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자체 최고 시청률 5.5% 경신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자체 최고 시청률 5.5% 경신
  • 심상훈 기자
  • 승인 2017.12.0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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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자체 최고 시청률 5.5% 경신
출처 - 뉴시스

케이블 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전날 방영된 '슬기로운 감빵생활' 4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5.5%(유료 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2%를 기록하며, 종합편성·케이블채널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차지했다.

지난달 22일 4.6% 시청률로 출발하여 서서히 시청률 상승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응답하라1988' 최소 시청률 18.8%)를 만든 신원호 PD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시청률이나 화제성 면에서 다소 아쉽다는 지적도 있지만 케이블 드라마라는 점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라는 평이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프로야구계 슈퍼스타가 메이저리그 입단을 앞두고 하루아침에 범죄자 신세로 전락 후 교도소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박해수가 주인공 '제혁'을 맡았으며, 정경호·정수정·임화영·성동일·김성철·정재성·이호철·이규형·정해인 등이 출연한다.

전날 방영분에서는 주인공 '제혁'이 어깨 부상으로 선수 생명에 위기를 맞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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