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강사가 부족해? (주) 골드텔 "우리가 해결한다"
드론 강사가 부족해? (주) 골드텔 "우리가 해결한다"
  • 김지호
  • 승인 2017.12.03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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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일부인 드론.. 누구나 소유할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가르친다.'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김지호기자]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약 이틀, 총 16시간에 거쳐 진행된 드론 지도자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교육은 (주)골드텔에서 이문엽 드론사업부 교관과 김승현 드론사업부 교관의 지도 하에 이루어 졌으며, 총 5명의 교육생이 수료하게 되었다.

수료한 교육생들은 초등학교 방과후 교육과 중·고등학교 자유학기제에 지원하여 학생들을 중심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사의 자격이 주어지며, 외부의 특강을 진행하는 강사의 자격까지도 주어진다.

이번 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지도자 자격에서 그치지 않고 초경량비행장치 자격증 취득, 더 나아가 드론 교관까지 도전해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교육을 학생들에게 진행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주)골드텔의 드론사업부 김승현 교관은 “나는 하늘을 나는 물체가 좋았고, 드론이 너무 재밌어서 시작을 했는데 이 자리까지 왔다. 현재 드론은 4차산업으로 굉장히 큰 각광을 받고 있기 때문에 꼭 어떤 직업에 대해 뭔가를 해야 되겠다가 아니라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비를 한다는 느낌으로 준비를 하면 훨씬 더 전망이 좋을 것 같다”며 자신의 뜻을 전했다.

드론 지도자 교육은 매달 한번씩 (주)골드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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