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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칼럼 15회] 천문연구원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은폐의혹?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피해는 매우 심각하다!
김대호 | 승인 2017.12.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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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김대호기자] 

12회까지는 우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진실을 전달했다. 13회부터는 천문연구원이 수년 동안 답변을 회피하며 은폐하고 있는 우주 진실들을 분야별로 집중하여 전하고자 한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우주탄생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중력의 진실, 은하의 기원 및 형성의 진실, 원-입자의 진실, 미시세계의 진실.

3,300페이지(표준도서 11권 분량) 이상에 이르는 이 진실들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것이므로,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 아울러 천문연구원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속히 진실의 답변을 하길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우주진실을 밝혀야 할 천문연구원이 우주진실을 은폐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사건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30조원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아울러 그 엄중한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진실을 연재로 밝힌다.

 

우주의 부피와 질량의 진실

밀도가 낮은 초기우주 질량이 지금의 우주와 같으려면, 그 부피가 지금의 우주보다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훨씬 커야 한다. 밀도가 높은 쇳덩이는 작은 주먹만 해도 1킬로가 되지만, 밀도가 낮고 가벼운 솜이 1킬로가 되려면 그 쇳덩이 보다 훨씬 더 커야 하듯이 말이다. 하지만 유럽우주국에 의해 밝혀진 초기우주의 부피는 지금의 우주에 비해 수십만 배 이하로 매우 작다. 밀도가 낮을 뿐만 아니라 부피도 지극히 작은 것이다.

빅뱅론에 의하면 바늘구멍보다 지극히 작은 특이점 하나가 폭발하여 오늘의 우주 크기로 팽창하였는데, 그처럼 작은 특이점의 질량이 오늘의 우주질량-무게와 같았다고 한다. 하지만 현대과학의 최첨단 기술 장비에 의해 밝혀진 우주의 진실은, 그 빅뱅론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

지금의 우주는 관측 가능한 범위에서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가속 팽창을 하고 있다.

그리고 거리가 멀수록 점점 더 빨리 가속팽창을 하고 있다. 아울러 지금의 우주 부피는 138억 년 전의 초기우주에 비해 수십만 배 이상으로 훨씬 큰 반면에, 그 초기우주의 부피는 지금의 우주에 비해 수십만 배 이하로 매우 작다.

이 같은 상황에서 지금의 우주질량이 초기우주와 같았다고 하는 빅뱅론의 주장이 성립되려면, 초기우주의 밀도는 지금의 우주보다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훨씬 높아야 한다. 바늘구멍보다도 지극히 더 작은 특이점 안에 오늘의 우주에 존재하는 총질량이 압축되어 있었다는 빅뱅론의 주장대로, 부피가 작은 만큼 밀도가 높아야 한다는 것이다.

위 그림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면적이 작아질수록 그 안에 있는 입자들의 사이는 가까워지며 밀도가 올라간다. 이와 마찬가지로 빅뱅론대로라면 팽창하고 있는 우주의 과거를 추적하여 빅뱅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우주의 밀도는 상승하게 된다.

빅뱅론은 팽창하고 있는 우주의 질량을 바늘구멍보다 더 작은 특이점으로 압축시킨 것인데, 그 특이점이 폭발했다는 시점까지 거슬러 올라갈수록 우주밀도가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위 이미지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빅뱅론대로라면 우주는 빅뱅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은하들이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 그래서 우주면적이 우리은하 크기로 압축되면 밀도가 우리은하의 1조 배 이상이 되는데, 그 밀도는 블랙홀보다 높은 것이 된다. 138억 년 전의 초기우주가 하나의 거대한 블랙홀이 되는 것이다.

위 이미지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빅뱅론대로 지금의 우주를 138억 년 전의 모습으로 되돌리면, 우주에 존재하는 1천억 개 이상의 은하들이 하나로 합쳐지며 거대한 블랙홀이 되고 만다. 아니 밀도가 블랙홀보다 훨씬 더 높아지게 된다.

사이비 종교와 다를 바 없는 빅뱅론에 세뇌된 사람들은 우주가 먼지보다 작은 특이점에서 대폭발을 일으켜 팽창하면서 콩알만큼 커지고, 또 축구공만큼 커지고, 또 운동장만큼 커지며 밀도와 온도가 낮아졌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부피가 계속 커지며 밀도와 온도는 낮아졌지만, 질량무게는 오늘의 우주에 존재하는 총질량과 같았다고 한다.

