과 영국, 중국, 인도, 스웨덴의 과학자들과 협력해 2015년과 2016년에 반복한 LHC 실험에서 나온 결과들이 마달라 가설로 나타나는 현상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마달라 입자에 관한 가설은 암흑물질과 상호작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입자이자 분야로 설명된다.
이번 연구를 이끈 HEP 그룹의 브루스 멜라도 교수는 현대 물리학아인슈타인과 양자역학 아버지들이 살았던 시대와 비슷한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고전 물리학은 수많은 현상을 설명하는 데 실패했고 결과적으로 현대 물리학이라는 현재 우리가 아는 상대성이론과 양자물리학과 같은 새로운 개념으로 혁신할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물리학의 표준모형은 2012년 힉스 입자의 발견으로 완성됐지만, 암흑물질을 포함해 몇몇 특정 현상은 여전히 설명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들 연구자는 마달라 입자가 암흑물질의 이해하기 힘든 기원을 설명하는 것을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사진=LHC

 

 

기사내용에 대한 진실:

683. 표준모형은 2012년 힉스입자의 발견으로 완성됐다고 주장하지만, 표준모형으로 밝힌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암흑에너지의 진실도 밝히지 못했고, 암흑물질의 진실도 밝히지 못했고, 우주탄생의 진실도 밝히지 못했고, 우주팽창의 실제진실도 밝히지 못했고, 우주질량의 실제진실도 밝히지 못했고, 블랙홀의 진실도 밝히지 못했고, 은하의 기원 및 진화의 진실도 밝히지 못했고, 중력의 진실도 밝히지 못했고, 원자의 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도 밝히지 못했고, 미시세계의 진실 등도 전혀 밝히지 못했다.

이처럼 표준모형으로 밝힌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천체물리학자들은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하는 질문에 대한 모범답안이 바로 표준모형이라고 한다.

그런즉, 표준모형에 대한 주장은 물리적 증거가 전혀 없는 허구이다.

표준모형에 대한 아이디어는 양자역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도 모호하고 직관적이지 않은 양자역학을 잘 인정하지 않았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야구 배트에 맞은 공의 초기속도와 방향을 알면 공이 어디에 떨어질지 정확히 계산할 수 있지만, 양자역학에서는 공의 위치를 계산하지 않고 확률적으로 떨어질 위치를 추정한다. 어디에 떨어질 확률은 얼마이고, 다른 곳에 떨어질 확률도 있다고 보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이런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에 대해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며 비아냥거렸다.

그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를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684.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이들은 힉스 입자가 발견됐던 2012년 당시 CERNLHC 실험에 기초한 초기 가설을 세웠다.
연구자들은 미국과 영국, 중국, 인도, 스웨덴의 과학자들과 협력해 2015년과 2016년에 반복한 LHC 실험에서 나온 결과들이 마달라 가설로 나타나는 현상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마달라 입자에 관한 가설은 암흑물질과 상호작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입자이자 분야로 설명된다.

빅뱅론-힉스입자이론의 핵심은 바늘구멍보다도 지극히 작은 특이점-진공으로 지구도 만들고, 태양도 만들고, 우주의 모든 별과 행성들을 비롯한 1천억 개 이상의 은하들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 바늘구멍보다도 지극히 작은 특이점-진공 안에 힉스입자라는 조상이 있었고, 그 조상한테 물려받은 질량을 가지고 지금의 우주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원시우주의 질량무게와 지금의 우주질량이 같다고 한다.

세상에는 많은 사이비 종교들이 존재하지만, 인류역사상 이처럼 황당무계한 사이비종교는 아직 없었다. 아울러 힉스입자이론은 물리적 증거가 전혀 없는 허구이다.

힉스입자 이론대로라면 지금의 우주에서 수소가 절대 생성되어서는 안 되는데, 지금도 우주에서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고 있다.

한해에 수천 개의 별들을 폭발적으로 생성하는 신생은하들이 있다. 그 별들은 수소로 이루어진 구름이 수백억 배로 압축되며 생성되는데, 힉스입자이론대로라면 그처럼 많은 별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성하는 은하들은 수백억 배로 급속히 수축되며 작아져야 한다. 그런데 별들을 폭발적으로 많이 생성하는 은하일수록 폭발적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그 은하들을 둘러싸고 있는 중성수소영역에서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은하의 규모와 질량을 확장시키는 것이다. 빅뱅론-힉스입자이론대로라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전파망원경을 확인되는 물리적 증거이다.

 

위 사진(나사제공)은 신생은하를 감싸고 확산되는 중성수소의 모습이다. 이 중성수소영역을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계속 생성되며 확장되고 있다. 그래서 은하들을 둘러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그 은하의 10배 정도로 유지된다.

이 암흑물질은 우주진공-암흑에너지에서 생성되고, 또 그 암흑물질에서 수소가 생성되고, 그 수소로 이루어진 구름에서 별과 행성들이 생성되며 은하를 형성한다. 그래서 우주는 138억년 동안 엄청난 규모로 팽창-확장하면서도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원자로 이루어진 일반물질의 비율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이 진실은 수백 가지 이상의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로 명명백백히 밝혔으므로 생략하겠다.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685.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물리학자들이 암흑물질의 수수께끼를 푸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기본 입자의 존재를 예측해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6(현지시간) 보도했다.

