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선의 시(詩), 어둠과 빛
김광선의 시(詩), 어둠과 빛
  • 김광선
  • 승인 2018.01.10 08:0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둠과 빛 // 스마일맨 김광선

 

어둠!

생각의 쉼이요 행동의 쉼이다.

쉼 속에서 꿈틀거린다.

나를 움직이는 원천이다

 

어둠!

세상의 모든 것을 덮는다

덮음으로 그치지 않는다

밝음을 잉태하게 한다

 

나의 어둠은 밝음에 묻히고

밝음은 욕심이란 어둠이 덮는다

어둠 속에 가두지 말자

두려움도 없고 조바심도 없다

 

모든 것을

감추는 어둠보다

세상의 구석구석을

비추는 빛이 좋다

 

명암의 교차로에서

나를 찾아 문을 연다

빛을 따라 걸어가니

내가 웃고 세상이 웃는다

삶은 어둠과 빛이 교차합니다. 욕심을 앞세우면 어둠이 마음을 덮고 빛을 쫒으면 웃음과 행복이 옵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삶은 어둠과 빛이 교차합니다. 욕심을 앞세우면 어둠이 마음을 덮고 빛을 쫒으면 웃음과 행복이 옵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찰리 2018-01-10 18:56:15
멋진 교훈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