그 주장대로라면 138억 년 전의 초기우주는 부피가 작은 만큼 밀도가 높은 블랙홀이 되고 만다. 그것도 아니라면 초기우주는 지금의 우주에 비해 밀도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낮은 만큼 부피라도 커야 한다.

위 이미지는 지금의 우주보다 부피가 큰 초기우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지금의 우주에 비해 밀도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낮은 초기우주가, 지금의 우주와 질량-무게가 같으려면 부피라도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커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앞에 나타난 초기우주의 모습은 전혀 그렇지 않다.

현대과학의 최첨단 기술 장비에 의해 밝혀진 그 초기우주의 모습은 지금의 우주보다 부피규모가 수십만 배 이하로 훨씬 작을 뿐만 아니라, 밀도까지도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매우 낮은 것이다. 바로 이것이 초기우주의 부피와 질량의 진실이다.

이는, 보편적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금방 깨달을 수 있는 진실이다.

 

천문연구원은 이제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 말고 응답하라!

19. 빅뱅론대로 신생우주가 팽창하며 우리은하 규모(지름-10만 광년)와 같았을 때, 그 신생우주의 질량이 우리은하의 1조배 이상이 된다면, 그 밀도는 블랙홀보다 훨씬 높아지게 된다. 여기에 암흑물질의 질량까지 더하면, 그 초기우주의 질량은 우리은하의 10조 배 정도가 된다. 그런즉, 빅뱅론대로라면 그 엄청난 질량의 중력에 의해, 우주는 팽창을 멈추고 극단적으로 수축하여 거대한 블랙홀이 되고 만다.

하지만 우주는 팽창을 멈추지 않고 오히려 가속팽창을 해왔다.

종말을 맞지도 않았다.

아울러 우주팽창은 빅뱅론의 허구를 증명하는 물리적 증거이다.

종말을 맞지 않고 밤하늘을 아름답게 밝히는 찬란한 별들과 은하의 세계도 역시, 빅뱅론의 허구를 증명하는 물리적 증거이다. 이 땅에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체들까지도 역시, 빅뱅론의 허구를 증명하는 물리적 증거이다.

그런즉, 초기우주가 존재하고 오늘의 우주가 형성되려면 부피가 작은 만큼 밀도가 낮아야 하고, 또 밀도가 낮은 만큼 질량도 작아야 한다.

이를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0. 초기우주의 부피가 지금의 우주에 비해 수십만 배 이하로 작았을 뿐만 아니라, 밀도도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낮았다는 것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1. 초기우주의 질량-무게가 지금의 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지극히 작았다는 것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초기우주의 온도와 빅뱅론의 모순

2014년 9월 5일 천문연구원과 고등과학원은 두 차례 답변기일을 연기하며 검토를 거듭하고 나서, 초기우주의 온도에 대해 아래와 같이 공동반론을 하였다.

“(초기우주)온도차이가 다른 지역보다 뜨겁다고 해서, 이것이 온도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올해 2017년 답변에서도 그 주장은 10차례 이상 반복되었다.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초기우주에서 온도가 상승하는 것이 부분적이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 초기우주의 중력이 몰리는 곳들에서 온도가 상승하고 있는데, 그것이 온도상승이 아니라고 반론을 한 것이다. 온도가 상승하지 않으면, 별이 잉태할 수 없고 은하가 생겨날 수 없는데도 말이다. 이는 미국 나사와 유럽우주국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초기우주의 진실까지도 부정하는 것이 된다.

이 초기우주에서 붉은 곳이 온도가 상승하는 지역이다. 즉,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부분적으로 상승하는 것이다. 유럽우주국이 최첨단과학기술을 동원하여 정밀검토를 하고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이 지역의 온도는 약 2700℃ 정도이다.

그리고 노란색지역은 붉은색지역보다 온도와 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이다.

또한 그 노란색을 감싸고 있는 녹색지역은 매우 차갑고 밀도가 더욱 낮은 지역이다.

이처럼 유럽우주국과 미국나사가 밝혀낸 초기우주는 별들을 생성한 물질의 분포가 균일하지 않고 멍울이 진 것처럼 흩어져 있었는데, 그것들은 중력에 의한 밀도에 따라 뜨겁거나 차가운 상태로 나타났다.

여기서 중력에 의한 밀도에 따라 뜨겁거나 차갑다고 하는 것은 곧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은 곳에서 온도가 상승하며, 아직 밀도가 낮은 곳은 차가운 상태란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그 초기우주의 온도차이가 다른 지역보다 뜨겁다고 해서, 이것이 온도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반론한 것이다.

