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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표적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100억 출처는
고성중 기자회원 | 승인 2017.12.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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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고성중 기자회원] 박근혜 당선 축하금 100억 어디로 흘러갔을까? "인수위 기간 친박 인사가 기업들로부터 모금…홍콩 금융사 예치 후 누군가 수차례 인출" 했다는데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두 명의 대통령 ‘돈출처’를 캐는 것이 수사가 핵심이다. 정치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특수 활동비를 겨누고 나섰다. 박근혜 정부 인수위 기간이었던 2013년 초경 100억 원가량의 수상한 자금이 이명박 진영 쪽으로 흘러들어온 정황이 포착됐다고 언론에 공표 됐다.

돈의, 시기를 감안하면 공공연한 관행으로 통하던 ‘당선 축하금’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돈세탁 과정을 거쳐 홍콩의 다국적 은행의 금융회사로 흘러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성중 기자회원  kosj77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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