- 이젠 2년 전의 일이다.

역시 이 연구결과도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이를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5년째 은폐되고 있다.

 

 

빅뱅론으로 인한 인류의 피해

 

첫째: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이 밝혀낸 성과들을 전면적으로 모두 부정한다.

1.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2. 별은 수소로 대부분 이루어진 구름-성운이 수백억 배 이하로 압축되면서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에는 한해에 수천 개의 별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성하는 은하들이 있다.

그러니 그 은하들은 수백억 배 이하로 수축되며 작아져야 한다.

하지만 오히려 그 은하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그 은하들을 둘러싼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파망원경을 통해 명명백백히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3.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빠른 속도로 확산-확장되는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역시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수소생성으로 은하의 질량이 확장됨에 비례하여,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생성되며 확장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하의 질량과, 그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10배 정도로 비례된다.

이 암흑물질은 우주진공-암흑에너지에서 생성되는데, 또 이 암흑물질에서 수소가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우주가 생겨난 바탕이며, 암흑물질은 수소가 생성되는 우주의 토양이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4.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 블랙홀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란 사실이다.

그런즉, 우주에는 암흑에너지로 불리는 진공과, 블랙홀이라고 하는 압축된 진공이 존재한다. 이 역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두 눈으로 똑똑히 관측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이다.

우주가 진공에서 생겨났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블랙홀은 진공에서 생겨난 물질이 완전히 붕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다. 아울러, 블랙홀은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고, 암흑에너지는 이 원-입자들이 압축되지 않은 자연 상태의 진공이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만물은 이 원-입자들이 결합하고 더하여지며 진화되어 나타난 것이다. 이 사실만 깨달으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풀 수가 있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5. 입자가속기의 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면,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진 입자들이 생겨나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가 있다. 그 진공을 이루는 원-입자들이 에너지를 얻은 만큼 결합하여,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다.

이 역시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6.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한 공간의 진공은 우주영역에 속한 진공-암흑에너지가 된다. 그렇게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138억년 동안 확장되어 왔습니다.

초기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68.5%이며, 지금의 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73%이다. 그런즉, 태초의 원시우주비율과 지금의 우주비율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의 엄청난 차이가 있다. 지금의 우주는 그 원시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팽창하며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별-행성-은하들을 이루는 일반물질과 암흑물질의 질량도, 초기우주 질량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엄청나게 많아졌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7.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한 관측에 의하면,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는 약 2700정도이다. 중력에 의해 밀도가 압축되며 온도가 상승하면서 별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별들로 은하가 형성되어 지금의 우주가 생겨난 것이다. 아울러 초기우주의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원시우주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진실을 밝히면 우주탄생의 기원을 밝힐 수가 있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8.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초기우주의 부피-질량-중력-밀도-온도는 지금의 우주에 비할 수 없이 작고 낮았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9.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중력은 우주탄생과 진화의 동력이다. 아울러 이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물리적 증거는 수백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10. 우주가 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가운데 탄생하고 진화한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을 갖고 팽창하는 우주의 과거와 부피-비율을 추적하면, 우주질량의 실제진실을 어렵지 않게 계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주의 모든 진실을 밝힐 수가 있다.

이 역시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이처럼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로 우주진실을 모두 밝혀낼 수 있는 물리적 증거(실제 눈으로 관측-확인할 수 있는 증거)들은 1천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다.

물리적 증거가 단 하나조차 없는 빅뱅론이, 1천 가지 이상의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로 명명백백히 밝혀진 우주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빅뱅론은 사물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1. 스티븐 와인버그는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우주의 모든 수소와 헬륨이 만들어졌다는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양자역학의 표준모형을 만들었다.

그의 이론은 천체물리학계의 성서와 같이 여겨졌다.

아울러 그는 인류의 의식을 그 최초의 3분에 가두어 놓았다.

천체물리학자들이 전파망원경을 통해 우주에서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것을 관측하면서도, 그 진실을 전혀 깨달을 수 없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우주의 수소는 스티븐 와인버그의 시나리오대로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모두 만들어졌으므로, 지금의 우주에서 수소가 생성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인류의 의식은 그 최초의 3분에 멈추어버린 것이다.

정신연령이 유아기에 멈추어버린 장애자와 같이 말이다.

그리하여 인류의 문명도 그 최초의 3분에 멈추고 말았다.

그 장본인 스티븐 와인버그가 지난해 201610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것이다.

2.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보편적 상식으로 판단할 수 있는 우주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인류의 이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3.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관측된 바에 의하면, 우주에 수없이 많이 존재하는 블랙홀들의 규모크기와 무게질량은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그 블랙홀들의 밀도는 1cm3180억 톤 정도로 동일한다. 바로 이것이 우주에서 진공이 압축될 수 있는 마지막 한계이다.

이처럼 블랙홀의 밀도는 무한대가 아니라 1cm3180억 톤 정도가 된다.

그런데 현대천체물리학은 무한대라고 주장한다.