세계 천체물리학자들은 이 점에 주목했다.

유럽우주국의 플랑크망원경 이전에 그 초기우주를 관측했던 나사의 우주망원경 WMAP에서도 이런 패턴이 관측됐지만, 당시에는 분석 오류나 은하수에 의한 오염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쟁을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초기우주에 흩어진 물질들이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상승하는 것은 사실로 확인되었다.

현대과학기술에 의해 명백히 밝혀졌듯이 초기우주의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곧,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초기우주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 이미지가 보여주는 것처럼 녹색의 물질에서 그 가운데 노란색 지역이 나타나고, 또 그 노란색 지역의 가운데 붉은 색 지역이 나타나는 것은,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상승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초기우주에 흩어진 물질들이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초기우주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138억년 팽창하며 성장해온 우주의 과거를 추적하면, 아직 별들이 탄생하기 이전의 초기우주와 만나게 된다. 아울러 그 초기우주의 크기는 우리은하 규모와 같았을 때가 있었다.

그때 초기우주의 모습은 어땠을까?

38만 살이 된 초기우주는 중력에 의해 밀도가 올라가는 곳들에서 부분적으로 온도가 상승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보다 밀도와 온도가 낮았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즉, 초기우주의 크기가 우리은하만큼 팽창했을 때는 아래와 같은 모습이었을 것이다.

위 이미지는 초기우주의 크기가 우리은하 규모와 같았을 때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위 이미지는 초기우주 규모가 우리은하보다 커지며 밀도와 온도가 상승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빅뱅론대로라면 초기우주는 온도가 식어가는 과정의 모습이어야 하는데 그 반대인 것이다. 그러니 빅뱅론의 가설대로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이것이 현대과학기술이 밝혀낸 우주의 진실이다.

빅뱅론의 가설에 의하면 우주의 온도는 탄생(빅뱅) 1초 후 1백억℃, 3분 후 10억℃, 1백만 년이 됐을 때는 3천℃로 식었다고 한다. 용광로 온도가 1,500℃ 정도이니, 그 두 배의 온도면 완전한 불덩이와 같다. 그리고 100만년이 되었을 때 3천℃로 식었다면, 그 100만년의 절반도 안 되는 38만년 되었을 때는 3천만℃ 정도의 온도가 되어야할 것이다.

하지만 그 초기우주에서 가장 밀도가 높은 지역의 온도는 2700℃ 정도이다.

특히 빅뱅론에는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이 없다.

오로지 원자로 이루어진 일반물질만 존재하는 것이다.

분명 지금의 우주에는 총질량의 80% 정도를 차지하는 암흑물질과, 우주의 대부분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73%의 암흑에너지가 존재한다. 그런데도 빅뱅론에는 우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이 빠진 것이다.

1931년 2월 3일 아인슈타인은 우주가 팽창하고 있음을 인정하며, 자기가 도입했던 우주상수를 폐기한다고 발표했다. 그 후, 우주의 팽창을 전제로 하는 여러 우주론들이 제기되었는데, 조지 가모프와, 랄프 알퍼가 빅뱅이론을 발표한 것은 1948년 4월 1일이다. 한 점에 압축되어 있던 질량과 에너지가 폭발적으로 팽창하여 우주가 생겨났다고 주장한 것이다.

아울러 그 당시는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의 존재조차도 몰랐다.

그런즉, 빅뱅대로라면 100만년이 된 초기우주는 아래와 같은 모습이어야 할 것이다.

위 이미지는 빅뱅론의 주장처럼 100만년이 되어, 3천℃로 식어가는 우주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는 질량과 중력은 배제되고 온도만 설명된 모순이다.)

위 이미지는 빅뱅론대로 우주가 100만년 동안 식어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우리 앞에 나타난 초기우주의 실제 모습은 전혀 다른 모습이다.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초기우주의 온도는 약 2700℃로서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는 곳들에서 온도가 상승하며,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이 존재한다.

즉, 빅뱅론의 주장을 전면으로 부정하고 있다.

 

천문연구원은 이제 더 이상 이 진실을 은폐 말고 응답하라!

