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용달협회 '스파이크타이어 보급' 도로 파손 앞장
광주광역시 용달협회 '스파이크타이어 보급' 도로 파손 앞장
  • 황창규
  • 승인 2017.12.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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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스파이크 타이어 도로와 차선을 파손 하여 다는 차량에게 사고를 유발한다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황창규기자] 

광주광역시 용달협회 에서는 회원들의 신청을 받아 협회의 자동차 정비 사업소에서 타이어에 못을 박아서 일명 스파이크타이어(스터드타이어) 보급을 하고 있다.

1톤 영업용 화물자동차 용달협회 이사장 김 모씨에 의하면 회원들이 원해서 하는 일이고 수십 년간 해온 일이며 '불법도 아니고 합법도' 아니라고 말 했다.

해당관청인 광주광역시 도로과 김모씨는 해당내용에 대하여 취재를 한다고 하자 그 내용에 대해서 불법 여부는 알아 보겠다 라고 말 했다.

타이어에 못을 박아 보급하는 것은 도로표시인 차선과 지시표시 안내표시와 더불어 아스팔트 표면을 파손하여 다른 차량의 사고를 유발하는 원인을 제공하는 정당하지 못한 행위이고 아스팔트 분진이 발생하여 다른 운전자들의 건강을 해치는 행위이다.

평촌현대써비스 정상현 자동차 저널리스트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스파이크타이어가 불법" 이라고 기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