분명 보편적 상식으로 판단할 때, 블랙홀은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으로서 그 밀도는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데, 현대천체물리학은 보편적 상식으로 블랙홀을 판단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4. 진공인력을 이용하여 부항치유를 하듯이, 분명 진공은 척력이 아니라 인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진공의 순도가 높을수록 인력이 강해진다.

또한 블랙홀과 같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은 극단적으로 강력한 인력을 나타내기도 하며, 우주 밖 무한공간의 진공인력은 은하들을 끌어당기며 우주를 팽창시킬 정도로 강력하다. 하지만 빅뱅론에서는 진공을 척력이라고 한다. 바늘구멍보다도 지극히 작은 특이점-진공이 척력으로 팽창하며 지금의 우주만큼 커졌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 상식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빅뱅론은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한다.

분명한 사실은 이 빅뱅론으로 밝혀낸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또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이다.

아울러 빅뱅론은 현대문명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셋째: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서 힉스입자라고 하는 인공입자를 생성하기 위해 약 10조원이 투자되었다. 그리고 또 약 10조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만들고자 한다. 우주진공-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유럽우주국은 암흑물질 탐사위성(솔라 오비터)을 개발-발사하는데 15840억 원을 투입하고, 7,750억 원을 투자하여 우주망원경-유클리드(Educlid)2019년에 쏘아 올려 암흑에너지를 연구할 계획이다.

미국 나사도 약 19,000억 원을 투입해 ‘WFIRST’라는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암흑에너지의 실체를 밝힐 구상을 밝혔다.

중국도 거대 자본을 투자하여 암흑물질 탐사위성(DAMPE)을 발사했는데, 그 위성이 암흑물질 규명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관측 범위와 에너지 분석능력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력파 관측소(LIGO)1997년부터 15개국 과학자 1006명이 참여한 대규모 공동 연구로 22조원을 들인 전 세계적인 프로젝트이다.

한국정부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가상의 입자-윔프를 찾기 시작한 것은 2000년부터이다.

2000년 과학기술부의 창의적 연구과제에 선정되면서 서울대 김선기 교수, 세종대 김영덕 교수, 연세대 김홍주 교수 등 15명의 과학자가 연구팀에 참여하며, 정부의 지원으로 강원도 양양의 지하 땅속에 고가의 설비들을 설치하고 암흑물질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2008218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김선기 교수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인상을 받았는데, 2006년 일본에서도 고시바 상을 받은 바 있다.

20136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세종대 김영덕 교수를 연구단장으로 선정하며, 2017년까지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11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또 다른 가상의 입자-액시온을 찾기 위해, 미국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종신연구원으로 재직해온 야니스 세메르치디스를 초청하여 암흑물질 탐사 연구단장을 맡겼는데, 이처럼 선정된 연구단에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11월 기초과학연구원은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두타산 일대에 1,000억 원을 들여 기초과학 및 우주입자 연구실험 공간을 비롯해 실험시설을 갖춘 연구센터를 건립하고, 우주공간의 미확인 암흑물질 등 기초과학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2013125일 천문연구원은 4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융합연구를 시작해서, 2017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암흑물질을 비롯한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201459일 미래창조과학부는 '6차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를 열고, 사업예산(4602억원)을 제외한 총 16662억 원을 2021년까지 투입하여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국내에서 암흑물질 탐사 선발주자로 평가 받는 김선기 박사는 그 연구단장을 맡으면서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자리도 휴직을 냈다.

2017816일 기초과학연구원(IBS) 지하실험연구단(암흑물질연구단)은 강원도 정선군, 한덕철광과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210억 원을 투입해 정선 철광 지하에 우주입자 연구시설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김영덕 IBS 지하실험연구단장은 우주입자연구시설이 완공되면 천체입자물리학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하고,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물질과 중력이 원시우주에서 한꺼번에 모두 생성되었다는 가설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는 지금도 계속 생성되며 확장되는 우주물질과 중력의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또한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 바깥의 무한공간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역시 그 이론으로는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확장하는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은 이처럼 분명한 물리적 증거까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인 블랙홀의 진실을 알면, 압축되지 않은 진공인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밝힐 수 있는데 말이다.

이처럼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우주의 모든 진실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은 우주의 100%를 밝힐 수 있는 경지에 이미 와 있지만,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의 4%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 우주란 동전만한 하늘이 전부여서, 그 개구리 의식으로는 우주 전체를 이해할 수 없듯이 말이다.

그로 말미암아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4백억 달러 이상에 이르는 것이다.

그런즉, 우주의 4% 조차도 제대로 볼 수 없는 빅뱅론의 깊은 우물에서 나와야, 우주의 100%진실을 제대로 바라볼 수가 있다.

 

몬트리올 맥길 대학의 우주과학자인 로버트 브랜든버거 교수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은 빅뱅-특이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물리법칙이 파탄 나는 것을 보여 주지만, 과학자들은 여전히 방정식이 유효하다는 전제로 비이성적인 추론을 한다고 고백했다.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단 한명조차 없는 한국에도, 언제쯤이면 그처럼 용기 있고 양심적인 과학자가 나타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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