22. 초기우주 열-지도에서 붉은 곳은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상승하는 것임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3. 초기우주 열-지도에서 노란색지역은 붉은색지역보다 온도와 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임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4. 초기우주 열-지도에서 노란색을 감싸고 있는 녹색지역은, 매우 차갑고 밀도가 더욱 낮은 지역임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5. 초기우주에 흩어진 물질들이 중력에 의해 밀도가 높아지며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초기우주가 있었다는 것임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26. 천문연구원과 고등과학원은 공동반론에서 “(초기우주)온도차이가 다른 지역보다 뜨겁다고 해서, 이것이 온도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고 주장했는데, 그 반론대로 온도가 상승하지 않으면, 별이 잉태할 수 없고 은하가 생겨날 수 없다. 즉, 오늘의 우주는 생겨날 수 없다. 이를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가?

 

이는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되고 검증된 진실이다.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이 모든 진실을 거부한다.

그리고 천문연구원은“빅뱅이론 연구의 대가인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가 방문을 하셨습니다.......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아직 빅뱅의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답변하였다. 도대체 이 답변이 우주질량의 실제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처럼 천문연구원은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밝혀진 우주질량의 실제진실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반론하지 못하고, 한국 만화에 등장하는 사오정 흉내를 내며 엉뚱한 동문서답으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도 이해를 못하는 양자 중력이론을, 천문연구원은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거두이자 표준모형의 아버지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2016년 10월 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量子力學)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럼에도 천문연구원은 양자 중력이론을 거듭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천문연구원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겨우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증거는 없고 추상적 주장을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 진실은 5년째 은폐되고 있다.

 

다음 16회에 계속.

김대호 dhk5@hanmail.net

 

처음 방문하는 독자들을 위해,

“빅뱅론으로 인한 심각한 피해에 대한 진실”을 지속적으로 밑에 첨부한다.

 

빅뱅론으로 인한 인류의 피해

첫째: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이 밝혀낸 성과들을 전면적으로 모두 부정한다.

1.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즉,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2. 별은 수소로 대부분 이루어진 구름-성운이 수백억 배 이하로 압축되면서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에는 한해에 수천 개의 별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성하는 은하들이 있다.

그러니 그 은하들은 수백억 배 이하로 수축되며 작아져야 한다.

하지만 오히려 그 은하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그 은하들을 둘러싼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파망원경을 통해 명명백백히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을 부정하고 있다.

3.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며 빠른 속도로 확산-확장되는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역시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수소생성으로 은하의 질량이 확장됨에 비례하여,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도 생성되며 확장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하의 질량과, 그 은하를 감싸고 있는 암흑물질의 질량은 10배 정도로 비례된다.

이 암흑물질은 우주진공-암흑에너지에서 생성되는데, 또 이 암흑물질에서 수소가 생성된다. 그런즉,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우주가 생겨난 바탕이며, 암흑물질은 수소가 생성되는 우주의 토양이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4. 블랙홀의 밀도가 1cm3당 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 블랙홀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란 사실이다.

그런즉, 우주에는 암흑에너지로 불리는 진공과, 블랙홀이라고 하는 압축된 진공이 존재한다. 이 역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두 눈으로 똑똑히 관측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이다.

우주가 진공에서 생겨났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블랙홀은 진공에서 생겨난 물질이 완전히 붕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다. 아울러, 블랙홀은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이고, 암흑에너지는 이 원-입자들이 압축되지 않은 자연 상태의 진공이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만물은 이 원-입자들이 결합하고 더하여지며 진화되어 나타난 것이다. 이 사실만 깨달으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풀 수가 있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5. 입자가속기의 진공에 에너지를 제공하면,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진 입자들이 생겨나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가 있다. 그 진공을 이루는 원-입자들이 에너지를 얻은 만큼 결합하여, 그 에너지 값에 해당한 질량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다.

이 역시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6.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한 공간의 진공은 우주영역에 속한 진공-암흑에너지가 된다. 그렇게 우주진공-암흑에너지는 138억년 동안 확장되어 왔습니다.

초기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68.5%이며, 지금의 우주에서 암흑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73%이다. 그런즉, 태초의 원시우주비율과 지금의 우주비율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의 엄청난 차이가 있다. 지금의 우주는 그 원시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팽창하며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별-행성-은하들을 이루는 일반물질과 암흑물질의 질량도, 초기우주 질량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엄청나게 많아졌다.

이 역시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7.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한 관측에 의하면,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는 약 2700℃ 정도이다. 중력에 의해 밀도가 압축되며 온도가 상승하면서 별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별들로 은하가 형성되어 지금의 우주가 생겨난 것이다. 아울러 초기우주의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원시우주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진실을 밝히면 우주탄생의 기원을 밝힐 수가 있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8.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초기우주의 부피-질량-중력-밀도-온도는 지금의 우주에 비할 수 없이 작고 낮았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9. 인류의 최첨단 우주과학기술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중력은 우주탄생과 진화의 동력이다. 아울러 이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물리적 증거는 수백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이 진실도 부정하고 있다.

