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 청운라이온스클럽 추계 야유회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 청운라이온스클럽 추계 야유회
  • 홍기찬
  • 승인 2017.10.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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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운 라이온스클럽 추계 야유회(청평사)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홍기찬기자]지난 10월21일 토요일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 청운라이온스클럽 추계 야유회가 춘천의 청평사에서 있었다. 2017-2018회장 이영수L(L;라이온의 약자)을 비롯한 18명의 회원들이 힐링하는 시간이었다.

서울 종합운동장역에서 출발하였고, 청평사 도착하기전 소양호에서 유람선을 타고 이동 했으며 하선후 청평사까지 약2km를 도보이동 하였다. 또한, 차내에서는 1부회장 정완섭L이 청평사에 대한 유래와 심우도 에 대한 자료를 인쇄물로 준비해서 회원들에게 알찬 지식도 전해 주었다. 소양호 선착장에서 청평사까지 경사가 완만하여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코스 였으며 가는동안 가을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 하였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 청운라이온스클럽(소양호 유람선에서 단체사진)

간단한 트래킹 후 점심 식사시간에 회장 이영수L의 인사말과 전회장 박상근L, 전 지구 재무총장 은평기L, 직전회장 고우현L 의 인사말도 같이 이어졌다. 회장 이영수L은 인사말에서 재임기간에 클럽을 중견클럽으로 육성하는데 목표를 둔다고 하였다.

현재 회원수 22명에서 회원수가 30명이 되면 354-D 지구 평균 중견클럽이 된다고 한다. 재무를 맏고있는 김형희L이 현재 3명 가이드 하였고 추가로 1명더 가이드 하는중이며 전 재무총장 은평기L도 1명 가이드 중이고 클럽 총무도 1명 가이드 하였고, 1명 더 가이드 중이라고 하였다. 클럽 입회 진행중인 건이 모두 성사 된다면 29명이 되며 이러한 추세라면 30명은 조기 달성 할수 있을 것이고 40명 까지도 욕심을 내볼만 하다고 당찬 의욕도 비추었다.

청운라이온스클럽 17,28대 전회장 문병조L 골재 사업장을 방문

 

식사 이후에는 전 17대, 28대 회장을 역임한 전회장 문병조L의 경기도 여주에 소재한 사업장에도 방문하여 안부를 물었으며 문병조L은 그 화답으로 야유회에 참여한 청운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에게 맛있는 여주 쌀밥정식으로 접대 하였다. 회장 이영수L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은 문병조L의 베품과, 라이온스에 대한 꾸준한 열정과 사랑에 대해 감사를 표현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출발지인 서울로 향했으며 일정의 마지막엔 참여한 회원들에게 간단한 선물도 있었다.

본인 사업장에 대해 설명하는 문병조L (화면 좌측부터 문병조 전회장,정완섭 1부회장,이영수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 청운라이온스클럽의 야유회를 통한 힐링의 시간이 지역및 국제적인 봉사활동에 활력을 주어 불우한 여러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는 튼실한 봉사단체가 되기를 응원한다. 회장 이영수L은 최고로 성공한 사람은 돈을 많이 번 사람도 아니며, 높은 권력의 자리에 오른것도 아니고 “봉사하며 사는 사람”이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였다. 그러니 봉사를 하고 있는 서울 청운라이온스클럽 회원 모두는 이미 성공한 사람들 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봉사에 앞장서는 서울 청운라이온스클럽의 빠른 시간에 중견클럽으로 성장하고 무궁한 발전을 하기를 응원한다.

 

                                                        뉴스포털1기자 홍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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