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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와 중국 아기 공장 매매춘의 합법소
나이지리아와 중국 아기 공장 매매춘의 합법소
  • 이현우 기자회원
  • 승인 2014.10.2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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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아프리카는 아기의 인권도 위협한다
[아프리카와 중국의 아기 생명인권 위협 소식 이현우 기자회원 ] 지금의 때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구제역과 광우병보다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많은 사상자를 기록하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근대 서구 열강의 식민지 수탈로 가난한 나이지리아에서 많은 아기들이 에볼라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팔려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충격적인 사실은 아기 공장이 존재한다. 
▲ 나이지리아 임산부들
한 나이지리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끼니와 요깃 거리 그리고 아프리카 토속종교로서 아기들은 재화와 서비스의 교환 가치로 전락하고 말았다. 심지어는 아기 공장도 존재한다. 최근에 적발된 공장에 따르면 한 농장주가 처녀들을 옥수수와 계란 하나로 감금하고 번갈아 성폭행하여 한국 돈으로 한 아기당 적어도 400만원 받은 사실이 충격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지금 이 처녀들은 구출된 상황이며 심지어는 남은 아기들의 생명 또한 이 농장주인 성폭행범에게 위협당할 뻔 했다. 
▲ 나이지리아 아기 공장
▲ 나이지리아 아기 판매 현장
▲ 나이지리아에서 아기를 들고 시장으로 가는 여성
이는 나이지리아 뿐만이 아니다. 전 아프리카중에서 군벌과 다이아몬드 농장을 장악하고 소년병들이 자신의 마을을 불태우고 삼촌과 외할아버지를 소총으로 저격하는 전쟁이 아프리카에서는 빈번하다. 아프리카 라이베리아나 나이지리아 그리고 콩고공화국 등 제노사이드라고 하여 같은 민족끼리 국경과 국가로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혈족과 혈맹으로 국가가 생겨난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나라 안에서도 분쟁과 갈등이 끊이지 않을 수가 없다. 또한 유럽연맹이나 미국은 이를 도울 생각을 하지 않고 아기 공장이나 군벌의 이용되는 소년병의 인권을 생각하지 않고 지금은 중국이 아프리카에 댐을 건설하고 우물과 석유와 고무등 자원을 약탈해가면서 지금의 나이지리아 공장이 생겨난 경우라 할 수 있다. 아기들은 장기가 적출 되기도 하고 노예로 값싸게 혹은 나중의 성노리개 감으로 팔려나가기도 한다. 이는 비단 아프리카뿐만의 문제가 아니다. 
▲ 중국 아기 공장의 비용과 대리모 비용
심지어는 중국에서 조차 아기공장은 존재하며 낙태한 아기를 보신탕으로 만들어 먹는 소수민족과 한족들 아기 시신을 판매하는 밀거래 조직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