10. 우주가 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가운데 탄생하고 진화한다는 사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즉,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을 갖고 팽창하는 우주의 과거와 부피-비율을 추적하면, 우주질량의 실제진실을 어렵지 않게 계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주의 모든 진실을 밝힐 수가 있다.

이 역시 현대우주과학기술로 관측-확인되는 진실이다.

이처럼 인류의 최첨단 과학기술로 우주진실을 모두 밝혀낼 수 있는 물리적 증거(실제 눈으로 관측-확인할 수 있는 증거)들은 1천 가지 이상에 이른다.

하지만 빅뱅론은 이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다.

물리적 증거가 단 하나조차 없는 빅뱅론이, 1천 가지 이상의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로 명명백백히 밝혀진 우주 진실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빅뱅론은 사물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1. 스티븐 와인버그는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우주의 모든 수소와 헬륨이 만들어졌다는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양자역학의 표준모형을 만들었다.

그의 이론은 천체물리학계의 성서와 같이 여겨졌다.

아울러 그는 인류의 의식을 그 최초의 3분에 가두어 놓았다.

천체물리학자들이 전파망원경을 통해 우주에서 수소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것을 관측하면서도, 그 진실을 전혀 깨달을 수 없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우주의 수소는 스티븐 와인버그의 시나리오대로 빅뱅 최초의 3분 동안에 모두 만들어졌으므로, 지금의 우주에서 수소가 생성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인류의 의식은 그 최초의 3분에 멈추어버린 것이다.

정신연령이 유아기에 멈추어버린 장애자와 같이 말이다.

그리하여 인류의 문명도 그 최초의 3분에 멈추고 말았다.

그 장본인 스티븐 와인버그가 지난해 2016년 10월 30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과학저술평의회 연설에서 "나는 이제 양자역학을 확신할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서, 전 세계 과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것이다.

2.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많은 은하들이 초속 73킬로미터 이상으로 멀어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게 은하들이 멀어져가며 우주 규모를 팽창-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은하들이 138억년 동안 멀어져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렇게 멀어져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즉, 우주가 138억년 동안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도 계속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것은 역시 그렇게 팽창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보편적 상식으로 판단할 수 있는 우주진실이다.

하지만 빅뱅론은 인류의 이 보편적 상식을 파괴했다.

3. 현대우주과학기술에 의해 관측된 바에 의하면, 우주에 수없이 많이 존재하는 블랙홀들의 규모크기와 무게질량은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그 블랙홀들의 밀도는 1cm3당 180억 톤 정도로 동일한다. 바로 이것이 우주에서 진공이 압축될 수 있는 마지막 한계이다.

이처럼 블랙홀의 밀도는 무한대가 아니라 1cm3당 180억 톤 정도가 된다.

그런데 현대천체물리학은 무한대라고 주장한다.

분명 보편적 상식으로 판단할 때, 블랙홀은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으로서 그 밀도는 1cm3당 180억 톤 정도가 되는데, 현대천체물리학은 보편적 상식으로 블랙홀을 판단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4. 진공인력을 이용하여 부항치유를 하듯이, 분명 진공은 척력이 아니라 인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진공의 순도가 높을수록 인력이 강해집니다.

또한 블랙홀과 같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은 극단적으로 강력한 인력을 나타내기도 하며, 우주 밖 무한공간의 진공인력은 은하들을 끌어당기며 우주를 팽창시킬 정도로 강력하다. 하지만 빅뱅론에서는 진공을 척력이라고 한다. 바늘구멍보다도 지극히 작은 특이점-진공이 척력으로 팽창하며 지금의 우주만큼 커졌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 상식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빅뱅론은 인류의 보편적 상식을 파괴한다.

분명한 사실은 이 빅뱅론으로 밝혀낸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또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이다.

아울러 빅뱅론은 현대문명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셋째: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서 힉스입자라고 하는 인공입자를 생성하기 위해 약 10조원이 투자되었다. 그리고 또 약 10조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만들고자 한다. 우주진공-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유럽우주국은 암흑물질 탐사위성(솔라 오비터)을 개발-발사하는데 1조 5840억 원을 투입하고, 약 7,750억 원을 투자하여 우주망원경-유클리드(Educlid)를 2019년에 쏘아 올려 암흑에너지를 연구할 계획이다.

