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다른 미디어는...
법원 직원, 내부망에 "조작 태블릿이 국민 개·돼지로 만들었다, 박근혜 석방하라" 글 올려법원 직원, 내부망에 "조작 태블릿이 국민 개·돼지로 만들었다, 박근혜 석방하라" 글 올려
심상훈 기자 | 승인 2017.10.12 18:55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출처 - 뉴시스

법원 직원이 국민을 개·돼지로 낮춰 보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는 글을 내부망에 게시하였다.

12일 서울동부지법 등에 의하면 법원보안관리대 황 모 주사보가 지난 11일 오후 법원 내부게시판에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하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였다.

그는 글을 통해 우리 사회를 '정의는 부패하고 양심은 실종되고 이성이 마비된 대한민국'이라고 칭하며 국정농단의 선동과 탄핵의 도화선이 된 태블릿 PC가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황 주사보는 "조작된 태블릿이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었다. 개·돼지가 된 국민은 최순실이 박 전 대통령의 영혼을 지배한다고 떠들어 댔다"고 적었다.

이어 "조작된 태블릿은 국정 농단의 유령과 사기 탄핵을 만들어 냈다.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 '최순실은 무당이다' 등의 말들은 진실이 아니기에 사라진 것"이라고 적었다.

한편 그는 지난해 말에도 박영수 특별검사를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게시해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심상훈 기자  shimfree@lycos.co.kr

심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뉴스는 특별한 기사이니 무단전재 및 재배포 불가합니다.
모든 시민이 기자입니다. 기사제보:kosj7708@hanmail.net
"21세기는 누구나 기자가 되는 세상 입니다". 국민 알권리에 참여하세요"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는 한국시민기자협회에 자유로이 접근 할 권리와 반론 정정 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협회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시민기자협회] 대표전화 1666-2546  |  긴급연락처 010-7609-7708 [중앙회사무소]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515호  |  02-587-3600
[서울]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1638-32 SMS/BD 710호  |  010-2332-8617 [충남]충청남도 예산군 대술면 산정리128-1번지  |  010-5212-9561
[강원]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 979   |  010-8745-8400 [전북]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1가 826번지 동아@1층 8호  |  063-241-3681
[광주/전남]광주시 북구 신안동 236-14 2층 1호  |  010-2964-0808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광주시 동구 서석동 309-1 2층 4211호  |  1666-2546
[뉴스포털1 온라인보도국] 광주광역시 북구 태봉로 58 2층
회장 : 고형원  |  발행 : 고성중  |  편집인 : 고성중,권혁경  |  전남 편집장 : 전용덕  |  등록번호 : 광주아 00090  |  기사제보 : kosj7708@hanmail.net
온라인보도국장 : 박순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영  |  Copyright © 2017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