미국 나사도 약 1조9,000억 원을 투입해 ‘WFIRST’라는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암흑에너지의 실체를 밝힐 구상을 밝혔다.

중국도 거대 자본을 투자하여 암흑물질 탐사위성(DAMPE)을 발사했는데, 그 위성이 암흑물질 규명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관측 범위와 에너지 분석능력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력파 관측소(LIGO)는 1997년부터 15개국 과학자 1006명이 참여한 대규모 공동 연구로 22조원을 들인 전 세계적인 프로젝트이다.

한국정부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가상의 입자-윔프를 찾기 시작한 것은 2000년부터이다.

2000년 과학기술부의 ‘창의적 연구과제’에 선정되면서 서울대 김선기 교수, 세종대 김영덕 교수, 연세대 김홍주 교수 등 15명의 과학자가 연구팀에 참여하며, 정부의 지원으로 강원도 양양의 지하 땅속에 고가의 설비들을 설치하고 암흑물질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2008년 2월 18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김선기 교수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인상을 받았는데, 2006년 일본에서도 고시바 상을 받은 바 있다.

2013년 6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세종대 김영덕 교수를 연구단장으로 선정하며, 2017년까지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년 11월 기초과학연구원은 암흑물질로 추정되는 또 다른 가상의 입자-액시온을 찾기 위해, 미국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종신연구원으로 재직해온 야니스 세메르치디스를 초청하여 암흑물질 탐사 연구단장을 맡겼는데, 이처럼 선정된 연구단에 해마다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3년 11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기초과학연구원은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두타산 일대에 1,000억 원을 들여 기초과학 및 우주입자 연구실험 공간을 비롯해 실험시설을 갖춘 연구센터를 건립하고, 우주공간의 미확인 암흑물질 등 기초과학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2013년 12월 5일 천문연구원은 4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융합연구를 시작해서, 2017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암흑물질을 비롯한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2014년 5월 9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제6차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를 열고, 사업예산(4602억원)을 제외한 총 1조6662억 원을 2021년까지 투입하여 우주진실을 규명하기로 발표했다. 국내에서 암흑물질 탐사 선발주자로 평가 받는 김선기 박사는 그 연구단장을 맡으면서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자리도 휴직을 냈다.

2017년 8월 16일 기초과학연구원(IBS) 지하실험연구단(암흑물질연구단)은 강원도 정선군, 한덕철광과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210억 원을 투입해 정선 철광 지하에 우주입자 연구시설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김영덕 IBS 지하실험연구단장은 “우주입자연구시설이 완공되면 천체입자물리학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하고,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물질과 중력이 원시우주에서 한꺼번에 모두 생성되었다는 가설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는 지금도 계속 생성되며 확장되는 우주물질과 중력의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또한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 바깥의 무한공간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역시 그 이론으로는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하며 정복-확장하는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영원히 밝힐 수가 없다.

블랙홀의 밀도가 1cm3당 180억 톤 정도가 되는 이유는, 물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원래부터 있던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에는 빛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처럼 엄청난 밀도-무게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런데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은 이처럼 분명한 물리적 증거까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극단적으로 압축된 진공인 블랙홀의 진실을 알면, 압축되지 않은 진공인 암흑에너지의 실체도 밝힐 수 있는데 말이다.

이처럼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인류의 현대우주과학기술로 밝혀진 우주의 모든 진실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현대우주과학기술은 우주의 100%를 밝힐 수 있는 경지에 이미 와 있지만, 빅뱅론을 비롯한 현대천문학 이론들은 우주의 4%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이론들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 우주란 동전만한 하늘이 전부여서, 그 개구리 의식으로는 우주 전체를 이해할 수 없듯이 말이다.

그로 말미암아 빅뱅론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4백억 달러 이상에 이르는 것이다.

그런즉, 우주의 4% 조차도 제대로 볼 수 없는 빅뱅론의 깊은 우물에서 나와야, 우주의 100%진실을 제대로 바라볼 수가 있다.

 

몬트리올 맥길 대학의 우주과학자인 로버트 브랜든버거 교수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은 빅뱅-특이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물리법칙이 파탄 나는 것을 보여 주지만, 과학자들은 여전히 방정식이 유효하다는 전제로 비이성적인 추론을 한다고 고백했다.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단 한명조차 없는 한국에도, 언제쯤이면 그처럼 용기 있고 양심적인 과학자가 나타날 수 있을까?

김대호  dhk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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